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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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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뭐할때 가장 행복하세요~?

님들은 조회수 : 4,001
작성일 : 2021-04-20 08:31:57
저는 딸들이랑 맛있는거 먹으며 수다떨때요~
근데 애들도 행복한지는 모르겠네요ㅜ
IP : 110.11.xxx.252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ㄷㄷ
    '21.4.20 8:33 AM (221.149.xxx.124)

    살짝 배부른 상태에서 잘 때요

  • 2. ...
    '21.4.20 8:35 AM (172.58.xxx.169)

    아무도 없는 깨끗한 집에서 아침에 커피 한잔 마실때.
    여행 계획 짤 때.
    금요일 저녁 혼자 티비보며 치즈+와인이나 백세주 마실때.

    행복합니다.

  • 3. 음..
    '21.4.20 8:39 AM (182.212.xxx.94)

    야옹이가 저한테 기대서 쌔근쌔근 잘때요.

  • 4.
    '21.4.20 8:41 AM (218.55.xxx.217)

    냥이 세마리 키우는데
    서로 눈보며 교감할때요
    셋다 성격이 달라서 키우는 재미가 쏠쏠해요

  • 5. ㅎㅎ
    '21.4.20 8:43 AM (220.70.xxx.116)

    정성들여 한 음식 식구들 맛있게 먹는 거 볼때 ㅎ
    대단한 건 아니지만 요리 재주 있어서 정말 다행 행복

  • 6. **
    '21.4.20 8:47 AM (211.114.xxx.151)

    울 강쥐랑 산책할 때..

  • 7. ...
    '21.4.20 8:48 AM (223.62.xxx.162)

    여행할때...
    음악회 갈때...
    좋은 책 읽을때..
    맛있는것 먹을때..

  • 8. 딸들이랑
    '21.4.20 8:58 AM (117.111.xxx.11)

    해외여행 갈때요~
    셋이 맛있는 식당,예쁜 카페가고
    호텔에서 푹 쉬고....
    남편은 자유여행 안좋아해서
    여자들끼리만 가는데
    미안하지만 전 더 편하고 좋네요ㅎㅎ

  • 9. 식구들
    '21.4.20 9:01 AM (211.187.xxx.221)

    안일어난 아침에 모닝커피마실때 애들일어나는 순간 감성파괴

  • 10. 맛있는거
    '21.4.20 9:13 AM (49.169.xxx.43)

    먹을때랑

    울 강쥐랑 잠들기전요

  • 11. ㅇㅇ
    '21.4.20 9:15 AM (5.149.xxx.222)

    좀전에 디퓨저 3개 주문했는데
    그 순간이 너무 행복했어요

  • 12. ...
    '21.4.20 9:16 AM (211.36.xxx.209)

    전 혼자만의 시간을 가질때
    아들 딸이 크면 같이 있는 시간이 좋을수도

  • 13.
    '21.4.20 9:17 AM (211.205.xxx.62)

    출근시키고 커피마시며 82들여다볼때

  • 14. 저는 한결같이
    '21.4.20 9:21 AM (110.15.xxx.45)

    남편이랑 아들이랑 여행할때요
    그냥 편하고 좋아요

  • 15.
    '21.4.20 9:27 AM (121.134.xxx.168)

    운동한시간하고 하기싫어서 딱 한시간해요
    씻고 젤 좋아하는 블랑맥주 한잔할때요
    숙제끝내고 한잔하니 마실 자격이 생긴거같은
    행복감이 드네요

  • 16.
    '21.4.20 9:27 AM (59.27.xxx.107)

    요즘은 여러가지 식물을 키우는데.... 새싹이 올라올때 그렇게 예쁩니다~병충해로 죽어가는줄 알고 실망했지만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지극 정성 들인 끝에 되살아나는 모습 볼때 뿌듯하고 행복하더라구요.

  • 17. ㅋㅋㅋㅋ
    '21.4.20 9:34 AM (180.230.xxx.246)

    ㅋㅋㅋ
    안일어난 아침에 모닝커피마실때 애들일어나는 순간 감성파괴 222222222
    ㅋㅋㅋㅋㅋ 극공감이요

  • 18. 불금
    '21.4.20 9:44 AM (118.220.xxx.115)

    일주일 열심히 살고난후
    남편은 운동가고
    애들은 학원가고
    조용한 집에서 혼자 반신욕하며 음악들으며 책읽는 시간이 젤 행복한 시간같아요

  • 19.
    '21.4.20 9:46 AM (220.116.xxx.31)

    청소하고 정리 할 때요. ㅠ
    전생에 하녀였나봐요. 엉엉엉

  • 20. ᆞᆞ
    '21.4.20 10:04 AM (219.240.xxx.222)

    현충원 근처 사는데 아침일찍 산책하는거요 사람들도 별로없고 고즈넉하고 새소리들으며걷는게넘힐링됩니다 자연휴양림그자체네요 사람만나는것도 피곤하고 자연이 젤 좋아요

  • 21. ㅎㅎ
    '21.4.20 10:49 AM (175.223.xxx.39)

    걸을 때요 그 다음은 이것저것 치우고 집 고치고
    잡생각이 없어져요

  • 22. ....
    '21.4.20 11:16 AM (61.99.xxx.154)

    주식으로 용돈 벌때? ㅎㅎ

  • 23. ...
    '21.4.20 12:24 PM (223.38.xxx.26)

    여행,운동,맛있는음식 먹을때 등등 순간순간 행복하다 느끼면서 사네요

  • 24. 어디든
    '21.4.20 12:41 PM (175.208.xxx.235)

    여행갈때요.
    어디든 익숙한 울동네와 집을 떠나서 낯선곳으로요.
    이국적일수록 좋고, 해외면 더욱 좋구요.
    나와는 다른 삶을 사는 사람들을 바라보는게 너무 행복해요.
    많이 달라보이지만 결국 다들 사람사는거 다 비슷하다고 느끼면서요.
    전 스스로가 이방인이라 생각하나봐요. 그래서 낯선곳에 가면 행복한걸까요?

  • 25. ㄹㄹ
    '21.4.20 7:01 PM (118.222.xxx.62)

    여행
    여러 사람들이랑 호프집 갈때

  • 26. 집사
    '21.4.20 8:35 PM (220.73.xxx.102)

    전 무조건 고양이요
    고양이가 발라당하고 골골송하며
    절 바라볼때랑
    고양이가 제 얼굴에 딱 붙어 잘때
    자면서도 넘 행복감 느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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