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코인으로 얼마 벌었더라- 속지마세요

사연 조회수 : 7,131
작성일 : 2021-04-20 11:32:21
90프로가 손해보구요. 

이런 저런 사연들
코인세력들이 퍼트리는 겁니다.
그래야 본인들의 코인 가격 올려서 팔고 나가니까요. 

절대 현혹되지 마세요. 

코인은 사기입니다. 
인간의 욕망의 최대치를 이용하는. 
IP : 1.239.xxx.247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4.20 11:35 AM (96.55.xxx.247)

    카더라에 속지 마세요~
    매주 얼마벌어서 퇴사했다 글 금액이 100억에서 600억으로 뻥튀기됐는데 아무리 계산해봐도 투자금 대비 코인에서 그 수익률이 안나오더라고요ㅋㅋㅋㅋㅋ

  • 2. 그냥
    '21.4.20 11:41 AM (59.8.xxx.11) - 삭제된댓글

    도박성향이 강한 사람이 있어요. 저처럼,
    저는 주식외엔 안합니다, 만,
    주식도 장기투자는 안합니다. 체질에 안 맞아서
    금요일에 코인에 대해서 듣고 처음으로 20만원 넣었어요
    20만원으로 근사하게 놀려고요
    물론 지금 엄청나게 까먹었어요,
    그래봤자, 없어져봤자, 저는 20만원입니다.
    다들 자기 그릇을 알고 하겠지요
    저는 주식을 오래했던 사람이고, 늘 사고팔고 하는 사람이고
    기다림의 진수를 보여주는 사람이기도 하고,,,,물려서
    일단 제 좌우명은 그래요
    내리면 무조건 기다린다,

  • 3.
    '21.4.20 11:43 AM (121.132.xxx.211)

    코인이라는게 다 털고나오는순간 정확한 계산이 나오겠지만 조금씩 재미로하면 괜찮아요.
    시작한지 두달되었는데 700만원으로 1600만원수익봤어요.
    몇천단위로 위험하게 몰빵하지않으면 괜찮아요.

    사람욕심이 문제죠. 100넣어서 1000가면, 1000넣고 1억벌고싶은마음이요.

  • 4. 3333
    '21.4.20 11:45 AM (1.236.xxx.181) - 삭제된댓글

    돈 벌었는데요?
    50만원 투자해서 150됐어요
    무서워서 큰돈은 못하고, 소소하게 과자값으로
    직장동료 2천으로 시작해서 2억됐어요.
    털고 나가더군요.

  • 5. 근데
    '21.4.20 11:47 AM (222.100.xxx.14)

    제가 직접 아는 사람만 해두 1천만원으로 지금 7~8억 만든 사람 있고요(장기투자)
    몇천만원 넣어서 원금 빼고 수익이 1억 8천 정도 되는 사람 진짜로 있어요..
    저는 한달벌어 한달먹고사는 사람이라 못하지만 진짜로 많이 번 사람이 존재하는 걸요..

  • 6. 글게요.
    '21.4.20 11:48 AM (1.225.xxx.204) - 삭제된댓글

    코인은 진짜 허황된건데..그냥 한탕해서 돈벌고 싶은사람들이 물귀신작전으로 끌여들이고 지들은 이익챙겨 튀고..

    그냥 도박이예요. 실체가 없어요. 아무리 포장해도..
    작전세력이 0.1%쯤 되려나..그리고 운좋아서 평범한 사람들이 그 부스러기 얻어먹어도 문제죠. 누가 벌었대 누가 벌었대하니까 나도 그런 운이 따를 줄 알고 계속 돈 집어넣고 전전긍긍..결국엔 빈털털이.
    도박이랑 생리가 똑같아요. 그냥 제가 보기엔.

  • 7.
    '21.4.20 11:48 AM (223.39.xxx.84)

    500투자해서 지금 2천만원이네요.

  • 8. ㅎㅎ
    '21.4.20 11:49 AM (175.223.xxx.43)

    번 사람도 실제 있지만
    남을 출구전략으로 삼는 구조라ㅋ 주식도 똑같죠
    그러니 세력이 있는거고요
    코인 얼마 전에 뉴스도 나왔죠 가로 가격올리는거ㅎ

    올랐다 벌었다 소문 들리면 그 때부터 하향길ㅋ
    비싼 권리금내고 하향세 입지에 들어가는 거나 마찬가지.
    자기가 공부해서 미리 가능성 알아봐야 의미있는 거죠ㅎ

  • 9. ....
    '21.4.20 11:49 AM (223.38.xxx.107)

    100%는 못 믿어도
    주변에 실제로 수십억 번 사람 있어요
    이번에 삼전 직원도 20대고 퇴사한거 맞대요

  • 10. 수십억
    '21.4.20 11:54 AM (104.143.xxx.35)

    수십억은 아니고 약 2천만원 벌었는데 너무 일찍 판거에 땅을치고 후회해요. 지금쯤 3억 됐을텐데..

  • 11. ...
    '21.4.20 11:54 AM (14.49.xxx.98)

    5일만에 2억으로 20억 만들어 나가는거 제 두 눈으로 봄

    그런데 그거 아무나 못해요

    까먹는 사람들도 있지만 버는 사람들도 많아요

  • 12. ㅁㅁㅁㅁ
    '21.4.20 11:58 AM (119.70.xxx.198)

    번사람도 있겠죠
    잃은 사람은 더 많을수 있죠


    주위에도 공부잘하는 애들만 소문나니
    세상 내 애 빼고 다 과학고가고 서울대가는거 같더만요

  • 13. 한사람이
    '21.4.20 12:03 PM (115.164.xxx.252)

    이억으로 이십억을 만들었으니
    백여명이 천팔백만원씩 손해보면 되겠네요.
    어차피 돈놓고 돈먹기

  • 14. 아이구
    '21.4.20 12:13 PM (14.32.xxx.66)

    몇억씩 몇십억씩 코인 마진 하는건데 아무나 못해요. 그거 몇배 하다 청산당하면 한강가야 합니다. ㄷㄷ

  • 15. ㅇㅇ
    '21.4.20 12:25 PM (121.136.xxx.142)

    돈벌고 다신 얼씬 안하면 좋겠지만
    쉽게 큰 돈 벌었으니 다시 들어가게 되요..

    없어져도 될 돈으로만 해야지 하겠지만..
    끝은..
    결국 본전치기..

    돈 버신 분들은 일단..얼른 빼시고..
    일년 후에 다시 들어가세요

  • 16. ㄷㅇ
    '21.4.20 12:26 PM (218.39.xxx.246)

    돈 많이 벌고 털고 나가죠
    수십억 벌었다쳐요 그런데 인간의 욕망이 그리 쉽지 않아요
    그돈갖고 평생 잘먹고 잘살면 좋을텐데
    한번 그맛을 본사람은 다른거 뭘해도 재미가 없어요
    돈이 암만 많아도 사는재미가 없어요
    결국 다시 돌아와 그판에 들어가는거죠

  • 17. 지난주
    '21.4.20 12:42 PM (125.177.xxx.70)

    대1아들이 50만원으로 이백만원 만들어서
    놀람반 걱정반이었는데
    오늘 많이 떨어지는것같아요
    오늘은 안도감반 걱정반입니다

  • 18. 부익부 빈익빈
    '21.4.20 12:53 PM (1.231.xxx.128)

    구조 ㅠㅠ 없어도 되는 돈 투자해서 수십억되고 그 돈 없어 계속 노동.

  • 19. ....
    '21.4.20 3:17 PM (211.204.xxx.19) - 삭제된댓글

    주식은 지표라도 있지...
    이건 맥락도 뭐도 없이 오를땐 쭉쭉오르다가 떨어질땐 차트 다 깨먹고 내려앉아 조금 하다가 정리했어요.
    제가 정리 한 시점 쯤 카페에 영혼까지 끌어와 올인한다며 1억 3천 한 종목에 집어넣은 계좌 인증한 사람있었어요
    그 종목 지금 -60% 가까이 됐던데.... 빨리 빠져나왔길... 가끔 생각남

  • 20. ..
    '21.4.20 4:45 PM (125.178.xxx.220)

    타이밍 맞아서 털고 나가야 지기돈 되는거죠
    더 올라갈거라고 붙잡고 있다가 함 타이밍에 다 미끌어져서 수익 날라가고 원금도 날라가요

  • 21. 정확
    '21.4.20 8:41 PM (112.152.xxx.59)

    정확하시네요
    다단계처럼 누가 받아줘야돼서 호구겁나게찾으려고 성공사례꾸며뿌리고다닙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024 수안보에 영×식당 절대 가지마세요 온천좋아 12:26:41 100
1786023 부산 국립한국해양대 2026학년도 정시모집 평균 경쟁률 6.73.. 해수부이전효.. 12:24:43 94
1786022 운동화 드럼세탁기 돌릴때 질문 1 ㅓㅏ 12:24:15 41
1786021 강화도여행후기 2 겨울여행 12:22:57 144
1786020 이옷 살까요? 3 당근에 12:21:40 139
1786019 결혼 안하겠다는 요즘 사람들 5 ..... 12:19:45 270
1786018 서강 경영 광운 전전 6 ㅇㅇ 12:19:05 215
1786017 예쁘고 아기자기한것 좋아하시는 분들께 1 메리 12:19:01 116
1786016 보리차 뭐 드세요? 4 ㅇㅇㅇ 12:15:05 149
1786015 2번 찍으신 분들 무슨 생각을 하고 계신가요 10 .... 12:14:59 154
1786014 집단대출 산택 3가지안 중 어느게 최선일끼요 .. 12:11:11 84
1786013 침대패드,식탁보 같은 건 어떻게 버리나요? 1 oo 12:06:04 190
1786012 상위 0.001%아빠에 힘들어하는 사춘기아들...어떻게 해야할까.. 15 지혜 12:04:01 882
1786011 내복 대신 (작은 꿀팁) 3 ..... 12:02:48 607
1786010 경도를 기다리며 보고 펑펑 울었네요 3 0011 11:58:17 824
1786009 안태어났으면 좋았을것 같단 생각이 드네요 9 .. 11:56:17 579
1786008 30억 집값이 이제 60억이라니... 31 하늘 11:52:09 1,469
1786007 Ssg 생일쿠폰 마지막으로 뭐 살까요 4 마지막이래요.. 11:44:53 309
1786006 국 끓일때 고기식감 부드럽게 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13 고기 11:43:17 440
1786005 계약만료 다 되어가는 정수기 교체 영업 어찌 거절하나요? 5 11:41:20 347
1786004 나나가 살인미수로 고소 당했대요 14 기막힘 11:34:45 3,000
1786003 등기말소 은행이 해주나요? 3 루비 11:33:51 350
1786002 쿠팡 '안하무인' 청문회 후폭풍…정부 초강경 대응 돌입 1 ㅇㅇ 11:32:45 487
1786001 저녁을 가벼우면서 조금 든든하게? 5 다욧 11:31:51 713
1786000 집에서 쓰는 철봉 잘 쓸까요? 8 ㅇㅇ 11:31:00 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