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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고등 엄마들 잘 놀러다니다요

내인생 조회수 : 4,210
작성일 : 2021-05-08 09:11:41
애들이 무난한 공부와 입시를 끝낸 집을 볼때
억척 극성엄마는 아니지만 늘 주부로서 엄마로서
세끼밥 간식등 먹거리준비와 그냥 일상에서 서포트를 잘해줬드라구요

그래서 그런점에 제가 꽂혀서 저도 일상서포트를 잘해야지
이런결심을 하고 그분들을 벤치마킹? 하고 고등입학 이후를 보내고 있어요

공부를 잘하던 못하던 입시에 성공을 하던 말던
엄마가 대신 공부 못해주고 대신 더 자줄 수 없으니
해줄수 있는건 그거 하나라 생각하고
또 워킹맘이기에 피곤한날 학원라이딩도 못해주니 늘 엄마의 자리에서 세끼밥과 간식 향기좋은 빨래와 준비물등을 챙긴다라고 노력하는데요

반면에
고등학교 때 특히 고 3이 더 자유부인으로 자기 인생 즐기며 사는 집들도 있네요
학원가니 애가 어차피 집에 없고 늦게나 온다고요
이것을 내리까고 싶진 않지만 자꾸 제가 뭔데 그들을 안좋게 보나 싶어서 글 올려봐요
예를들자면
고3엄마들인데
엄청나게 근교드라이브를 비롯
제주도 속초 부산등 딱 허용인원 2~4명 맞춰서 다니고
애한테는 시켜먹고 공부하고 있어라~~

골프치러 가서 다녀오면 엄마 피곤하니 먼저잔다
골프여행 가서 시켜먹고 공부하고 있어라
그리고 다녀와서는 살찌는것만 먹었네
공부하고 있으랬는데 했냐 방구석이 이게 뭐냐

코로나 전에는 허구헌날 밤모임하거나 술마시는 친구는
재수까지도 실패하고 너무 괴로워 하길래
삼수때 만이라도
술만 취하지 말거나 술 취한 목소리로 애 공부할때 통화하지 말아라
엄마 놀아서 좋겠다고 부러워 하는 생각을 들게 하지말아라
그럼 아들도 공부하다말고 에이씨 엄마도 놀고 있는데
술 마시고 있는데 나도 담배한대.게임한판.당구 한판
이렇게 된다고 친구로서 조언했는데 친구도 안되고 애도 안됬어요 ㅠ

그런데 그들은 저보고 지들 공부고 지들 인생이고
엄마있다고 공부 더 하는거 아니래요
갱년기에 오십 넘음 놀러다니기도 힘들고 지금이 딱 놀기좋은 나이다
골프 더 늦음 못배운다
애만 보고 있음 속이탄다
뭐 그래요...
그럼서 저도 일박이일로 어딜가자느니 주말에 어딜가자 하는데 거절하는 저를 또 이상하게 보고요
고등 엄마들 애들 학원으로 시간 많다고 많이 놀러들 다니기도 하나요?


IP : 211.36.xxx.22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근데
    '21.5.8 9:15 AM (124.5.xxx.197)

    공부 좀 하는 지역에서 그런 엄마는 굉장히 희귀한 케이스입니다.
    애가 고등학생이면 꼭 가야하는 학회나 출장도 고민해요.
    일단 본인이 의무감이나 책임감이 없는 사람인데 자녀가 그럴 가능성이 낮고요. 노는 거 좋아하는 것도 유전입니다.

  • 2. 적어도
    '21.5.8 9:15 AM (222.106.xxx.155)

    제 주변엔 없었어요. 학원 데려다 주고 데려 오는 것만을도 힘들어서. 골프 치는 엄마들은 가끔 뭉치는 모양인데 그런 집은 도우미 아주머니가 6시에 와서 아침밥 챙겨주더라고요. 1박2일 이런 거는 진짜 3년 동안 딱 한번. 것도 고1 봉사모임에서요. 요즘엔 아예 불가능하지 않나요?

  • 3. ....
    '21.5.8 9:16 AM (211.109.xxx.91)

    애 학교 가있는동안 잠깐잠깐 친구도 만나 밥먹고 그정도 해요...
    아침에 학교도 데려다줘야하고 학교다녀오면 집에서 공부하니.저녁도 차려줘야하고..
    멀리 못나가요.골프도 잠시 멈춤

  • 4. 그냥
    '21.5.8 9:18 AM (125.177.xxx.70)

    코로나 확진되거나 밀접접촉자되면
    학교시험 못보거나 확진되서 전체 시험연기되거나 했잖아요
    잘놀러다니고 고3 학부모고 뭐고 떠나서
    무개념인 인간은 어디든 있는거죠

  • 5. ....
    '21.5.8 9:18 AM (125.129.xxx.5)

    아직 고1이라 모르겠지만, 아이 중간고사 기간 제가 소화도 안되고 스트레스받고 시험 끝나니...제가 열나더라구요ㅡㅡ(감기 몸살) 대부분 전업엄마들은 아이랑 같은 스케쥴로 움직입니다. 시험 끝나고,브런치 약속2건 있는데...외출했다가 아이 하교할때는 다들 집으로 갑니다.

  • 6. 나는나
    '21.5.8 9:18 AM (39.118.xxx.220)

    대부분 집 근처에서 움직여요.

  • 7. 우선순위
    '21.5.8 9:20 AM (121.182.xxx.73)

    원글님이나 저같은 사람도 있고
    또 아닌 사람도 있는거죠.
    저도 잘해주지는 못해도
    놀러다닐 맘은 안나던걸요.

  • 8. 근데
    '21.5.8 9:21 AM (124.5.xxx.197)

    골프하던 사람도 관두고 개원의사나 이런 엄마들도 페이닥터 쓰고 일 줄여요. 근묵자흑이라고 노는 사람들만 놀고 또 지역적으로 허용되고 그러더군요. 그런 엄마들이 대한민국에서 공부 좀 한다는 지역서 그런 이야기하면 갑분싸되고 엄마들 피합니다.

  • 9. ...
    '21.5.8 9:21 AM (223.37.xxx.125)

    워킹맘에 바쁜데 그런 분들과 어울릴 시간이 되시나요. 저도 이해 안가는 분들이지만 그분들은 그분들 인생이니 그냥 다른 삶이다 생각하면 되죠

  • 10. 내인생
    '21.5.8 9:24 AM (106.102.xxx.131)

    사실 되게 조심스레 글 올렸는데....
    위에 술먹는다는 친구는 애때문에 동동거림서 놀건 다놀고
    골프친다는 사람은 코로나 전에 여행도 친구랑 잘 가서
    해외도 매년 1~2번 국내는 자주 갔고요 가고 암튼 엄청 난데
    애가 공부를 너무 안하다고
    중학교때부터 애랑 싸웠어요

    인원맞춰서 여행다니는 애는 그럭저럭 공부하고 성실은 해요
    근데 애가 불안증이 심한 애고 그게 성격으로도 좀 된아이거든요 ㅠ

  • 11.
    '21.5.8 9:25 AM (211.109.xxx.92)

    그게요
    저는 전업이고 아이 공부 중학교때 까지 과외선생님 두고
    제가 많이 봐 주었구요
    아이 들어오는 시간 그것도 한시간 전에는 집에
    꼭 있었고 정말 정말 아이 다그치지 않고 열심히 사는 주부인데 ~~
    주위에 보면 아이와 상관없이 그게 일이든 자기 취미생활이든
    놀러다니는거든 다 하는 부모있더라구요
    근데 누가 아이와 더 사이좋고 나중에 인정받을까~~보면요
    대학 잘 가는 아이가 승!!!이예요
    결과가 좋으면 아이도 부모에게 고마워하고 주위에서도
    아이 안 돌보고 놀러다녔어도 엄마가 저렇게 쿨하니 아이
    스트레스없이 제 스스로 공부했다고 칭찬하구요
    결론은 각자 자기가 맘 편하게 사는거니 비교할 필요 없어요 ㅠ 엄마의 정성,사랑과 아이의 성적은 크게 상관없고
    아이 의지로 공부하는거니까요
    정성 다해 키웠는데 공부 못하니 저는 자녀교육에는 어디가서
    훈수 못합니다 ㅠ

  • 12. ...
    '21.5.8 9:25 AM (183.98.xxx.95)

    아무리 자식인생 부모인생 따로지만
    아이들 배달음식먹으라고 하고 여기저기 다니는 사람 못봤어요
    그 시기가 얼마나 된다고
    골프장 다니고 놀러다니나요
    그러거나 말거나 하세요

  • 13. 그런엄마
    '21.5.8 9:25 AM (183.97.xxx.26)

    저는 아직 못봤는데요. 그 엄마들이 굉장히 이상하네요. 가까이 지내봐야 도움될 거 없어보여요.

  • 14. ...............
    '21.5.8 9:25 AM (175.112.xxx.57)

    저희 애는 학원, 과외 없이 집에서 혼자 해서 애만 두고 밖에 나간 적은 거의 없어요. 친구들 모임도 스톱했었죠.

  • 15. 내인생
    '21.5.8 9:27 AM (106.102.xxx.131)

    어제도 부산에 있다면서 넌 계속 시간 안되지?
    일케 연락이 왔는데 넌 평생 애한테 매여 살 인생이구나
    이런 비아냥이 느껴지는거에요

    그전에 비아냥을 들었거든요 ㅠ
    그래서 이런글 써봤네요
    참고로 울 애들...큰애는 무난히 대학갈거 같고요
    둘째는 매우 성실해요 게임할때만 빼고 책 잘 안읽는것만 빼면요^^

  • 16. 근데
    '21.5.8 9:27 AM (124.5.xxx.197)

    그건 아니죠. 일단 부모가 노릇을 다하니 성실하고 가정분위기도 교육적이니 사회경제적으로 괜찮을 거라고 생각하는 거고 방만한 부모는 무개념이니 애도 무개념일 가능성이 커서 학군지에선 저런 부모 진짜 꺼려요.

  • 17. ...
    '21.5.8 9:32 AM (220.75.xxx.108)

    저렇게 노는 케이스는 진심으로 듣도보도 못했어요.
    고3 이 뭡니까.. 학년 상관없이 애 혼자 두고 저리 논다 하면 우리 동네에서는 뒤에서 소문 다 나고 그 집은 완전 기피대상이 될 걸요.

  • 18. ..
    '21.5.8 9:35 AM (58.79.xxx.33)

    그냥 각자스타일대로 하연되죠. 문제는 나는 옳고 너는 이상하다 이게 문제인거고

  • 19. .....
    '21.5.8 9:35 AM (222.99.xxx.169)

    그럼 엄마들도 있긴 하죠. 그런데 그엄마들 아이들도 그리 공부하거나 그런 애들은 아니던데요. 아이가 공부에 관심이 없으면 고3이어도 사실 목표있고 성실한 중학생보다도 널널하게 지낼텐데 굳이 엄마가 옆에 있어줄 필요가 뭐있나 하겠죠.
    이런 성격이니 하는것도 대부분 유전이라 엄마 아이가 비슷해요. 환경을 잘 만들어줘서 아이가 더 잘하고 그런것보단 성실하고 책임감있는 부모 밑에 그런 자식 있을 확률이 큰거죠

  • 20.
    '21.5.8 9:47 AM (223.62.xxx.32)

    님 좋은엄마 인거 공감 얻고 싶어하는거같네요~
    그냥 그런사람이랑은 연락끊고 사세요
    애 있으니 확실히 내성향 안맞으면 안만나는게 좋은거같아요
    특히나 저런엄마들 타입이랑은 진짜 안맞음

  • 21. ..
    '21.5.8 9:50 AM (118.218.xxx.172)

    케바케고 애마다 달라요. 아는 엄마 워킹맘에 맨날 회식에 술먹으로 다녀도 애셋 다 공부 잘하고 영재고 준비하고 그래요. 애는 학원갔다가 새벽에 택시타고 오고 그래요. . 출근해야되니 일찍 자요. 새벽에 일어나서 아침챙겨주고 나가긴해요.

  • 22. ㅇㅇ
    '21.5.8 9:50 AM (203.254.xxx.131)

    그냥 애들 학교 학원가는시간에 암나들만나 담소나누거나 가까운곳 바람쐬러갔다오는 덩도이고 아이들 학교올때쯤 귀가하는데 1벅2일 여행 주말골프 이런분들은 정말 희박할듯..

  • 23. 원글님이
    '21.5.8 9:51 AM (49.172.xxx.28)

    그 사람들 비아냥 듣기 싫듯이 그 사람들도 남이 이러니 저러니 판단하는거 싫을거예요. 서로 피해주는거 아니면 신경끄고 각자 인생 사는게 가장 좋은거 아닐까요?

  • 24. 자유인
    '21.5.8 9:59 AM (175.194.xxx.91)

    님이랑 성향 안맞으시니 멀리하고 님가정에 충실하세요.
    그들말에 신경쓸 가치도 없음

  • 25. ㅇㅇ
    '21.5.8 10:08 AM (110.8.xxx.17)

    어떤 엄마든 아이가 대학 잘가면 승~이란 말이 맞더라구요
    진짜 헌신적으로 뒷바라지 한 언니네 딸은 재수까지해도 대학 그럭저럭 만족 못하는데 갔구요..날마다 새벽기도 다니고 학원라이드 유명 선생님 과외 애 멘탈관리 정말 헌신적으로 잘함
    반면 주변에서 뒷담화 할만큼 놀러다니던 언니네 딸은 대학 잘갔어요
    ..애 고3인데 해외여행을 1달간 가고(코로나 전) 학원 라이드 한번 안하고 고3되니 더 할일 없다고 맨날 심심하다 놀러다님
    애 대학 보내고 두언니들 사이도 서먹해졌어요
    옆에서 보고 느낀건 대학이란게 과정보다는 결과 라는거..
    결과에 상관없이 난 최선을 다했다..가 안되나 보더라구요 ㅜ
    저도 이제 입시생 엄만데 전 원래 집순이라 집에 잘 있지만 주변 엄마들 놀러다니든말든 그런가보다 해요
    엄마가 집에 있든 밖에 있든 애랑 관계 좋은 집이 최고

  • 26. 내인생
    '21.5.8 10:31 AM (106.102.xxx.131)

    아 소름돋는 한방이 있네요
    위의 세집은 다 애들과 사이가 좋아요
    사춘기도 없었어요
    저는 삐그덕삐그덕 사춘기가 있었구요

  • 27. 글쎄요.
    '21.5.8 11:39 AM (110.70.xxx.4)

    엄마 흥청망청 노는데 애가 지 알아서 열심히 하고 결과 좋은 애는 애가 보살인거죠. 그게 부모 입장에서만 이기적으로 좋지 애 입장에서도 그럴까요? 입장바뀌 생각해봐도 애가 말만 안한다뿐이지 똑부러지는 애는 지 부모라도 얼마나 한심하겠어요. 열심히 하고 싶은 애는 그런 부모 정말 그닥이고 공부 안하려는 아이는 사이 좋겠죠. 수행을 하느지 뭘하는지 프레스 일절 없으면...어차피 서로 노터치니까

  • 28. ㅁㅁ
    '21.5.8 12:09 PM (125.177.xxx.232)

    솔직히 제 주변엔 그렇게 하고 애 공부 잘하는 집은 없긴한데,
    애가 넘사벽 머리라서 선행이나 학원 도움 안받고도 그정도 나오거나, 그냥 인서울 어중간한 학교 간걸 잘 간거라 치면 모를까,
    대부분은 고만고만한 조건에서 죽자고 해서 아이의 능력치보다 한단계라도 업그레이드 해서 보내는것이 잘 보내는것 아닌가요?
    제가 고등 아이 키워 보면, 제 경우 아이 성적은 아이 능력치+중학교까지의 탄탄한 바탕이 있어야 하지 이것 없이는 안되는 것 같아요.
    막말로, 아이 아무리 머리 좋아도 미리 수학이며 영어며 준비하고 선행 안한애들이 고등가서 전교권 되는 경우 별로 없어요.
    그리고 이건 아이 혼자 하는게 아니고 엄마가 적절한 때에 알아서 좋은 학원 보내고, 잘 따라가게 옆에서 케어한 결과입니다.
    저도 아이 고2 인데, 전 뭔든지 아이 중심으로 움직여요.
    공부하다 늦게 오는 날은 12, 1시도 되는데, 그 시간까지 기다려서 영양제며 과일 챙겨 먹이고, 아침에 6시에 일어나 아이 학교 보내고 한숨 잔 후 집안 일하고,
    낮에 잠시 제 볼일 보지만 오후에 아이 집에 오면 다시 아이 학원 라이드 학고 애 밥 먹이고 등등 일이 끊이지 않아요.
    이거 안하고 애 공부 잘해 대학 잘 갔으면 조상님이 도운거고 그런집보다는 저 같은 집이 더 많다고 봅니다.

  • 29. 각자..
    '21.5.8 8:13 PM (124.48.xxx.68)

    개성대로 하는거.. 그냥.. 내 스타일대로 산다... 뭐 그렇게 봐요.
    제 스타일은..딸 아침 스쿨버스 타는 곳까지 가방 들어주고, 집에 하교할때는 버스 내리는 곳 항상 기다리고 있어요. 고등 아이 후회없이 노력하도록 도와주려고요~
    한정된 3년..이렇게라도 해야 본인의 능력치 보다는 한단계 위 가겠다 싶어서요. 그냥 엄마니 이 시간 3년 많이 서비스하자 마인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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