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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20년전에는 루이비통이....

놀며놀며 조회수 : 20,588
작성일 : 2021-04-19 18:06:45

요즘 참 많이 느껴요.

약 20년전 된장녀라는 말이 등장하며 수입보다 과한지출을 하는 여자들에게 하는 말이 생겼는데

그때 직장에서 월급 200정도 받았는데 루이뷔비통의 젤싼 가방 스피디가 30만원대였어요. 사야하나 고민했었죠. 

지금 140이네요. 그럼 난 900을 벌고 있어야하는데..... ㅠㅠ;;;; 요즘은 대학생들이 그정도 가방을 드는 것같아요. 

뭐랄까? 대중적으로 명품브랜드를 접하기 쉬워졌달까? 가방뿐 아니라 의류도 많이들 사고 매장도 많아지고 직구도 생기고 남자들도 많이 사고.... 체감적으로 버는 것보다 소비가 훨씬 늘어난 느낌?

우리나라 사람들 잘산다고 느낄정도. 해마다 인천공항 이용객수는 갱신되고 연인끼리 휴가로 해외여행가고 면세점도... 차량도 고급화되고... 음식도 배달해먹고 방마다 에어컨에 오리털로 이불도 파카도 만들고....

20년전에 비해 많은 걸 누리고 삽니다. 그만큼 빈부격차도 늘어났고 풍족하지만 남들에 대한 배려는 안늘고 정신은 깨어있지 못하고 우리는 더 현명해지진 않네요.

노무현대통령님을 보내고 그렇게 울었던 국민들은 또다시 윤석열을 지지하는 개돼지가 되어갑니다.

아찔하네요. 살다보니 투표한지 30년동안 참 변화무쌍합니다.

앞으로 볼 대한민국이 기대보다 걱정이네요.

나이드니 안해도될 걱정인거 같기도 하고요.

뻘소리였어요.

IP : 59.8.xxx.6
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뭐래요
    '21.4.19 6:12 PM (223.38.xxx.161)

    윤석열 지지하는 개돼지가 되는게 아니고요
    촛불혁명, 민주당원으로 문정부 지지했는데
    서민들, 흙수저들 벼락거지로 믿는 지지자들 등에 칼꽂아서 배신당한 사람들입니다.
    지지해준 국민들을 개돼지로 모는건가요???222222

  • 2. ..
    '21.4.19 6:14 PM (106.101.xxx.111)

    맞아요.
    저 예전 어학연수 갈 때 엄마가 스피디 사이즈 별로 다 사서 쥐여줬는데 아직도 가지고 있는데 그 당시에 50인가 했던 기억이..

  • 3. ...
    '21.4.19 6:14 PM (121.165.xxx.164)

    윤석열 지지하는 개돼지가 되는게 아니고요
    촛불혁명, 민주당원으로 문정부 지지했는데
    문정부는 서민들, 흙수저들, 흙수저 전문직들 벼락거지로 전락시켜 지지자들 등에 칼꽂아서 배신한 사람들입니다.
    지지해준 국민들을 벼락거지로 만든것도 모자라 이제는 개돼지로 모는건가요???

  • 4. 놀며놀며
    '21.4.19 6:14 PM (59.8.xxx.6)

    부동산은 그누구도 못잡아요. 공산주의도 아니고 그렇다고 그전에 칼로 찌른 사람을 기억못하면 안되는거죠. 부동산이 올랐다는데 문대통령이 돈벌었나요? 누가 돈벌었는지 보세요. 강남사람들이죠. 그들은 집값이 올라도 민두당안찍고 올라도 세금낸다고 욕하면서 또 안찍을 사람들이죠.

  • 5. 무쉰~~
    '21.4.19 6:15 PM (116.34.xxx.209)

    대학 졸업하고 결혼전에 직장생활하며 명품 하나씩 사는 재미로 회사 다녔어요.
    99년에 60만원 넘게 주고 산걸로 기억 하는데요....

    써야 경제가 돌죠~~
    걱정은 넣어두세요.
    2000년 초반만해도 한국이라면 어디 있는지도 몰랐는데...
    위상이 점 점 높아지고 다른 나라 한국어과 학생수 늘어나는거 보면 놀라울뿐인데요.

  • 6. ...
    '21.4.19 6:15 PM (121.165.xxx.164)

    첫댓님, 제가 쓴 글이 어문이 안맞아 다시 정정했습니다. 뜻은 같아요.

  • 7. ㅇㅇ
    '21.4.19 6:16 PM (223.38.xxx.224)

    부동산은 그누구도 못잡는다
    세계적 현상이다
    문통은 잘못 하나도 없다
    그러면서 오세훈이 집값 올렸다 욕하고 ㅎㅎ

    정부가 왜 필요한가요
    팩트는 민주당이 정권 잡을때마다 폭등한거죠
    세계적 상황을 따져도 더 많이요

  • 8. 아이고 아줌씨
    '21.4.19 6:17 PM (223.38.xxx.236)

    지편 지지 안하면 국민을 순식간에 개돼지로
    몰아버리는 못된 행실머리는 어디서 나온거요?

  • 9. 놀며놀며
    '21.4.19 6:18 PM (59.8.xxx.6)

    그래서 역사는 돌고도나요? 잘한건 아무소용없죠?
    언 정부가 들어서도 욕하고 나만 돈벌어야한다면 또 국짐당을 찍던 검찰당을 찍던 돌아가죠 그들은 또 잘할까요? 안 겪어봤나요? 다시 쪽팔린 나라로 돌아가고 싶지 않네요.

  • 10. 강남사람들이
    '21.4.19 6:19 PM (223.62.xxx.84)

    돈을 번거만 보이고 국민들이 벼럭거지 된건
    안보이나보네요.

  • 11. 흠..
    '21.4.19 6:19 PM (49.170.xxx.206)

    20년 전 30살에 월급 200이면 박봉인데.. 루이비똥 과한거 맞고요!
    본인과 생각이 다르다고 개돼지라고 하는 건 진짜 뻘소리 중에 뻘소리니까 어디가서 입밖에 뱉지 마세요. 없어보여요.

  • 12. ...
    '21.4.19 6:19 PM (121.165.xxx.164)

    누가 잡으라고 했어요 25개 대책 내면서 천정부지 올렸잖아여
    집팔기회 드린다면서 선동하고 자기집 앞에는 지하철역 세운 김수혀니를 노무현 정권, 문재인 정권 2번이나 중용해서 부동산 망쳐논게 이 정부에요
    이명박그네 생각도 하기 싫지만요, 오히려 그때는 대출 해주면서 빚내서 집사라고 부자될 기회 줬어요
    이번 정부는요, 대출 있는대로 옥죄고 자금계획서라고 검열하면서 집사는게 죄인인마냥 억압했고요
    자기집 앞에는 지하철 세웠어요
    국민은 임대민으로 통제하려 했고요
    문정부가 웃긴게 뭐냐면, 문정부의 실책을 이야기하면 전정권, 국짐당 들이밀며 그들 탓이라고 해요
    그냥 본인들 죄과를 인정하면 되는데 전정권 탓하며 슬그머니 빠져나가요, 죄 없다는 듯이요
    이 정부에서 서민들은 피눈물 흘렸는데요

  • 13. ㅇㅇ
    '21.4.19 6:22 PM (118.235.xxx.126)

    부동산은 누구도 못잡으면 잡겠다고 큰소리친 문재인이 뭐가됩니까?

  • 14. 놀며놀며
    '21.4.19 6:23 PM (59.8.xxx.6)

    돌고도는거여요. 그들이 정권잡을때 부동산규제를 다 풀어줬어요. 그러니 폭등하구요. 잡을수가 없어요. 언론이 덮고 있는사이 법은 다바뀌어요. 정부가 규제해서 성과거둘만하면 또 바뀌죠? 오세후니 재개발 다 풀어주면 또 올라요. 당장의 현상이 지금바로 보여지지 않아요.

  • 15. 루비얘기만
    '21.4.19 6:31 PM (112.161.xxx.15)

    하자면...루비나 샤넬은 한국, 일본이 키워준 셈이죠.
    자기 형편과 관계없이 꼭 그 로고나 브랸드 마크가 새겨진 가방을 들어서 남들에게 보여주기 좋아하는 허세의 민족 근성이...
    유럽서 유학할때 일본 식당서 종업원으로 일하는 일본 여자 (당시에 20대쯤?)가 그 루가방 사려고 종업원 월급을 몇달치 허리띠 조여가며 살질 않나...삐쩍 말라 해골같았던 일본 남자 유학생이 유학비용으로 그 명품 사느라 먹을돈이 없어서 그리 굶는다던 일이 생각나네요.
    아, 뭐 한국애들도 만만치 않죠.
    막상 저 명품의 본고장에선 젊은 유학생이나 식당 종업원애가 명품 가방 매고 다니는걸 뒷전에서 비웃죠.
    이즘은 울나라에 명품 허세만큼이나 벤츠 (기타 수입차 등등)으로 허세부리는게 유행이더군요.

  • 16. ??
    '21.4.19 6:38 PM (221.167.xxx.158)

    원글은 국짐당이 대깨인척하고 글쓰는거 같음.
    집값은 문재인이 김현미 김수현 말듣다 망한거예요.
    그덕에 정권잡기 글렀구요.
    민주당이 한번은 더 할줄 알았는데 그게 물건너 갔어요.
    부동산에 얼마나 열받았으면 오세훈이 되었겠어요.
    제발 현실 인식 하세요. 민주당 실망스러워요.

  • 17. 저랑
    '21.4.19 6:53 PM (58.121.xxx.201)

    저랑 비슷한 시대를 사신 듯
    스피디 40만원 좀 더 주고 롯데백화점에서 구입하곤 얼마나 뿌듯하던지
    지금은 장농속에 쳐 박혀 있지요
    에코백이 최고

  • 18. ..
    '21.4.19 7:00 PM (211.224.xxx.157)

    부동산은 이 정부가 올린거에요. 임대사업자정책으로. 부동산상승기, 저금리로 대출 빵빵해주면서 투자붐이 일던 시장에 임사자정책 대대적으로 펴면서 매물을 8년간 시장에 못나오게 해버려서 수요는 느는데 공급이 사라져버려서 아파트값 급등한거에요. 초반에 폐지해야된다 말많을때 임사자 혜택 전면폐지했으면 이렇게 안됐는데. 정부 신뢰성 깨진다며 그걸 안하고 다른걸로 잡으려고 쪼금쪼금 간질나게 잡다 집값은 오를데로 오르고 엄한 실거주 1주택자들까지 힘들게 만들어 정부 신뢰성 떨어졌어요. 누가 정책 짜는지 아마추어적이거나 일부러거나 둘 중 하난데 도통 알수가 없네요.

  • 19. 이명박그네
    '21.4.19 7:13 PM (223.39.xxx.164)

    싸놓은 똥 열나 치우고 아무리 일잘해도
    똥싸놓은거 다 뒤집어씌우고 욕하고 전정권탓하지말라며
    적폐기레기알바합작으로 즈랄발광

  • 20. 뭐래요
    '21.4.19 7:19 PM (14.32.xxx.215)

    기승전노무현

  • 21. ....
    '21.4.19 7:34 PM (110.70.xxx.141)

    아주 지랄을한다
    루이비통 어쩌구 명품얘기하는 척 사람모아서
    죽은 노통까지 들먹이며 감성팔이 하려는 대깨문들
    진짜 지긋지긋하다

  • 22. .....
    '21.4.19 7:58 PM (121.138.xxx.113)

    요즘 돈의 가치가 많이 떨어졌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부동산 인플레도 같이 왔겠구나 싶은.
    그래도 이 정부는 부동산을 잡기 위해 노력했고 서서히 성과가 날 시점에서 오씨와 박씨의 등장으로 다시 타오르네요.

    언제까지 무한정 오를 수 있을까요?

    아마 시간이 지나면 꺼질 거품 같은데 제발 서서히 연착륙해서 곡소리 나는 일이나 없길 바랍니다.

    모든 것에 대깨문 타령하는 이들이 있어서 저도 원글님 의도와는 다른 얘기를 했습니다.
    죄송~~

    사족: 여기서 대깨문 타령하는 사람들 아이피는 왜 이리도 익숙한지. ^^

  • 23. 그러게요
    '21.4.19 8:15 PM (125.143.xxx.123)

    최소한 노력하는 정권에는 욕하고 싶지 않네요. 민생 역성들어주는 척하며 뒤에서 콩깍지 까며 민영화 추진하고 전국토 파헤쳐 아작내며 삽질하던 정권...사드도 개성공단도 세월호도 국정농단도 다 꼴뵈기 싫네요 민주당 역할 자격이나 되나 깜이되나 지들이...

  • 24. ..
    '21.4.19 8:26 PM (223.62.xxx.104)

    명품가방 얘기하는데, 깨깩거리는 토착왜구들!
    좋은 정책을 건의하고, 국민들을 위해서 일한적은 없으면서
    헐뜯고, 혐오글 올려서 정권 다시 찾아오겠다고?
    이런 개 쓰레기같은 , 저런것들에게 가스라이팅 당해서 표를 주는 사람들은 도대체 누구인지?
    너무 쉬워도 쉬운 국짐당 정치활동이란 고작 4년동안 이래도 지랄 저래도 지랄하면서 24시간 욕하면서, 부정적인 분위기만 조성하는 저런것들에게 나라의 국고를 쥐어줬다가는 같은 역사 반복임.

  • 25. ..
    '21.4.19 8:34 PM (223.62.xxx.104)

    깨깩거리는 너희당의 일반지지자들은 사회와 국가를 위해서 무엇을 하였느냐?
    신천지와 기독교가 돌아가면서 전염병 퍼 트리면서, 나라를 뒤흔들고, 혈세 낭비만하였던거 같은데!
    이 쓰레기 같은 것들은 이성적인 댓글로 점잖게 비판한 적이 없음.
    몰려다니면서, 권력탐욕에 미쳐서, 단체로 일본 원숭이들처럼 깨객거리기 일쑤임.
    아무말 대잔치에 우기고 떼쓰고, 다 소멸시키고 일본으로 추방해야 나라가 조용할것같음

  • 26. ..
    '21.4.19 8:39 PM (223.62.xxx.104)

    무상급식 반대하고, 강남집값만 올려대는 것들이,
    무슨 서민을 위한다고!
    벼락부자, 금수저 타령이나 하시오.

  • 27. ..
    '21.4.19 9:02 PM (223.62.xxx.104)

    한번만 더 깨객거렸다가는
    "국짐소멸, 일본추방"을 온 대한민국에 울려퍼지게 하겠음.
    너희가 70년간 써먹은 "단순쇄뇌, 반복쇄뇌,잦은쇄뇌, 무한쇄뇌"를 그대로 돌려줄것임!

  • 28. 지금은
    '21.4.19 9:17 PM (117.111.xxx.113)

    정치적으로 선동당해서 문재인 찍은 사람들을
    국민들은 개돼지로 봐요. 뭘 모르네.

  • 29. ..
    '21.4.19 9:46 PM (223.62.xxx.104)

    117.111
    깨깩은 안했네요?
    국짐소멸, 친일파 재산몰수!

  • 30. 223.62 맞춤법 좀
    '21.4.19 10:25 PM (222.110.xxx.108)

    쇄뇌×
    세뇌○

  • 31. 2006년에
    '21.4.19 11:50 PM (121.176.xxx.108)

    스피디30 대구에서 130 정도 주고 샀는데 무슨 30만원 이래요?

  • 32. ..
    '21.4.20 12:35 AM (210.179.xxx.245)

    루이비통에서 갑자기 웬 노무현 윤석열.
    그럼 누굴 지지해야 개돼지가 아니라는건지

  • 33. .....
    '21.4.20 1:18 AM (175.123.xxx.77)

    글이 갈피가 없네.
    물가가 올랐으니 문정부를 지지하라?
    이 정도 횡설수설이면 약먹어야 하는 것 아닌가?
    무식하면 정치글 쓰지 말라고 했지.

  • 34. 바보
    '21.4.20 1:38 AM (125.176.xxx.131)

    저도 이생각은 같아요..

    돌고도는거여요. 그들이 정권잡을때 부동산규제를 다 풀어줬어요. 그러니 폭등하구요. 잡을수가 없어요.
    당장의 현상이 지금바로 보여지지 않아요.2222222

  • 35. 다 비싸졌지만..
    '21.4.20 6:12 AM (182.209.xxx.196)

    92년도 중 3 과외비 30만원
    지금도 30만원

    그 당시 파마비용 4만원
    지금도 4만원

    ...

    그 때가 비싼거였던 건가
    지금 가격이 이상한 건가

  • 36. 뭐래요
    '21.4.20 8:08 AM (118.235.xxx.31)

    글의 흐름이 어째;;;

    20년전..아니 훨씬 더 이전에도
    부자들, 누릴사람은 이미 다 누리고살았어요.
    명품, 방마다 에어컨. 기능성 의류 등등 말해무엇인가요.
    다만 그때보다 지금 더 대중화 된거겠죠.

    명품은 비싸야 명품인거구요.
    생필품 등과 애초에 비교대상이 아니죠.
    물론 물가상승, 부동산가격대비 인건비는 가치없이 느껴지는 현실이지만요.

    급 정치와 매치... 정치흐름이... 선진화되다보니
    상대적으로 국민들이 못따라가는 느낌이랄까요.
    더 이상은 노코멘트!

  • 37. 원글님
    '21.4.20 8:17 AM (182.216.xxx.86)

    윤석열을 지지하는 개돼지!!!! 딱이네요.
    요즘 짜장놈 지지하는 사람보면 달리 할말이 없었는데 ...이 표현이 정확해요 ㅋㅋㅋㅋ

  • 38. 즈기요
    '21.4.20 8:41 AM (223.38.xxx.116)

    노무현대통령을 지지했던 사람들이 다 문재인정부를 지지하는 거 아니에요. 노무현은 자기가 걸어온 행보와 가지고 있는 비전으로 대통령 자리에 앉은 분이고요, 문재인은 노무현친구라는 치트키로 정계에 무임승차해서 탄핵촛불 덕분에 어부지리로 그 자리에 앉은 사람이에요.
    예전에 노통 서거하신 후에 조중동에서 민주당에게 노무현.관장사하지 말라고 하던 말 극혐하던 사람인데, 지난 선거 때도 그렇고 요즘 민주당을 보면 그들의 천한 말도 다 틀린 건 아니었구나 싶어요. 능력도 안되는 깜냥들이 정권잡고 성추행에 비리에 국짐이랑 다를 바 없는 짓하면서 여론 날조하고 선동해가며 권력의 노예가 되어버린 지금의 민주당과 문재인을 노통과 엮지 마세요. 정작 노통 힘들 땐 옆에 있지도 않았던 것들이면서..ㅉㅉ

  • 39. 나쁜 원글
    '21.4.20 9:00 AM (175.223.xxx.241)

    박근혜 싫어서 추운 겨울날 엉덩이 동상 걸려가며 촛불시위해서
    문통 뽑아줬더니 정치 못해서 온국민 우울증 걸리게 하고
    벼락거지 만들었네요.
    정말 너무너무 실망하고 분노가 치밀어서
    다음 대선에는 민주당 안뽑을 겁니다.

  • 40. 님아
    '21.4.20 10:07 AM (211.218.xxx.241)

    윤석렬지지하는게 개돼지라고하니
    문정부가 국민을 개돼지로 만들었잖수
    알면서 왜모른척하는지
    문통이 너무너무 정치못한다는거
    보이잖니?
    장관들 죄다 우리 친하잖니
    너하나줄게 김현미 변창흠
    참 인물도 그런인물이 국토부장관이라니
    취임전으로 부동산값 돌려놓으면
    일잘하는거로 인정

  • 41.
    '21.4.20 10:43 AM (180.224.xxx.210)

    저도 심한 뻘소리인데요.

    그 정도 '수준'으로 언급하기는 하셨지만...요즘 대학생들이 루이비통 별로 안 좋아하지 않나 싶은데요.
    제 아이는 진짜 루이비통 싫어해요.
    대학생 치고는 고소득이라 자기가 벌어서 몇백 짜리도 눈하나 깜짝 안하고 턱턱 사는 아이라 돈때문에 안 사는 건 아니고, 아주 가끔 둘러봐도 루이비통은 예뻐 보이는 게 별로 없답니다.
    브랜드부터가 힙하지가 않대요.

    요즘 아이들은 힙해야 선택합니다.
    이게 관건입니다.

  • 42. 어이가없네요
    '21.4.20 10:55 AM (203.238.xxx.63)

    가방이야기가 왜 대문에 걸렸나싶어서 들어왔더니 개돼지라고 상대방 욕하는 글이네요
    이런 글 나빠요

  • 43. 역시
    '21.4.20 11:42 AM (175.193.xxx.36)

    대깨는 양심도 없고 수준도 없고
    다음 대선까지 게시판에서 열일 해주세요.

  • 44. 에혀
    '21.4.20 1:04 PM (211.231.xxx.206)

    윤석열 지지하는 개돼지가 되는게 아니고요
    촛불혁명, 민주당원으로 문정부 지지했는데
    문정부는 서민들, 흙수저들, 흙수저 전문직들 벼락거지로 전락시켜 지지자들 등에 칼꽂아서 배신한 사람들입니다.
    지지해준 국민들을 벼락거지로 만든것도 모자라 이제는 개돼지로 모는건가요???
    333333

  • 45. 한숨나오죠
    '21.4.20 2:29 PM (125.178.xxx.135)

    지지자들 등에 칼 꽂아 배신하는 거라는 사람들.
    윤석열 등 오세훈 얘네들은
    앞에서 칼 꽂는다는 걸 생각 못 하는 거죠.

    이명박근혜 그 엄청난 일을 당해 보고도
    또 그들을 뽑겠다는 건데
    그냥 자신의 이익이 가장 큰 문제니
    큰그림 못 보는 중생인 것을 어쩌겠습니까.
    흐름대로 가는 것이죠.

    윤석열 오세훈 지지한다는 건
    개돼지로 만들려 발악하는 언론에
    그대로 순응하는 것이니 개돼지 맞구만
    뭘 또 아니라고 우기는지.

    나경원은 죄 없다 하고
    조국네만 백여 곳 압수수색 했다는 것 보고도
    표창장으로 4년 선고 받는 것 보고도

    국민 죽이려고 걸핏하면 계엄령 선포 생각하고
    국가기관 이용해 민간 사찰하는 것 보고도
    부동산 때문에 저들이 더 낫다는데 말 다했죠.

    그 무엇보다 국힘당이 합법적으로 부동산 규제 풀고
    그 지지자들중 다주택 부자들이 합세해
    민주 정부 시절에 집값 올리는 건데
    그걸 모르고 말입니다.

  • 46. 나이
    '21.4.20 3:03 PM (124.49.xxx.58)

    삼십대 초반인데요, 진짜 풍요로워서 소비가 늘어난 것도 있죠. 그런데.. 저도 친구들도 명품 사고 좋은 차 사고 여행 다니거 하는데. ㅋ 통장 잔고는 비어있어여. 왜냐고요? 어차피 모아봤자 집 못 사고 모아봤자 미래는 없거든요.
    희망이 없는 시대입니다. (모든 경제 지표가 그렇게 외치죠)그래서 쓰는 소비를 이렇게 낭만적으로 묘사하시다니, 안타깝네요

  • 47. 11111
    '21.4.20 3:13 PM (61.83.xxx.84)

    월급은 그대론데 집값올랐다고 다 가격인상

  • 48.
    '21.4.20 4:53 PM (116.127.xxx.88)

    개돼지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려니...
    모두가 개돼지로 보이나 봅니다?????????
    개.돼지 지못미!!!!!!!!!!!!!!

  • 49. 뻘소리
    '21.4.20 6:07 PM (175.112.xxx.243)

    저도 뻘소리 하나
    루이비통 장지갑이 90년 초반 거의 30년 40만원 조금 안되던 그때는
    티씨코드없이 보증서만 주던때라 가격이 적혀있음
    스피디 20년 전 2000년대 그 때는 60만대 조금 안되었어요
    된장녀 소리는 2000년 중반부터
    글이 앞,뒤 맞지 않게 짜집기 헛소리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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