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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큰아들도 안전 체크 수시로 해야합니다

.. 조회수 : 3,153
작성일 : 2021-05-06 23:34:25
정민군 이야기로 먹먹한데 동네에서 친구들과 놀다 사고
난 남학생이 잠시 친하게 지낸 지인 아들이라 해서 너무
놀랬어요 키도 크고 운동도 잘 하고 친구도 많고 해서 그렇게
단속하거나 하지는 않았던 걸로 알고 있어요
이제는 통금도 있어야 하고 성별 상관없이 조심 시켜야지
너무 안타깝고 이렇게 슬픈 일이 더 이상 없으면 좋겠습니다
IP : 39.115.xxx.6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6 11:35 PM (115.140.xxx.145)

    맞아요. 덩치 크고 술 안 마셔도 체크정도는 해야할듯요

  • 2. ㅁㅁ
    '21.5.6 11:47 PM (175.223.xxx.225)

    맞죠 술 많이마시고 정신 못차라는 애들
    남자고 여자고 조심시켜야 해요
    세상이 험해서...
    특히 남자애들은 몸 못가누게 술마시는경우가 더 많은듯요..

  • 3. 옛날 옛적
    '21.5.7 12:03 AM (125.176.xxx.8)

    다시 그 옛날처럼 통금시간이 있었으면 ᆢ

  • 4. 그러게요
    '21.5.7 9:14 AM (175.208.xxx.235)

    엊그제 어린이날 기숙사에서 떨어져 지내는 22살 아들, 여친과 데이트 한다 했는데 .
    하루 종일 카드 쓴 내역도 없이 하루가 지나길래,
    예전같으면 현금 썼나 했을탠데, 걱정되더라구요,
    뒤늦게 시간 보고 놀래서 전화했더니 전화도 안받고 카톡도 안보고.
    밤새 걱정하고 그 다음날도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아이가 아니니 12시 다되서 아무일 없는척 전화했네요. 사실은 걱정됐죠
    여친카드로 계산하고 카카오페이로 쏴줘서 엄카를 하루종일 안썼고, 여친과 재미있게 놀았다고 자랑하더군요.
    세상이 험하니 정말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아야합니다.
    그리고 중요한게 우리모두가 깨어있고 감시자란걸 그들(?)에게 힘있게 알려야합니다.

  • 5. .....
    '21.5.7 11:00 AM (211.114.xxx.98)

    자취하는 직딩 아들, 자주 전화하면 싫어하고
    토스만보기 친구해서 걸음수보고 한번씩 체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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