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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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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말 좀 징그러운데 내가 오바하는건지..

........ 조회수 : 4,846
작성일 : 2021-05-04 14:52:30
작은 소기업에서 경리해요
저는 40살 사장님은 58살이시고요

제가 얼마전에 쌍꺼풀수술을 했어요
아직 눈이 부은상태로 출근했는데
사장님이 카톡으로 눈도 예뻐지겠네요 그러면서 00(저희딸이름)아빠는 좋겠어요
그러는데..왜케 싫죠???

뭔가...징그러운데...제가 오바하는거죠?? 그런거면 좋겠어요
IP : 112.221.xxx.67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4 2:53 PM (223.38.xxx.209)

    저라도 싫을듯

  • 2. ㅡㅡ
    '21.5.4 2:54 PM (114.203.xxx.20)

    징그럽네요..
    나이 들수록 언행 조심해야겠어요

  • 3. ... ..
    '21.5.4 2:54 PM (125.132.xxx.105)

    무슨 말을 들으면 그 말보다 말한 사람의 의도가 전달되서
    기분이 좋기도 하고 나쁘기도 한대요.
    저라도 저런 말들으면 기분 더러울 거 같네요 ㅠ

  • 4. ..
    '21.5.4 2:57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징그럽고요

    심플하게 답하세요

    외모관련 언급은 반사 !!!!!!!! 합니다

    그후 또 외모 언급 나오면 ...무시 무시하세요

    싫은것은 싫다 라고 단호하게, 화를 내라는것이 아니라 단호하게 싫다 라고 말해야합니다

  • 5. ....
    '21.5.4 2:57 PM (211.200.xxx.63)

    더럽네요...어휴

  • 6. ...
    '21.5.4 2:58 PM (119.207.xxx.200)

    답을 아예 하지 마세요

  • 7. ........
    '21.5.4 2:59 PM (112.221.xxx.67)

    네 돈낸사람이니까요..그러고 넘어갔어요 아휴..징그러운게 맞군요

  • 8. 오버아님
    '21.5.4 3:02 PM (210.95.xxx.56)

    늙을수록 입조심해야지...
    외모에 대한 생각을 막 입밖으로 꺼내다니 불쾌한게 당연해요.

  • 9.
    '21.5.4 3:03 PM (106.101.xxx.119)

    제 친구는 붓기 안빠진 눈으로 출근했더니
    호박에 줄그었네..수박은 이쁜지아나보네..
    이런 헛소리를 듣고 눈이 더붓게 울었어요..
    사람들 말도 참 왜들 그리 쉽게하는지 원..

  • 10. wii
    '21.5.4 3:04 PM (175.194.xxx.187) - 삭제된댓글

    징그러운 건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이니까 원글님이 그리 느끼셨다면 느낀 거겠죠. 평소 사장의 언행이라는 것도 있었을 거고요.
    하지만 58의 사장이면 그 나이 연배분들은 직장부하가 쌍꺼플 수술하고 왔는데 안 보이는 것도 아니고 모른척할 수 없어서 아는 척 한 걸 거에요. 거기에 덧분인 말도 그들 세대에는 무슨 끈적거리는 악의가 있어서 아닌 경우도 많고요. 원글님은 40세에 인터넷 게시판에서 세상 변하는 걸 자주 업데이트하는 사람이고 그렇지 못한 사람은 좀 뒤떨어지고 머물러 있기도 합니다.

  • 11. ㅡㅡㅡㅡ
    '21.5.4 3:04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싫다

  • 12.
    '21.5.4 3:13 PM (125.132.xxx.244)

    카톡 탈퇴하고 싶겠어요.
    왜 그래~~

  • 13. 아니
    '21.5.4 3:35 PM (58.70.xxx.133)

    업무 이야기도 아니고 톡을 보낸다는 자체가 이해가 안 가네요
    저라면 업무 이야기 외에는 그냥 무시 합니다

  • 14.
    '21.5.4 3:39 PM (222.98.xxx.185)

    음님 댓글 실화인가요 세상에 미친거 아닌가요? 어찌 그런말을
    쌍욕도 아깝네요

  • 15. 얼굴보고걍하면
    '21.5.4 4:22 PM (182.221.xxx.106)

    될 얘기를 뭘 톡을 보내고 그런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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