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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82의 놀라운 카더라들

00 조회수 : 5,549
작성일 : 2021-05-04 09:45:12


친구아빠가 대형로펌 관계자 > 사실무근

뛰어가던 CCTV > 당사자 아님

낚시꾼들이 본 경찰차 6대 > 사건장소에서 2KM나 떨어진곳

친구가 조사거부한다 > 사실무근

피뭍어서 운동화 버렸다 > 카더라

친구외삼촌이 버닝썬 경찰청장 > 개소리 카더라

버닝썬 경찰청장 퇴임해서 로펌행 > 청장도 아니고 개인비리 없는 강남경찰서장이 관할서에 후임이 문제일으켜서 서장으로 좌천되어 있었던것을 버닝썬과 연관지어 음모론





며칠내내 자게에 본인들이 탐정빙의하며

헉 충격! 헉 진짜요! 헉 쎄하다! 이것도 보세요~!!

이러면서 글써댄 결과입니다



안부끄러우세요??

본인관련된 이상한 루머가 동네에 퍼지면

누구보다 억울해하며

사람들 루머 퍼뜨리는거 진짜 지긋지긋해요ㅠㅠ 라고

82자게에 글쓰며 위로해달라느니 어쩌니 하는 사람들이



실종사건에서 사망사건부서로 넘어간지 이제 3일째입니다.

초기조사가 실종사건에 포커스 맞춰져있다가

이제 사망사건으로 타살의혹점도 충분히 고려해서 증거수집하며 조사 들어간건데



말하고 떠벌리기 좋아하는 뜨쟁이들도 아니고...

조사결과 나오고 조사상황 지켜보면서 관심가져주면 될걸

본인이 뭐라도 기막힌 발상한것처럼

이건 왜 조사안하죠 친구가 죽인건데 감싸느라 대단하네요 이러고들 있나요ㅡ



친구가 강력용의자로 윤곽이 밝혀지면 그때 난리쳐도 안늦어요

친구아니라고 하면

이건 절대 타살이니까

뭐 지나가던 노숙자가 애 떠밀었을거다 그럴껀가요??



뭐든 지나치면 독이됩니다.

이런 글도 실드같아 보이면 그것또한 정신병이고요
IP : 182.227.xxx.133
10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5.4 9:46 AM (110.11.xxx.242)

    이것도 이상한 세력이 끼어있는지
    코난 놀이에 심취한건지
    아주 게시판 웃기네요

  • 2. 카더라가
    '21.5.4 9:46 AM (182.216.xxx.172)

    역기능도 있지민
    이번일의 경우 순기능도 있잖아요?
    개미들이 모여서
    거대한 돌을 굴리고 있잖아요?
    일 안할수 없게 만드는...

  • 3.
    '21.5.4 9:46 AM (61.253.xxx.184)

    모르겠고
    친구는 지금 해외로
    도망가야할판

    해외로 못나가게 막아주세요

  • 4. 그냥
    '21.5.4 9:47 AM (182.216.xxx.172)

    잠자코 있었으면
    그냥 실족사로 끝날수도 있었을것 같은데
    처음 분위기가 그렇게 흘러가고 있어서요
    어떻든 정민 아버님이 현명하시고
    일부 이상한걸 감지한 네티즌들이 시작해서
    거대한 바위를 굴리고 있긴 한것 같네요
    참 다행입니다

  • 5. ㅡㅡ
    '21.5.4 9:47 AM (116.37.xxx.94)

    운동화버린거 정민군 아버지가 얘기한거 아니에요?

  • 6. 아마
    '21.5.4 9:47 AM (211.246.xxx.89)

    저는 검경수사권 조정때문에 버닝썬때부터 그앓스타일로 경찰 이상하다 할만한 건수만 생기면 우루루..
    이거 의심스러워요.

  • 7. 지금
    '21.5.4 9:48 AM (223.38.xxx.21)

    정상은 아닌듯 보여요 하....댓글도 무섭게 달리고 너무 이상한데 그냥 걱정되서 댓글단다고 글쓴다고 하는데 그거 아닌거 같고 그러네요이상한 블로그 글이 사실인양 퍼지고 무섭기까지합니다

  • 8. ㅇㅇ
    '21.5.4 9:49 AM (14.49.xxx.199)

    초반에는 약간 이성적이었던 것 같은데 대문에 올라온 글들 제목만 봐도 늠 자극적이고 평소 82분위기랑 다름
    마치 박수홍때 보는 것 같음 ㅎㅎㅎㅎ

  • 9. 이와중에
    '21.5.4 9:49 AM (182.227.xxx.133)

    해외로 도망갈판이라느니 그러는 악질적인 악플러..
    당신이 하는짓이 악플이에요.

    친구는 변호인 동참해서 참고인조사 성실하게 임하고 있고
    의심쩍은 부분도 조각맞추기 하는중인데
    뭘 어딜 도망가고 해외출국을 금지하라느니 마라느니..ㅉㅉ

    애초에 도망갈거였으면
    변호인 고용을 왜 했겠어요??
    생각이란걸 좀 하고 글쓰세요

  • 10.
    '21.5.4 9:49 AM (61.253.xxx.184)

    저는 정민이사건
    국민청원도 동참했어요
    살해당한것도 서러운데
    그것도 친구한테

    경찰은 수사를 하는지 마는지
    수사는 지금 네티즌들이 하고 있는듯

    증거 사진이며 상황이며 추정이며
    경찰청장은 인터넷만 봐도 사건 완료도 가능하고

    살해범도 잡을수 있어오

  • 11. 반박
    '21.5.4 9:50 AM (221.151.xxx.147)

    친구가 조사거부한다ㅡ아니다

    왜? 경찰이 조사요청 안했대요

    ㅡㅡ
    경찰차출동 서래섬부근

    아버님 말씀처럼 놀던곳은 빠질수없는구조
    서래섬쪽에서 변당한걸로보임
    정민 친구 모두 뻘묻음
    경찰도 그곳에온거
    (이곳이 강력함)
    ㅡㅡㅡㅡ

    외삼촌이 서장출신 로펌으로감
    아버지로 와전된거
    그래서 정민아버님도 변호사 아니라함


    운동화 버린거맞음

  • 12. 엄마
    '21.5.4 9:50 AM (223.39.xxx.42)

    찬구들 걱정 빙자해 온갖소리 다하는게 왜 저럴까 했더니
    82가 똭

  • 13.
    '21.5.4 9:51 AM (61.253.xxx.184)

    왜 발끈하시나?
    켕기는거 있으면
    증거 대내놓고 경찰서 방문해요
    내가 태워드려?

  • 14. 61.253님
    '21.5.4 9:51 AM (110.70.xxx.192)

    이 상황에 해외로 나가는 자체가 연관 인증인데
    그럴 상황이면 변호사 대동해서 조사 받겠어요?
    성인이라지만 아직 어린 학생인데
    친구는 실종됐지
    최면 수사 한번 받더니 아무것도 안나왔다고
    세상은 계속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니 말 실수라도 할까봐
    두번째 최면 수사 받으러 갈땐 변호사와 같이 보낼수도 있을것 같은데요

  • 15. 이렇게
    '21.5.4 9:51 AM (116.127.xxx.229)

    열심히 하실 수록 더 의심이 들어요. 그냥 지켜만 보고 있었는데 오늘 새벽을 기점으로 의혹에 대해 음모론으로 몰지 말라는 댓글들 난리도 아니네요.. 제가 새벽잠이 없어져서 잠이 안오니 게시글들 꼼꼼히 다 보는편이예요. 제가 싫어하는 엠팍 마저도 정민군 걱정되서 걱정해주시는 인간다운 댓글 올라오드만 거기에 의혹제기 하면 지금본문 같은 느낌의 댓글들 정말 열심히 달려서 이상하다고 느꼈거든요.

  • 16.
    '21.5.4 9:52 AM (61.253.xxx.184)

    그래그래

    출국금지
    내가 그말이 생각이 안났어.
    니들은 그럼 출국 금지에 대해서도
    이미 생각을 한거예요?
    오....니들은 다 계획이 있었구나~~~~~^^

  • 17. 본문
    '21.5.4 9:52 AM (182.216.xxx.172)

    교묘한거 아시죠?
    친구가 조사거부가 아니죠
    경찰이 아직 안불렀다 한거 아닌가요?
    운동화 피묻었다 좀 오버했지만
    아버지가 애엄마가 버렸다 한것도 사실 이구요

  • 18.
    '21.5.4 9:54 AM (61.253.xxx.184)

    얘?

    날 설득시키려 하지마
    나도 니가받은 교육(댓글방어시 대처) 만큼 알아 ㅋㅋㅋㅋ

  • 19. 본문
    '21.5.4 9:54 AM (182.216.xxx.172)

    외삼촌이 서장출신 이었나요?
    이거 출처 알수 있을까요?

  • 20.
    '21.5.4 9:55 AM (61.253.xxx.184)

    뭐가 그리 안절부절인지 모르겠네요 ㅋㅋ
    친구는 조사 받으면 될걸
    왜그리 숨기고 안내놓고 말안하고

    ㅋㅋㅋㅋㅋㅋ
    뭐가 문제죠?
    왜 그런대요?
    아이구 저래가지고 공부는 되겠냐고요.
    정상적으로 살기 어렵지..

    출국금지. 출국금지

  • 21. 쓰레기
    '21.5.4 9:55 AM (107.150.xxx.31)

    82가 아닌 다른 포털 커뮤에선 더심한데
    아예 대놓고 친구가 범인이라고 조사하라고 난리들임 알바가 다른덴 안가나보네 여긴 관두고 다른데좀 가봐

  • 22. 180.68
    '21.5.4 9:56 AM (182.227.xxx.133)

    적당히좀 해요
    조사협조 잘 안해주고 안받았으면
    유족아버지가 가만히 있을 사람인가요??

    유족에서 의심하게 만드는 포인트는
    당시 횡설수설한 친구의 진술인데
    운동화도 참고인쪽에서는 토사물 묻어서 버렸다고 진술했는데 유족측에서는 안믿은거고요
    옷 더러워진것도 사망학생이 만취해서 나무위에 올라가는걸 막다가 뒹굴었다고 진술했어요.

    만취해서 나무위에 올라가는 영상도 있고요.

    의심가는 정황은 지켜보고
    그에따른 조사결과를 기다리는게 맞는거지

    결과도 안나왔는데 그랬을거다 저랬을거다
    이게맞다 저게맞다
    친구가 용의자다 살인이다 범인이다

    당신네들은 그냥 이 사건의 결과가
    내가 쎄하게 생각한 촉이 다 맞도록
    친구가 살인자로 밝혀졌으면 좋겠다는 그런 감상으로 써내려간거겠죠ㅡ


    조사결과 발표해서 친구가 범인이면 그때 욕하면 되는거고
    조사했는데 타살의심 없는 실족사로 밝혀지면 결과가 납득할만한가 그때 충분히 보면 될것이지
    사람 하나 살인자로 몰아가니 즐거우세요??

  • 23. 누구심?
    '21.5.4 9:56 AM (61.82.xxx.41)

    첨부터 A씨 부친이 의사 외삼촌이 법조계라고 했었음
    신발은 아빠들 대화에서 버렸다고 확실히 나옴
    경찰은 그 시간에 하필이면 2km정도 밖에 왜 무슨일로 출동 했는지 오리무중인건지?

    기타등등 사건을 첨 읽었을때부터 뭔가가 불분명 했음
    일반적이지 않은 흐름에 일반적인 사람들이 이상하다는 반응을 보이는 거입니다

  • 24. ...
    '21.5.4 9:57 AM (175.223.xxx.19)

    그러게 말이에요
    이 사건 터지기 전엔 심심해서 어떻게 살았는지
    아주 무료한 일상이나 현실도피 하고싶은 일상에서 몰입해서 탐정놀이 할 사건 생기니 신난듯
    책임감도 필요 없고 나쁜머리로 뇌피셜 소설 쓴거 온라인서 맘껏 떠들어대며 똑같은 부류가 동조댓글이라도 달아줌 성취감까지 느끼는듯, 아니다싶음 글 삭제함 끝이고요

  • 25. 친구가
    '21.5.4 9:57 AM (14.4.xxx.98)

    변호인대동해서 성실히 조시받고 의심스러운 부분 조각맞추기 한다구요?
    댁은 그걸 어떻게 알아요?
    경찰에서 최면실패한후 부른적없고,, 불러봐야할것같다고 했다는데..어제자 기사에.

  • 26. 그러니까요
    '21.5.4 9:57 AM (223.38.xxx.21)

    진짜 무섭네요 특히 조롱하듯 공격하는 댓글 문체가 너무 낯섭니다...지금 82들어오기 너무 겁나요

  • 27.
    '21.5.4 9:58 AM (61.253.xxx.184)

    맞아요
    한명이 글쓰면 순식간에
    북치고 장구치고

    밀착방어
    엄호
    인해전술

    이걸 다 쓰더라구요.근데 얘들
    돈이나 받고 이러는지 의심스러움


    돈도 못받고 노예짓하는걸수도.
    얘들 지 자식도 꼭 이렇게 당해라 하고
    댓글마다 기도하고 있어요

  • 28. 출근해서
    '21.5.4 9:58 AM (14.4.xxx.98)

    아침회의 끝났나부네ㅠㅠ

  • 29. 검경싸움
    '21.5.4 9:58 AM (182.216.xxx.172)

    검경싸움으로 끌어드리려는 일부 얄팍한 인간들
    정신 차려요
    늬들 아무리 설쳐대도
    그동안 검새들이 해온일이 있는데
    안돌아가요
    우린 경찰이 빨리빨리 일하게 만들려고
    개미들 힘으로 독려하고 있는 수준(?)
    그정도 입니다
    검새들이 뼈를 깎는 반성과 제대로된 길로 들어서기 전까진
    검새님들이 아무리 싸움을 붙여도
    늬들 응원 안합니다
    경찰들이 검새들수준까지 떨어져서
    조작의 명수들 수준이 되기전엔
    검새들보다 능력이 모자라도
    차분히 지켜볼겁니다

  • 30. 가장
    '21.5.4 10:00 AM (210.217.xxx.103)

    가장 놀라운 점은 맨처음 사건이 알려졌을 때부터 친구를 강력히 지목하고
    아직 밝혀진 것도 없는데 친구를 너무 모는 건 아니지 않냐는 글에
    친구 주변 "세력"이 있다며 세력 운운.
    정치를 음모로배우더니 사람들이 자꾸 모든 걸 세력의 음모로 생각...

  • 31. ..
    '21.5.4 10:01 AM (223.39.xxx.78)

    친구 정식조사도 안해,
    친구 핸드폰 , 부모 핸드폰 포렌식 검사도 안해,
    새벽에 경찰차 출동 이유도 안 밝혀,
    뜬금없이 정식조사도 없이 최면수사부터해,


    이게 현실이거든요.


    위에 적은 내용 근거 제시 바람
    근거없으면 허위사실 유포

  • 32. 어우
    '21.5.4 10:01 AM (121.132.xxx.211)

    이번에 심하다싶어요. 왜 다들 탐정놀이에 빠져있는지..
    정민이아버지가 알아서하시다 도움이 필요하다하면 그때 도와줘도 늦지않겠구만.
    현장출동한 형사들마냥 어찌나 야단인지.
    제발 적당히좀 합시다.

  • 33. 어이없네
    '21.5.4 10:02 AM (125.182.xxx.58)

    님이 열거한 거, 다 그 친구가 초래한 결과에요.
    가장 마지막까지 같이 있었던
    그 친구가 용의선상에 오르는건 당연합니다

    결백하면 명명백백 다 밝히고 수사에 협조하면
    누구한테 무슨 소리 안듣습니다

    그러질 않고 운동화는 버렸고
    휴대폰은 어디갔는지 모르고
    아파트 씨씨티비는 공개 거부하고
    친구가 없어졌다는데 친구랑 부모한테 연락도 안해보고
    자기 부모랑 새벽에 차 타고 와서 현장에 다시 오고
    벌써 변호사 선임해서 최면 수사에 변호사 대동하고

    그러니 오만 소리 다 듣는 겁니다
    다 그쪽이 초래한 걸 뭘 잘했다고 무슨 할말이 있다고
    큰소리 치는 겁니까?

  • 34. ㄹㅇ
    '21.5.4 10:02 AM (59.18.xxx.165)

    이상한 원글이네요

    그 친구는 경찰 찾아가서 조사받고 휴대폰 내역 제출하고 수사 협조하면 돼요
    경찰이 안 불러도 유튜브 씨씨비티 아이들 보니까 경찰에 알리니 참고인 조사 받던대요

    무엇보다 원글
    그 아이가 신발 버린 거, 그 아이가 마지막에 갖고 있던 구글타임라인이 사라진 게 제일 큰 의문인데 그건 입 꾹 닫고 엉뚱한 이야기하지 늘어놓지 말아요

  • 35. ....
    '21.5.4 10:02 AM (118.235.xxx.48)

    유족 입장에서는
    모든게 다 의심스럽고 궁금할수 있어요.

    그러면, 경찰이 할일은
    의심스러운 점 없이, 궁금해할 부분 없이
    면밀히 조사하면 되는 거잖아요.

    근데 현실은

    친구 정식조사도 안해,
    친구 핸드폰 , 부모 핸드폰 포렌식 검사도 안해,
    새벽에 경찰차 출동 이유도 안 밝혀,
    뜬금없이 정식조사도 없이 최면수사부터해,


    이게 현실이거든요.

    친구입장에서도 조사 당당하게 받고
    용의선상에서 벗어나는게 최선이고 최상 아닌가요?

  • 36. 최면조사
    '21.5.4 10:03 AM (182.227.xxx.133)

    최면조사때 그냥 최면만 하는줄아나

    최면조사로 부른건 조사에 응하고 있는거 아닙니까?
    조사 안받고 있으면
    아버지부터 인터뷰에 조사에 부실하게 임한다 라고 벌써 언플했겠죠
    아버지는 뭔가 숨기는게 있는거 같다 라고만 의심하는거고
    조사는 이제 들어갔다는데

    와.. ㅎㅎ 내가 말을 말아야지

    본인들도 살면서 관련없는 뒷담화나 연관없는 뜬소문에 시달려도 할말없는 사람들이겠네요
    본인들이 하는 짓이 너무 똑같아서 ㅎ

  • 37. ....
    '21.5.4 10:04 AM (118.235.xxx.48)

    대부분의 사람들은
    본인이 살인범 용의선상에 올라있으면
    아주 적극적으로 모든 알리바이 대고
    모든 자료를 적극적으로 제출해서
    최대한 빨리 용의선상에서 벗어나고 싶을텐데...

  • 38. 에휴
    '21.5.4 10:04 AM (211.52.xxx.252)

    정치병 탐정병 너무 많다.

    남 의견에 왜 관계자냐고 묻습니까. 정말 상식적인 글에 용의자 쉴드 친다는 악플이 뭔지 ㅉ ㅉ

  • 39. , , , ,
    '21.5.4 10:06 AM (14.4.xxx.98)

    적당히좀 해요
    조사협조 잘 안해주고 안받았으면
    유족아버지가 가만히 있을 사람인가요

    그래서 가만있지않고 어제부터 적극적으로 인터뷰하는거라는 생각은 안드시나봄.

  • 40. 182.227
    '21.5.4 10:06 AM (118.235.xxx.48)

    최면수사가 어떻게 정식조사에요.
    정식조사는, 본인이 직접 말로 조사받고
    조서쓰고 싸인까지 하는게 정식조사에요.

    최면수사는
    몇달동안 수사했는데도
    도저히 답이 없을때 최종적으로 하는 거죠.

  • 41. 세사
    '21.5.4 10:07 AM (116.36.xxx.35)

    경찰조사를 받았냐구요?
    그 친구....
    왜 조사를 못 ?하는걸까요?
    한방에 해소할수 있는 의혹이라면,
    기자회견을 해서라도 밝힐 싯점입니다.
    ㅡㅡ
    쿨병도 아니고,
    원글님 정체가 더 수상한거 알죠?
    철저히 친구 싯점 서술.
    왜?
    대부분은 사망자 싯점인게 인디상정인데?

    이와중에..222

  • 42. 182.227
    '21.5.4 10:07 AM (118.235.xxx.48)

    대부분의 사람들은
    본인이 살인범 용의선상에 올라있으면
    아주 적극적으로 모든 알리바이 대고
    모든 자료를 적극적으로 제출해서
    최대한 빨리 용의선상에서 벗어나고 싶을텐데...

  • 43. 본문을
    '21.5.4 10:07 AM (182.227.xxx.133)

    똥으로 읽으셨나 ..

    아주 폰수사반장들 납셨네..

    사망사건으로 사건이양된지 일주일도 안지났다는데
    뭐 벌써부터 포랜식이며 조사받으로 서에 가라느니...

    경찰조사 한번도 안받아본 사람들이니 뭐 그러려니 합니다.
    경찰들이 사건이양받으면 그날로 즉시 우다다다다 수사하는줄 아나.. 특검이에요??
    수사담당자가 이 사건 하나만 맡고 있는줄 아는 대단한 착각들...

  • 44. 새벽3
    '21.5.4 10:07 AM (115.136.xxx.96)

    원글 닥쳐라.

    이따위글.....진심이냐????

  • 45.
    '21.5.4 10:07 AM (223.62.xxx.205)

    경찰이 아직 부르지도않았는데 무슨 수사에협조를 해요
    최면수사하고돌려보낸게 다인데

  • 46. 너무
    '21.5.4 10:08 AM (203.142.xxx.241)

    한쪽으로 빙의대서..물론 피해자 아버지의 말한마디나 글 한귀가 정많은 한국사람 정서를 자극하는건 이해하는데.. 기다려보시죠.. 근데 형제같은 친구끼리 죽일일이 있을까싶고, 우발적으로 티격태격하다 죽일수 있다고 하면 그건 경찰이 조사해야죠.

  • 47. 누굴탓하나
    '21.5.4 10:08 AM (125.182.xxx.58)

    그 친구가 사건 후 수상한 언행을 하니 오만 소리 다 듣는 거에요.
    그 소리 듣기 싫으면 증거 다 공개하고 의혹도 말이 되게 다 설명하세요

    그렇게 꼭 꼭 숨어 증거없애며 시간끌기만 하면
    앞으로 더 더한 소리 들을겁니다
    오만 소리 들어도 싼 행동을 하고 있으면서 누굴 탓합니까
    남의 생떼같은 자식이 죽었는데

  • 48. 182.227
    '21.5.4 10:09 AM (118.235.xxx.48)

    사망사건으로 사건이양된지 일주일도 안지났다는데
    뭐 벌써부터 포랜식이며 조사받으로 서에 가라느니...

    ㅡㅡㅡㅡㅡ>>내 말이요.이 시점에 최면수사라니
    말이 안되죠.
    누가 사건 조사 초초기에 최면수사부터 하냐구요.

  • 49. ..
    '21.5.4 10:09 AM (116.88.xxx.163)

    저도 중립지키자는 의견이었다가 완전히 바뀌었어요. 간단하게 입증할 수 있는 여러 상황들을 어렵게 감추고 힘들게 돌아가는 느낌.....감출게 많은거 같아요. 계획적이진 않았겠지만 우발적이었을 수 있는 상황을 감추려 하다가 더 꼬이는 느낌이네요...

    첨엔 저도 기다려 보자 하고 댓글도 달았는데 결국은 기다려 봤으면 이 상황까지 오지 못했을 듯해요. 궁금증 증폭시키고 확대시킨 분들이 고맙네요

  • 50. ....
    '21.5.4 10:11 AM (118.235.xxx.48)

    마.지.막 까지 같이 했던
    유일한 관련자예요.22222

    당연히
    친구 입장에서도
    모든 자료 제출에 적극적으로 임해서
    용의선상에서 벗어나는게 최선이죠.

  • 51. ㅋㅋ
    '21.5.4 10:11 AM (58.123.xxx.140)

    탐정병이래 그냥딱봐도 보이는데 으이구 누굷개돼지로 아나

  • 52. 세사
    '21.5.4 10:11 AM (116.36.xxx.35)

    원글은
    수사기관에 있는 사람인가요?
    일반인들은 최면수사. 네 잘몰라요. 수사를 응한건지 끌려가 한건지
    그래도 피해자와 용의선상 있는 사람있으면
    죽은 피해자쪽으로 마음 기우네요.
    아무쪼록 손정민군 아버님!!
    힘내세요. 많은 국민들이 위로드리고 함께 할꺼예요.
    그 어떤 거대세력이라도 국민들이 더 큰 거대세력이란거
    잊지마세요

  • 53. 그리고
    '21.5.4 10:11 AM (125.182.xxx.58)

    글 쓴 원글은
    님 쓴 글이 만약 맞다면,
    어떻게 그리 맞다아니다 조목조목 팩트 체크 해 줄 수 있는거죠?
    친구 관계자이기 때문인가요?
    아니면 어떻게 알죠?
    아주 열일하시네

  • 54. 저기요
    '21.5.4 10:12 AM (182.227.xxx.133)

    실종사건이랑 사망사건이랑 구분도 못하시는 분들

    최면수사는 실종사건에서 실마리가 안잡히고
    참고인들이 동의하면 받는거고요

    실종사건으로 조사들어갈때 실종에 포커스 맞춰서 참고인 조사 들어간거 충분하게 조사했는데
    이제는 사망으로 뜨고 용의자로 몰리니
    다른 관점에서 참고인 조사할텐데
    뭘 도망가냐느니 출국금지니..ㅉㅉ

  • 55. 그런데
    '21.5.4 10:13 AM (223.62.xxx.81)

    친구가 댈 알리바이가 어디있어요?
    지금까지 나온 기사가 알리바이지.
    그리고…지금 자료제출하고 경찰 수사에 적극 수사에 협조하는지 않는지는 어찌 알고요?

    지난번 조국장관 때이후,
    수사과정 발표 금지되거 아니에요?
    네티즌들이 경찰서 보고 받는 위치도 아니고,

    지금 여기 여론대로면,
    친구나 그 가족이 기자회견겸 대국민 질의응답시간 가져서 의문사항들 대답해줘야 한다는건데,

    그래도 여론전 한다고 또 욕먹을것 같은데요.

  • 56. ㅉㅉ
    '21.5.4 10:13 AM (223.33.xxx.106)

    원글 이상...분명 친구 관련 지인

  • 57. 원글은
    '21.5.4 10:13 AM (223.62.xxx.75)

    경찰조사 많이 받아봐서 흐름을 잘아시나요?
    경찰관계자시나요?
    일반인이 할수있는 합리적인 추론을 얘기하는거 뿐인데 너무 까칠하시네요.
    이런관심 받고있는 사건이면 경찰에서 수사에 속도 내는게 당연한데 너무 미적거리는게 눈에 보이니 이렇잖아요.
    억측보기 싫으면 적극적으로 폰 내놓고 버린운동화도 찾아오고 뭐든 협조하는게 맞죠.
    그아이 쉴드쳐주는 글 많은거 보니 그것도 의심가구요.
    얼마전 정인이 사건땐 이런 쉴드글도 없었지요

  • 58. 엥?
    '21.5.4 10:14 AM (118.235.xxx.48)

    실종사건인지
    사망사건인지

    원글 말대로 이제 수사 시작했는데
    어떤 사건인지는 어찌 알고?

  • 59. 원글
    '21.5.4 10:15 AM (58.123.xxx.140)

    관계자네 ㅋ

  • 60. 122.36
    '21.5.4 10:16 AM (118.235.xxx.48)

    버닝썬이니 뭐니 그런거 다 떠나서

    이 사건 하나만 놓고봐서

    앞뒤말이 안맞는 부분을
    해결해달라는거에요.

  • 61. 관계자
    '21.5.4 10:16 AM (58.123.xxx.140)

    원글 관계자네 ㅋ

  • 62. ...
    '21.5.4 10:16 AM (222.108.xxx.250)

    코난놀이. 왜 다른 사이트랑 똑같은 워딩 ㅋㅋ 미래소년 코난을 말하나요??

  • 63. 아 예
    '21.5.4 10:16 AM (182.227.xxx.133)

    관련업계에서 일해서 잘 압니다ㅡ

    그래서 이런 카더라식 개소리가 너무 퍼져서
    당장 수사착수 했는데
    하도 서에 전화와서 이래라 저래라 하는 바람에
    다른 사건은 아얘 진행도 못하고 있고
    수사에 전혀 도움안되는데 네티즌들 탐정놀이 지긋지긋하답니다.

    당신같은 사람들이 어디 댓글 뜬소문만 믿고와서 민원 넣는걸로 폭발해서 지금 개같답니다.

    거참...

  • 64. ㅇㅇ
    '21.5.4 10:16 AM (175.223.xxx.190)

    원글 경찰인가요?
    일반사람들이 잘 모르는 수사프로세스를 잘 알고 있고 수사담당자가 이 사건 하나만 맡고 있는 줄 아냐고 아주 디테일하게 말하네요
    경찰이라면 진실 밝히는 수사에 진력해야죠 이 당연한 이야길 이상하게 하네...
    진실 밝히는데 경찰이 힘을 다하기 바랍니다 국민을 위해 일하는 경찰에게 국민들이 원하는 건 그거 하나 아니겠어요?

  • 65. ....
    '21.5.4 10:17 AM (118.235.xxx.48)

    다른 실증적 조사는 안 하고요?

  • 66. ..
    '21.5.4 10:17 AM (110.10.xxx.108)

    원글님 이 사건 상당히 정확히 알고 계신 것 같네요. 추측만 난무한 상황에 뭐가 거짓이고 뭐가 진실인지 알 수 없게 혼탁한데 카더라 소문은 눈덩이처럼 살을 붙여가구요.

    어쨌든 속 시원한 글입니다. 다들 이성을 잃어가는 것 같아요. 저도 이런 분위기 우려하는 글 많이 써서 세력으로 의심받을 수도 있겠네요.

    죽은 학생도 불쌍하지만 살아있는 학생도 사는 게 사는 게 아닐 것 같습니다. 결정적 증거라도 나오면 비난해도 늦지 않습니다. 지금 조사중이구요.

  • 67. ㅎㅎㅎ
    '21.5.4 10:18 AM (116.120.xxx.141)

    저도 아줌마지만
    진짜 단순하거나 한심하거나 악의적이거나 하는 아줌마들 많아요.
    같은 아줌마로서 쪽팔립니다.
    팩트만 좀 체크하세요들
    어휴~~
    의심을 해도 합리적인 의심을 하세요들.
    실제생활에서도 저러니 동네아줌마 하나 바보만드는건 우습죠 ㅉㅉ

  • 68. 118.235.xxx.48
    '21.5.4 10:18 AM (125.182.xxx.58)

    이보세요
    일주일이면 늦은거에요
    증거확보는 일분일초라도 무조건 빠른게 좋아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사망사건으로 사건이양된지 일주일도 안지났다는데
    뭐 벌써부터 포랜식이며 조사받으로 서에 가라느니...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벌써부터 포렌식 ? 어이가 없네
    벌써부터 최면수사? 그 친구가 무조건 기억이 안난다고 하니까
    최면수사 한거잖아요.
    두번째 최면수사 할때 변호사도 대동하고.

  • 69. 관계자라니...
    '21.5.4 10:19 AM (118.235.xxx.48)

    버닝썬이니 뭐니 그런거 다 떠나서

    부탁좀 할게요.



    이 사건 하나만 놓고봐서
    앞뒤말이 안맞는 부분을
    해결 좀 해주세요.

    제3자가 봐도 넘 답답하고
    의문점이 해결돼야 덜 억울할거같아요.

  • 70. ㅎㅎㅎ
    '21.5.4 10:19 AM (116.120.xxx.141)

    다들 미친 것 같아요

  • 71. ..
    '21.5.4 10:20 AM (211.117.xxx.233)

    이번 사건 유난히 쉴드 글이 많은것도 수상해요.
    유난히 정성들여 쓴 쉴드 글이 많습니다.

  • 72. 원글아
    '21.5.4 10:21 AM (58.123.xxx.140)

    원글아 지금상황이바빠서 개같다는말 당장취소해라
    너 내가 내는 세금받아먹고 너생계활동하는거다
    국민들 개돼지로 보네 너월급 그개돼지가준다는거 잊지말고
    국민앞에 서비스정신으로임한다는거 머리숙여사과해라

  • 73. 125.182
    '21.5.4 10:21 AM (118.235.xxx.48)

    그렇게 다급한데
    실증적인 조사(예. 핸드폰, 시시티비)는
    왜 안하는거죠?

    실증적 조사가 훨씬 구체적이잖아요.

  • 74. ..
    '21.5.4 10:21 AM (222.108.xxx.250)

    탐정놀이 코난놀이. 다른 사이트에서도 많이 쓰던데 똑같은 사람이 올린 글인가요

  • 75. ㅎㅎㅎ
    '21.5.4 10:22 AM (116.120.xxx.141)

    원글을 지인으로 몰아가는 징글러들.

  • 76. 하이고..
    '21.5.4 10:22 AM (182.227.xxx.133)

    그러니까 무슨 이게 대국적으로 피해가 막심한 연쇄살인사건도 아니고
    유족이 언플을 많이해서 단지 국민적 관심이 높은 사건일 뿐인데
    댓글카더라와 유족입장에서는 충분히 의심갈만한 정황과
    언론에서 흘리는 제한된 관련정보만 믿고
    난리치고 있는거잖아요ㅡ

    실종사건과 사망사건의 분석부터 다른데
    그리고 특검이나 특수사건도 아니고
    타살이 의심되는 실족사 중의 하나인데
    뭐 대국민 발표라도 하면서 조사상으로 밝혀진걸 실시간으로 보도하나요???

    보도자료는 뭐 누가 준비하고요??
    수사담당관이 보도자료 준비하게 만들고
    카더라 반박하게 만들시간에
    조사하도록 내버려두라는게 그럴게 실드처럼 보이나요???

  • 77. 182.227
    '21.5.4 10:23 AM (118.235.xxx.48)

    원글 본인이 관련업계에서 일해서
    잘 안다고 답변했으니

    버닝썬이니 뭐니 그런거 다 떠나서
    부탁좀 할게요.



    이 사건 하나만 놓고봐서
    앞뒤말이 안맞는 부분을
    해결 좀 해주세요.

    제3자가 봐도 넘 답답하고
    의문점이 해결돼야 덜 억울할거같아요.

  • 78. 마키에
    '21.5.4 10:24 AM (117.111.xxx.151)

    저두 동감합니다
    제가 부모라도 어쨌든 내 아이와 같이 있던 친구가 사고사 당해서 조사 받아야 하면 변호사 선임 할 거에요 어떤 증언이 어찌 불리하게 적용될 지 모르니까요 운동화 이야기는 판단하기 어렵지만
    장례식장에 가면 죄인 취급 받을테고 조사받고 살인자로 몰리는 중이니 몸 사릴 것 같아요

  • 79.
    '21.5.4 10:26 AM (182.227.xxx.133)

    아주 개같이 만드는거 맞아요.

    당신이 일하고있는 직장에서
    일에 집중하려하는데
    매분매초 전화와서 이래라 저래라 훈수놓고
    옆에서는 기자들이 뭐 안떨어지나 너 뭐 실수안하나 카메라 들이대고있고
    당장 자료보내줘야하는 담당부서에서는 왜이리 조사가 늦습니까~!!! 이러고 있으면
    회사 안때려치고 싶나요??

    그리고 개같아서 또 이야기하는데
    세금 당신만 내는거 아니고요
    공무원들 다 세금내고 삽니다.

    어이가 없어서 원

  • 80. 원글
    '21.5.4 10:26 AM (58.123.xxx.140)

    딱 너가 속마음 이야기 했네 이게지금 경찰들의 팩트잖아
    지금 사람하나 죽은거 아무일도 아닌데
    국민들 냄비근성으로 지랄들 한다는거잖아
    당신말속에 답이 있지 지랄을 떨어야 움직인다는거

  • 81. 말을말지
    '21.5.4 10:27 AM (182.227.xxx.133)

    아무것도 아닌게 아니라

    일을 못하게 만드니 좀 자중해라는 말도 못알아들을 사람과
    내가 이때까지 여기서 대화하고 있었네요

  • 82. ...
    '21.5.4 10:28 AM (222.108.xxx.250)

    일 못하게 한다고 아줌마들 사이트까지 쫓아와서 계속 댓글쓰는 원글님 정성이 대단해서 눙무리...

  • 83. 어휴..
    '21.5.4 10:29 AM (182.227.xxx.133)

    핸드폰 씨씨티비 조사했다고 실시간 발표라도 해야하는거냐고요...
    알아서 관련증거 잘 수집하고 있어요 왜이래요 정말..

    수사절차에 따라 차근차근 진행될것도
    지금 네티즌들 수사놀이에 반박자료 만드느라
    오히려 진행이 더뎌지고 있다는데 못알아듣네...

  • 84. 네 맞아요~
    '21.5.4 10:31 AM (182.227.xxx.133)

    관련인으로써 처음엔 그냥 보고 있었는데
    아주 어제오늘 가관이길래요.

    그렇게 답답했으면
    본인들이 경찰지원하면 어떤가요
    40세 이하면 아직 가능할텐데요

  • 85. 김어준이
    '21.5.4 10:32 AM (61.78.xxx.92)

    먹히는 이유에요 ㅠ

  • 86. 비빔국수
    '21.5.4 10:34 AM (119.192.xxx.5)

    참 말로 죽이기 쉬워요

  • 87. ...
    '21.5.4 10:38 AM (222.108.xxx.250)

    네 맞아요~
    '21.5.4 10:31 AM (182.227.xxx.133)
    관련인으로써 처음엔 그냥 보고 있었는데
    아주 어제오늘 가관이길래요.

    그렇게 답답했으면
    본인들이 경찰지원하면 어떤가요
    40세 이하면 아직 가능할텐데요

    ————————————————

    오메 대놓고 조롱하기까지. 세금으로 일하는 사람은 여기서 이럴시간 없잖아요??

  • 88. 자식잃으신
    '21.5.4 10:39 AM (121.162.xxx.227)

    분께 죄송하지만,
    그아버님께서 이런 논란거리를 계속 생산하시는 것도 있지요

  • 89. 하이고..
    '21.5.4 10:45 AM (182.227.xxx.133)

    경찰도 쉬는날이라는게 있답니다 음모론자씨

    경찰이 주5일제인줄 아시네

  • 90. ..
    '21.5.4 10:47 AM (116.88.xxx.163)

    관계자가 업무시간에 82에서 왜 이러고 있어요?
    일할 시간도 없가면서

  • 91. 그리고
    '21.5.4 10:47 AM (182.227.xxx.133)

    당신만 세금내서 월급 주는거 아니고요

    이러니까
    교사친구들이 못배워먹은 학부모들 욕을하지..ㅉㅉ
    애들이 뭐라는줄 아세요?
    선생님은 우리엄마아빠 주머니에서 나간 돈으로 사는거니까 내가 갑이네요??이러고 다닙니다.

    딱 당신같은 마인드
    천박한 마인드 부끄러운줄이나 아세요

  • 92. 경찰은
    '21.5.4 10:49 AM (182.227.xxx.133)

    교대근무인거 모르는 분들 왜이리 많음..??

    내집에서 비번일에 편하게 쉬면서 커뮤하는데
    쉬는날이 업무시간인가봐요?
    다들 주말에 일하세요????


    그리고 사건관련자 아니고요
    다른 부서 다른곳에서 일하는 사람이고요~
    넣어보세요 민원 뭐로 넣을건가.

    본인언어수준은 뭐 아주 고상한줄 아시네
    그런 마인드로 사니까
    애들이 보고 배운게 교사들한테 갑질하는거죠

  • 93. 조롱은무슨
    '21.5.4 10:51 AM (182.227.xxx.133)

    당신이 내 서장임? 청장임? 월급주는 법무부 회계사임?

    월급타령하며 갑질하려고 들던 댓글 수준이하 ㅉㅉ
    아줌마 집에서 애들 케어나 잘해요.
    그런 언행 그대로 보고 배우니까

  • 94. 뭐라는거
    '21.5.4 10:54 AM (182.227.xxx.133)

    관련업계에서 일한다고 했고
    관련인이라고 한건 수사체계쪽 관련인이지
    저쪽 사건과 관계 전혀 없고
    저도 그쪽 사건 담당하는 서의 고충을 들은거라 말한건데요

    한쪽편 들었다니...망상이 심하면 왜곡도 하는군요
    제가 뭐 유족들이 억측늘어놓고 있다고 했나요??
    의심갈만한 상황 이해가는데
    카더라만 늘어놓는 당신같은 네티즌들이 문제라고 한건데요?

    ㅉㅉㅉ...

  • 95. ㅇㅇ
    '21.5.4 10:55 AM (39.7.xxx.81)

    진짜 원글 수준... 경찰이면 경찰 도매금으로 넘기는 저질에 비열한 언사인 거 알기 바래요. 경찰이라면 국민들 위해 봉사하는 게 일이에요 국민들 아래로 보며 하는 말과 태도가 주옥같네요.
    세금 국민이면 다 내죠 근데 경찰은 공무원이라고요 국민들 위해 일하라고 세금 받아서 일하는 건데 뭘 나도 세금 낸다고? 정말 당연한 걸 유세부리듯이 늘어놓네요
    남자인지 여자인지 모르겠지만 스스로 관계자라고 밝혔으니 관계기관 욕 먹이지 말고 생각하고 글 좀 씁시다 내 세금이 저렇게 이상한 댓글다는데 쓰인다니 황당하네요

  • 96. 본인은
    '21.5.4 10:59 AM (182.227.xxx.133)

    일하는 담당자가 갑질하고 헛소리하고 그러면
    아 예예 그러나봐요??
    이보세요 ㅎ 상담원에게도 조롱과 폭언하면 기소되는 시대에요.
    누가 욕먹이는건지 본인이야말로 좀 적당히 하세요.

    내가 저런사람들을 위해 일하는건 별로 보람이 안드네요.

    그저 대한민국에 정상인이 많으니 그걸로 위로받죠.
    팩트글에도 아득바득 한쪽편만 든다느니 어쩌고 몰아갈때는 신났다가
    그런 댓글 저격하니 이젠 니가 왜그러냐 나오는거 보니 참.. 어찌그리 논리없고 우기기만 하는 민원인들과 똑갈은지..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도 고운겁니다

  • 97. 적당히
    '21.5.4 11:01 AM (182.227.xxx.133)

    적당히를 안하고 뇌절하고 있으니
    당신네들이 의심하던 카더라들 전부 사실무근으로 밝혀졌다.
    그러니 루머 재생산 하지마라고 적은글인데 뭐가 그렇게 불편하신가?

  • 98. 워낙
    '21.5.4 11:04 AM (210.95.xxx.56)

    공권력을 믿지 못하는 사건들 워낙 많아서..소위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보고 놀라는거 일수도 있는데..원글님 의견 동감입니다.
    차분히 지켜본다 해서 관심없는거 아니거든요.

    자식잃은 부모 심정은 당연히 이해하지만
    아버지가 블로거여서 그런지 여론을 움직이는데 익숙한거 같아요.

  • 99. 원글님...
    '21.5.4 11:10 AM (118.235.xxx.48)

    어느 기사에 달린 댓글인데

    정민군 부모님한테 전화해서 첫마디가
    정민이 왔어요?가 되어야 맞는건데.
    정민이가 없어졌어요. 라는거는
    집에 안갔다는걸 분명히 알고 있었다는것..

    친구가 전화해서 한 첫 말이
    정민이가 없어졌대요. 였다네요..

  • 100. ....
    '21.5.4 11:12 AM (114.200.xxx.117)

    본인이 경찰이고 교대근무 한다면서요?
    이 사건과 관계없는 부서이고 고충을 들은 게 다인데
    귀한 시간에 쉬기도 바쁠 텐데
    이렇게 조목조목 글 쓰고 댓글 달고???
    22222222222222222222

    누가 시키디 ??

  • 101. ㅇㅇ
    '21.5.4 11:12 AM (39.7.xxx.67)

    워낙 처음부터 용의선상에서 배제했다고 하니 이런저런 의문들이 생기죠
    경찰이면 진실 밝히는 데 매진하기 바랍니다 민원인 핑게대며 일 힘들다고 여기서 댓글 달게 아니고

  • 102. 매우유감
    '21.5.4 11:18 AM (182.227.xxx.133)

    관련서에서 일하는 동료들이 전한바로
    담당부서 형사들은 집에도 못들어갈 정도로 매진중이시니
    의문을 빙자한 카더라 재생산도 좀 그만하셨으면 합니다.

  • 103. 새벽3
    '21.5.4 12:45 PM (115.136.xxx.96)

    와~~!!!
    화력 불타오르게 하는 원글이네!!!!
    갑자기 힘이나네요!!!!!!

    이것들 다 깨부셔야겠어요.
    국민청원 열심히 퍼나르고 의구심 열심히 온갖 곳에 널리널리 알려야겠습니다!!!!!
    전투력 화력에 기름붓네!!!! 원글이 !!!!

    원글이 지금처럼만 싸가지 없이 굴어라.
    댓글 알바도 관련자겠지.

  • 104. 새벽3
    '21.5.4 12:49 PM (115.136.xxx.96)

    원글이 바보네요.

  • 105. 웃겨
    '21.5.4 5:39 PM (86.128.xxx.254)

    당신이야 말로 안부끄러워요? 정민군이 억울하게 죽었을지 모르는데 그 친구였다는 애를 두둔하고싶나요? 그애가 친구가 실종되고 나서 한 일이 뭔가요? 신발버려, 수사에 비협조적으로굴어 장례식도 네티즌들이 비난하기 전에 가지도 않아, 이젠 장례식갔다고 내 할일 다한걸로 생각하나? 비겁한 인간아. 최면수사할때조차 변호사 대동해서 가. 술먹은 지점도 잘못 알려줘서 정민 찾는거 어렵게 만들어. 내가 그 애 최측근이라면 이런글 쓰기 너무 쪽팔릴거 같은데? 양심을 팔아라 원글아, 자식보기 부끄럽지도 않냐! 혹시 본인 자식인가?

  • 106. ㅇㅇ
    '21.5.4 7:39 PM (121.136.xxx.30)

    열심히 일하는 경찰도 있는 거 아는데 이 경찰인지 경찰관계자인지 너무 뻔뻔하네. 사람들이 왜 이러는지 마음은 1도 안 헤아리고 일 못한다고 여기 와서 짜증을 부리네ㅎ
    카더라도 교묘하게 조작해서 자기말이 맞다고 우기고 어제밤에 의혹이 많이 제기된 거고 그게 제기된 게 워낙 이상한 일이니 제기됐다 치고, 확실한 건 신발과 구글타임라임인데 신발도 별로 믿는 사람도 없던 피묻었다는 이상한 주장 갖고 와서 교묘하게 카더라 판단내리고 조작하고 있네.
    제일 문제인 건 첨엔 경찰인지 관계자인지 신분 속이고 아닌 척, 주부인 척 댓글공작ㅎ 들통난 뒤에 개뻔뻔하게 조롱조로 댓글쓰고 니가 하는 말이 안 고와 내 말도 이 따위다 고압적으로 댓거리하고 끝까지 자기 잘못 한 거 없다고 험악하게 굴고 ㅎ
    커뮤니티에서도 이 모양인데 현장에서 어떻게 대민활동할지 태도가 훤하게 보이네 이런 경찰인지 관계자인지를 실제로 보니 개탄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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