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5킬로가 쪘는데 답이 없을 정도로 돼지된 느낌
몸매가 덕지덕지 군살 붙은 느낌인데
저만의 생각 아닌거죠?
5킬로 차이 어마어마한거죠? ㅠㅠ
어떻게 뺄까요 속상하네요
1. ㄷㄷ
'21.4.18 1:43 PM (58.230.xxx.20) - 삭제된댓글저도 그래서 한의원환다이어트 해요
3키로뺐다 쪘다
근데 약 안먹으면 식욕이 똑같이 올라와요2. ㄱㄱ
'21.4.18 1:44 PM (58.230.xxx.20)저도 그래서 한의원환다이어트 해요
3키로뺐다 쪘다
근데 약 안먹으면 식욕이 똑같이 올라와요
30분이라도 걸으라했는데 그런날은 배가 들어가긴해요3. oo
'21.4.18 1:45 PM (59.12.xxx.48)5키로 빠져도 사람들이 확 알아보지못하지만 그만큼 찌면 이상하게 알아보더라구요 ㅠ
다이어트 평생숙제죠.4. ㅇㅇ
'21.4.18 1:45 PM (222.100.xxx.212)저는 10키로 쪘는데요 뭐... 진짜 옷이 하나도 안맞고 저는 술 살이라 배가 어마어마 하게 나오고 살이 단단하고두꺼워지더라구요 스트레칭 하는데 뱃살 때문에 스트레칭도 안되서 진짜 깜짝 놀랐어요.. 지금 반 정도 감량 했는데 그래도 예전에 비하면 찐 상태라 아직도 좀 힘드네요.. 저는 운동 할 시간이 안되서 (출퇴근 시간이 애매해요 늦게 끝나서)훌라후프만 한시간 돌리고 스트레칭 좀 하고 식사량을 많이 줄였어요..
5. 키크면
'21.4.18 2:04 PM (112.169.xxx.189)오킬로정도는 나만 느껴요
작으면 뭐 표 팍팍나죠6. 쉽게
'21.4.18 2:10 PM (180.70.xxx.42) - 삭제된댓글고기 생각해보세요. 돼지고기 1킬로만해도 제법 양이 되봄직한 살덩인데 그 덩어리 5개가 내몸 여기저기 붙어버렸다 생각해보면..
7. 당연히 찐거
'21.4.18 2:11 PM (106.102.xxx.104)5키로면 고기로 8근 넘어요
고기 8근짜리 봉지 손에 들어봐요
무거워서 아이고 소리가 절로 육성으로 터져 나오죠8. 쉽게
'21.4.18 2:11 PM (180.70.xxx.42)고기 생각해보세요. 돼지고기 1킬로만해도 제법 양이 돼보이는 살덩인데 그 덩어리 5개가 내몸 여기저기 붙어버렸다 생각해보면..
9. 겁나
'21.4.18 2:16 PM (112.166.xxx.65)많이 찐거죠...
체감상은 몸 2배된 느ㅛㅣㅁ10. ㅜㅜ
'21.4.18 2:44 PM (111.118.xxx.150)5키로면 제 기준에선 많이 심각하네요
11. 흑
'21.4.18 2:46 PM (223.62.xxx.132)남얘기가 아닙니돠.
설탕 5키로짜리 들어보세용.12. ㅁㅁ
'21.4.18 2:57 PM (125.184.xxx.38)163에 46키로예요.
뼈대가 지나치게 가늘어서
흉곽은 70이 안되고 온몸에 살이 포동포동해요.
오래전에 잠시 52키로까지 찐적이 있는데
다들 백곰같다고 했어요.13. .......
'21.4.18 2:58 PM (175.193.xxx.114)네....
5키로그램 증가가
타인이 내가 살찐걸 알아보는 키로수래요.
2~3키로 찌면 나 자신이 느끼고
5키로그램 찌면 남이 봐도 쪄보인다고 합니다.14. 네
'21.4.18 3:23 PM (112.150.xxx.227)윗님 맞아요.
2~3키로 쪘을때 남들은 모르더라구요.
5키로 찌면 남들이 알아보는거 맞네요.
요즘 아침마다 공복 달리기 한뒤 겨우 2키로 뺐네요.
아직 갈길이 멀지만요15. .....
'21.4.18 3:47 PM (39.115.xxx.223) - 삭제된댓글5키로면 당연히 알아봐요..저 57에서 62됐을때 오랜만에 보는 친한 사람들은 다 얼굴좋아졌다 했어요 키도 170인데요 ㅠㅠ
지금 5개월만에 다시 58됬는데 바지도 다시 다 낙낙하게 맞고 옆구리도 라인이 다시 정리가 되고 몸도 날아갈거 같고 한결 편안해요 근데 유지가 정말 힘드네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