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를 안낳는 두가지 이유...

@@ 조회수 : 5,268
작성일 : 2021-04-27 11:24:44

1. 대단한 유전자를 물려줄 자신이 없어서..

 딱 하나 있네요 키 170. 건강한 신체

2. 재산과 가진게 많아서 남겨줘야할 여건이 안되서..


IP : 121.150.xxx.34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27 11:26 AM (112.140.xxx.54)

    2번 이해가시는 분 ?
    반어법인가요?

  • 2. 같은생각에
    '21.4.27 11:30 AM (223.38.xxx.57) - 삭제된댓글

    40에 애 낳았어요
    낳아보니 왠걸 쌍둥이 낳았더니 둘다 공부를 잘 하네요
    물려줄 재산없지만 공부는 가르치고 사랑은 줄수 있네요
    돈보다 이게 더 중요한걸 알게 되었네요

  • 3. ....
    '21.4.27 11:32 AM (112.145.xxx.70)

    낳기 싫은 사람은 그냥 안 낳으면 되요
    굳이 이유를 만들 필요도 설명할 필요도 없는 일...

  • 4. ...
    '21.4.27 11:35 AM (121.187.xxx.203) - 삭제된댓글

    2번은 무슨 말인지...

  • 5. 2번
    '21.4.27 11:37 AM (223.62.xxx.27) - 삭제된댓글

    재산이 많아 남겨줘야 할 게 많아야 하는데 그런 여건이 안 된다는 얘기 아닐까요?

  • 6. ...
    '21.4.27 11:37 AM (121.130.xxx.17)

    재산이 많지 못해서 남겨주질 못한다 그런 뜻 같네요...

  • 7. 2번은
    '21.4.27 11:43 AM (222.100.xxx.14)

    재산이 많지가 않아서
    남겨줄 재산이 없으니
    차라리 낳지 않겠다인 듯

  • 8. ..........
    '21.4.27 11:45 AM (221.142.xxx.108) - 삭제된댓글

    안생겨서...

  • 9. ㅇㅇ
    '21.4.27 11:50 AM (180.81.xxx.59)

    재산 아까워서라도 아이 낳아야 할 사람도 있겠죠

  • 10. ㅡㅡ
    '21.4.27 11:52 AM (125.176.xxx.131) - 삭제된댓글

    돈 없는 사람들도 다들 애 잘만 낳고 열심히 살던데요.
    2번 이유는 핑계 일 뿐...
    그리고 좋은 유전자를 물려받고 태어나야만
    아기가 예쁜게 아니라, 그렇지 않게 태어나도 내 자식은
    다 예뻐요..
    그냥 아기낳고 키울 자신이 없는 거겠죠(정신적으로)

  • 11. 그냥안낳으면됨
    '21.4.27 11:58 AM (175.193.xxx.206)

    그냥 낳기 싫으면 안 낳으면 되는데 왜 안낳는지 누가 물을까봐 생각해 두는건가봅니다.

    가진것 없어도 이 여자를 만나니 반드시 가정을 이루고 싶고 반드시 아빠가 되고싶고 반드시 잘살아보고 싶다고 신용불량 상태에서 어떻게든 주변도움으로 개인회생하고 결국 자기사업체 이루며 잘 사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이유는 아내와 아이때문에 자신도 모르던 힘이 생겼다고 하네요.

  • 12. ??
    '21.4.27 12:15 PM (122.36.xxx.75)

    2번 무슨 뜻??
    아무도 뭐라 하지 않는데 왜 스스로 이런글 올리시는지

  • 13. .....
    '21.4.27 12:20 PM (61.83.xxx.84)

    선생하다 강사하시는분이 와이프랑 하는 이야기가 이렇게 많이 벌줄 알았다면 하나 더 낳을걸 했다는

    사람일은 모르죠

  • 14. 자꾸
    '21.4.27 12:25 PM (175.115.xxx.131) - 삭제된댓글

    본인이 아이 안낳는걸 정당화시키면서 아이 낳은사람들 비아냥거리는 글이 많이 올라오죠?
    하나 낳은분들은 굳이 내인생에서 가장 잘한일은 아이 하나 낳은거라는 글 종종 올리고.
    그건 본인 선택인데,어쩌라고 안낳길 잘했다는둥,하나 낳길 얼마나 잘했는지 모른다는둥..둘,셋 낳는 분들도 다 잘했다고 생각할겁니다.굳이 내인생에 가장 잘한일..어쩌구 저쩌구
    오글거리는 글 안올려도..자기 생각 너무 어필하지 마세요.

  • 15. ...
    '21.4.27 12:55 PM (211.226.xxx.247) - 삭제된댓글

    원글 조선족인가 보네요. 출산률 떨어뜨리고 싶은.

  • 16. 원글
    '21.4.27 1:08 PM (111.65.xxx.109)

    여기 누구나 자기 생각을 올릴수 있는 자유게시판 아닌가요?
    오글거리던 내 생각을 좀 어필하던 당신이 뭔데 하라 하지마라 하나요? 175,115,131?

  • 17. ...
    '21.4.27 1:09 PM (114.206.xxx.196) - 삭제된댓글

    175.115님 동감이에요
    애들 셋이 부의 상징이란 말도 있었잖아요 (예외도 있겠지만요)
    능력 있으면 둘 셋 낳고도 만족하며 잘 키울 수도 있는 거죠
    부유하니까 전업인데도 아이 돌보는 보모 두고 낮엔 취미 생활하러들 다니던데요
    애 셋인 집도 보모 두고 여유 있게 생활하기도 하구요

    케바케죠

  • 18. ...
    '21.4.27 1:17 PM (121.168.xxx.69)

    딩크는 죽은뒤까지 걱정? 해주며 비아냥거리면서
    왜 이런글엔 민감한지 모르겠네요
    사람 생각이 다름을 인정하세요 ..

  • 19. ...
    '21.4.27 1:46 PM (39.7.xxx.102)

    돈 없는 사람들 애 둘씩 셋씩 잘 낳고 키워요 근데 애들은 과연 행복할까요 그런 집에서 태어나 제대로 교육도 못 받고 졸업해서 직장도 제대로 된 곳 못 가는 경우가 대부분인데요 내 애 가닌하게 키우기 싫다는 건데 핑계라니 우습네요

  • 20. ...
    '21.4.27 1:48 PM (118.221.xxx.29)

    왜 아이 낳아 행복하다 글이 훨씬 많고 아이 낳기 잘했다는 글에는 저런 꼬인 댓글이 없는데 유독 아이 안낳는다는 글에는 날카로운 댓글이 많을까요?ㅎㅎ

  • 21. 내생각
    '21.4.27 1:52 PM (119.192.xxx.40)

    유명인들. 유명 연예인들.
    천억대 BTS 부모님들 등등등
    부자 없고 외모 평범하고 가난한 부모도 많아요
    하느님께서 단지 너의 육체를 빌려 새로운 영혼을 주신다고 했듯이 자식은 누가 어찌될지 몰라요 .. 미래 세상을 움직일 모든 아이들은 축복 입니다 .

  • 22. 웃기시네
    '21.4.27 2:13 PM (58.127.xxx.198)

    아이 안낳는 이유라면서 순 지 자랑만 하고 있군요
    그 올린 이유말고 다른 이유로 안낳기를 잘했네요

  • 23. ㅡㅡ
    '21.4.27 2:15 PM (223.38.xxx.202) - 삭제된댓글

    자식 이쁘고 귀여운건 고슴도치 부모한테나 그렇죠. 남이 보기엔 그냥 못생기고 평범한 누군가에 불과할뿐. 유명인 연예인? 일부 극소수만 그렇죠. 세상 모든 사람이 유명인 연예인 되나요? 극소수 가능성만 보고 내 자식이 그리 될지 평범한 대다수가 될지 도박으로 애낳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138 노견 예방접종 다 하시나요? 13:41:55 12
1823137 여름에 실내에서 오래가는꽃 ㅇㅇ 13:39:55 33
1823136 우리가 믿어온 정상 체중의 진실 ㅇㅇㅇ 13:37:57 187
1823135 마잭이 빌리진을 ㅁㄴㄴㅇ 13:37:44 71
1823134 요실금 수술, 요역동학 검사 해보신분ㅜ 자존심 13:30:42 80
1823133 홈플러스 베이글 비슷한 맛 있을까요 1 베이글 13:24:40 128
1823132 '아름다운 퇴장' 카보베르데가 한국 축구에 던진 '질문' 1 ... 13:21:38 435
1823131 치매엄마 요양원 보내는게 불효인가요? 13 .. 13:12:15 795
1823130 돈 뿌리기 또 하는데 저곳들 재정자립도는... 14 ..... 12:54:14 835
1823129 키우던 개를 주웠다고 속여 안락사 시킴 10 세상에 12:49:47 1,157
1823128 이병태 영입할때 다들 의아했는데 13 ㄱㄴ 12:45:42 852
1823127 아빠 생신케이크 봐주세요 11 ㅇㅇ 12:42:36 781
1823126 북한에는 이동의 자유가 없대요 19 ... 12:39:48 1,279
1823125 JTBC 선곡 ㅋㅋ 2 ㅇㅇ 12:38:22 1,276
1823124 선관위 사태는 흐지부지 될것 같나요? 21 .. 12:38:02 482
1823123 재산세 나왔나요? ㅇㅇ 12:34:26 946
1823122 함박스테이크 싸요 4 함박 12:31:00 675
1823121 삼성 감사페스티벌요..표시된것만 되나요? 5 ... 12:21:40 466
1823120 5.18. 국영방송 교육 2 대책 궁리 12:15:40 262
1823119 대딩 친구 부모님 돌아가셨는데 14 A 12:15:08 1,596
1823118 혹시 방아쇠증후군 수술 하신분 계신가요? 13 방아쇠 12:14:54 584
1823117 4개월 손녀가 사망하면 조문객을 받나요? 8 장례식 12:14:28 2,467
1823116 이건 아닙니다 대통령님. 12 참담하다 12:09:21 1,783
1823115 불안증...저 미친년 같아요 도와주세요. 27 불안증 12:07:11 3,377
1823114 차트 공부 유튜브 아시는거 있으실까요? 5 주직 12:07:07 2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