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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집 보여주는거 3개월 전부터 매번 보여줘야 하나요..

흑흑 조회수 : 1,674
작성일 : 2021-04-27 15:51:23
3개월 전 고지라서 말해뒀는데
갑자기 일하는데 전화와서 당황했네요

이번달부터 바로 오지는 않을 거라고 말해놔서 안 치워놨는데-_-;;;


IP : 125.128.xxx.21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27 3:52 PM (218.148.xxx.195)

    시간을 정해놓으세요
    금요일 저녁 6시 일케요..

  • 2. ㅇㅇ
    '21.4.27 3:52 PM (106.102.xxx.249)

    주말에만 보여 주겠다
    몇시부터 몇시 사이에 오라...
    보통 해 잘 드는 낯 시간으로요
    이런 룰은 정해 두셔야 해요

  • 3. 미미
    '21.4.27 5:51 PM (211.51.xxx.116)

    어쩌다 집 비워두고 내논적 있었어요.
    비밀번호를 복덕방에 알려주었더니 어느날 평일에 일이 늦게 끝나서 남편이 그 집에서 자고왔는데 다른집 못보여주니 남편 자고있는데 열고 들어와 보여주었데요. 신발신고.자기들이 소리지르고..뭐지.
    아무나 보여주면 우리집하고 관련없는 사람도 다 보여줍니다. 토요일 1시간만 보여준다. 이렇게 먼저 제의해보세요. 급하면 10분간격으로도 오더라구요.

  • 4. 에공
    '21.4.27 8:30 PM (125.128.xxx.60)

    감사합니다...! 아직 3개월쯤 남았는데..
    저도 다른 사람 집을 대신 본 적 있어요... ㅠㅠ 비번 알려주는 건 좀 아닌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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