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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운 사람

조회수 : 2,490
작성일 : 2021-05-12 01:35:08
저는 세상에서 가장 부러운 사람이 
태여나서 자신이 진심으로 좋아하는 일을 열정적으로 죽을때까지 하는 사람이에요.
그 일이란게 뭐 거창할 필요도 없고 그냥 먹고 사는데 문제없다면
그런사람이 결국 성공한 사람 아닐까요.
물론 이런게 가능할려면 타고난 독보적인 텔런트가 있어야겠지만
돈이나 명예보다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싫어도 먹고살기 위해서 할 수 없이 직장에 다니며 인간관계로 이리저리 치이고
스트레스 받는 삶을 살다 간다면 정말 불행한 인생 아닐까요.
그리고 그런 스트레스가 바로 암의 원인이라고 하던데
반대로 그런 열정을 갖고 사는 사람은 대부분 장수한다는 
과학적 통계도 있데요.  주위에 암에 걸려 생을 마감하는 지인들
알고보니 속으로 끙끙 앓고 남들에게 말못할 스트레스가 엄청 났었고
그리 행복한 삶을 산게 아니였더라구요.




IP : 67.70.xxx.22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1.5.12 1:36 AM (70.106.xxx.159)

    근데요
    살면서 스트레스 안받는 사람이 더 드물지 않나요

  • 2. 동감
    '21.5.12 9:23 AM (180.230.xxx.96)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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