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연자 결혼 할 남자분 괜찮은가요?

전지적참견 조회수 : 20,296
작성일 : 2021-04-18 08:20:52
늦은시간  비몽사몽간에  보다가 ,tv를  끄고  자서  본방인지  재방인지도  모르겠어요.
채널돌리다보니 전지적참견 하던데,   김연자가  나이든남자와 , 젊은남자2이랑  식사를
하는장면부터  봤어요.
 남자는  소소사대표고, 사위랑   아들은  김연자매니저  같아요.
전에  소속사대표와 동거중인데  올가을에  결혼할꺼라는  얘기는  언론에서  
들은지라  궁굼하기는  했어요.
박수홍  일로  씨끄러운데,
김연자  괜찮을까요?
 
IP : 121.178.xxx.245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4.18 8:22 AM (183.98.xxx.201) - 삭제된댓글

    얼굴이 넘 무섭게 보여요

  • 2. ...
    '21.4.18 8:23 AM (58.234.xxx.222)

    전 보면서 박수홍은 피라도 섞인 가족이지만, 김연자는 피한방울 안섞인 남편과 그남편의 자식과 그의 사위를 먹여살려야하겠구나 싶던데요...

  • 3. 그분
    '21.4.18 8:23 AM (122.35.xxx.162)

    김연자가 이혼할때 많은 도움은 줬다고
    하더라고요
    아는 지인이었다고 하던가 아무튼
    이혼을 도와줬데요
    그래서 가까워졌다고

  • 4. 예전
    '21.4.18 8:24 AM (39.7.xxx.181) - 삭제된댓글

    전 남편도 이상하드만

  • 5.
    '21.4.18 8:33 AM (183.98.xxx.201) - 삭제된댓글

    김연자는 자식이 없나요???

  • 6. 자식
    '21.4.18 8:35 AM (122.35.xxx.162)

    없어요
    전남펀이 김연자를 아내로 생각안한거
    같아요
    그냥 앵벌이 수준

  • 7. ..
    '21.4.18 8:36 A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

    어째 또 위태위태 하네요

  • 8. 저도
    '21.4.18 8:37 AM (49.161.xxx.218)

    그프로보면서
    김연자가 저가족을 먹여살리는구나 라는생각했어요

  • 9. 헉..
    '21.4.18 8:37 AM (58.234.xxx.222) - 삭제된댓글

    인터넷 검색해보니, 일본에서 재일교포와 결혼했고, 전남편이 매니저 역할을 했나본데 쉴새 없이 일을 시켰는데 수입은 남편 믿고 관심 없었다고. 근데 이혼할때 되니 본인 명의 재산은 전혀 없고 재판에서 남편은 돈 없다고 해서 위자료도, 재산분할도 전혀 없었다네요. 추정 재산은 1300억이라는데. 다행히 결혼전 서울에 작은 건물과 집은 사둔게 있었다고.

  • 10. ...
    '21.4.18 8:38 AM (58.234.xxx.222)

    인터넷 검색해보니, 일본에서 재일교포와 결혼했고, 전남편이 매니저 역할을 했나본데 쉴새 없이 일을 시켰는데 수입은 남편 믿고 관심 없었다고. 일하느라 자식도 못나았고. 근데 이혼할때 되니 본인 명의 재산은 전혀 없고 재판에서 남편은 돈 없다고 해서 위자료도, 재산분할도 전혀 없었다네요. 추정 재산은 1300억이라는데. 다행히 결혼전 서울에 작은 건물과 집은 사둔게 있었다고.

  • 11. 가을
    '21.4.18 8:39 AM (122.36.xxx.75) - 삭제된댓글

    꽤 오래전부터 김연자 옆에 있었나봐요
    오래전 송대관이랑 김연자 매니저랑 싸웠니 어쨌니 할때도 그 양반,
    휴 사위에 아들에 다 김연자만 보고 있겠군요
    왜 한숨이,,,,,,,

  • 12. ㅠㅠ
    '21.4.18 8:42 AM (110.35.xxx.110)

    박수홍은 피라도 섞였지ㅠ
    저긴 생판 남에 가족을 다 먹여살리네요ㅠ
    진짜 혜은이처럼 좀 모지라게 착한가봐요ㅠ

  • 13. ㅇㅇ
    '21.4.18 8:46 AM (182.211.xxx.221)

    또 다른 앵벌이노릇 하겠더라구요

  • 14. 에고
    '21.4.18 8:48 AM (218.48.xxx.98)

    보진 못했지만...
    왜 결혼을 할까요..ㅜ 김연자처럼 능력있는 여자는 남자복이 원래 1도 없던데...

  • 15. 모모
    '21.4.18 8:53 AM (222.239.xxx.229) - 삭제된댓글

    김연자 자식도없고
    죽고나면 그남편이라는
    사람한테 다가겠네요

  • 16. 모모
    '21.4.18 8:54 AM (222.239.xxx.229)

    김연자 자식도 없고
    죽고나면 많은재산
    그남편이라는 사람한테
    다가겠네요

  • 17. ㅡㅡ
    '21.4.18 9:02 AM (39.113.xxx.74)

    댓글들이...
    돈에 목숨 걸고 사시나봐요.
    어제 방송 보니 김연자씨 대우 받고
    사랑 받고 사시는 것 같던데.
    설사 나중에 어찌 되든 김연자씨 행복해
    보였어요.
    돈만 지키려고 외로운 삶을 살아야 하나요.
    경험이 있으니 알아서 조율하겠죠.
    앵벌이, 복이 없다는 둥 ..
    참 무례하네요.
    저런 사람들이 남편 앵벌이 시키며 살겠지.

  • 18. 에고
    '21.4.18 9:12 AM (110.9.xxx.145)

    전에는 박수홍 차라리 결혼해서 여자한테 뜯기더라도 그게 낫다고 하더니.
    가족한테 뜯기면서 대우도 못받는거보가 낫죠 머

  • 19. 전남편이
    '21.4.18 9:31 AM (112.165.xxx.216)

    전 남편이 야꾸자래요.

    김연자 어머하게 벌어서 조직으로 갔겠죠

    결혼하려는 남자도 댓글들 보니 우려되네요 ㅜㅜ

  • 20.
    '21.4.18 10:18 AM (210.178.xxx.131)

    잘살아야 할텐데 나만 걱정하는 거 아니죠?

  • 21.
    '21.4.18 10:28 AM (223.62.xxx.109) - 삭제된댓글

    잣대가 다른 82님들...
    박수홍은 여자한테 돈 을
    지가 벌어 지가 쓰는데 무슨 상관이냐더니
    김연자 걱정은 또 늘어지네요.
    에고 김연자가 좋아서 하는걸
    뭔~근심을 하십니까?
    연예인 걱정 뚝 합시다!
    우리도 이런 경우 말고도
    살면서 우리가 하고싶은대로
    하고 살잖유?ㅎ

  • 22. 인생모르지만
    '21.4.18 10:30 AM (124.50.xxx.70)

    김연자 자식도 없고
    죽고나면 많은재산
    그남편이라는 사람한테
    다가겠네요
    ------------------------------

    김연자가 더 나이가 많나요?
    남자가 먼저 죽을 가능성이 많지 않나요?

  • 23. 윗님
    '21.4.18 10:50 AM (122.35.xxx.41)

    ㅋㅋ 그게 무슨 소리에요. 남자가 먼저 죽을 가능성이 왜 나와요. 얘기 논점이 그게 아니잖아요.

  • 24. ...
    '21.4.18 11:22 AM (119.64.xxx.182)

    김연자 전남편은 야쿠자...

  • 25. ㅡㅡ
    '21.4.18 8:11 PM (223.39.xxx.125)

    외롭고 돈은 많고...
    어딘가 기대고 소속되고 싶을듯요
    그러다 걸려든? 사람이 지금 남편이고.
    돈 많은게 행복은 아니더라고요
    지금 혜은이 보세요...
    저 아는 분 50대 여사장분도 애 없고 돈 잘 버니 글케 사람들 꼬여요
    진짜 돈 보고 달려드는 사람들 무서워요 앞에선 온갖 아양, 뒤에선...
    결국 조폭 출신 남자 만나서 재산 명의 다 뺏겼어요
    돈 지키려고 무서운 남자한테 가나 싶었는데..

  • 26.
    '21.4.18 8:27 PM (223.39.xxx.176)

    어제 보여지는걸로는 그렇게 생각하기 쉬운데 그 남자랑 아주 어렸을때부터 알았다고하네요
    김연자 초등때 가요학원다녔는데 그때 그 남자도 같이 다녔었대요
    알고지낸게 얼추 50년 정도 된다고했어요

  • 27. 느낌이
    '21.4.18 8:50 PM (112.186.xxx.86) - 삭제된댓글

    별로에요.
    남편이란 사람이 소속사 대표던데 매니저가 남편아들과 남편의 사위.....손녀들까지
    저 많은 사람들을 다 먹여살려야하나 싶어 걱정이...

  • 28. ㅇㅇ
    '21.4.18 9:17 PM (211.36.xxx.4) - 삭제된댓글

    박수홍씨 여친은 박수홍 애 낳아주고 혈연가족 만들어주겠지만
    김연자씨 남편은 못그러잖아요?

    박수홍씨도 여자가 연상에+ 전남편 성인자식 여럿 딸렸고
    + 그 자식들도 박수홍씨로 먹고살고
    +앞으로 박수홍씨 자식 낳아줄 가능성도 없으면 반응 똑같았을걸요?

    이중잣대는 무슨

  • 29. 그나이에
    '21.4.18 9:27 PM (116.39.xxx.162)

    남의 자식들 엄마가 되고 싶은지...
    나 혼자 살면서 맘 편하게 살텐데

  • 30. ㅇㅇ
    '21.4.18 9:29 PM (211.36.xxx.4)

    박수홍씨 여친은 박수홍 애 낳아주고 혈연가족 만들어주겠지만
    김연자씨 남편은 못그러잖아요?

    박수홍씨도 여자가 저나이 연상에+ 전남편 성인자식 여럿 딸렸고
    + 그 자식들도 박수홍씨로 먹고살고
    +앞으로 박수홍씨 자식 낳아줄 가능성도 없으면 반응 똑같았을걸요?

    이중잣대는 무슨

  • 31. ..
    '21.4.18 11:08 PM (61.254.xxx.115)

    동거도 일이년도 아니고 오랜세월 한걸로 알아요 얼굴안지 50년이라니 긴세월 알고지낸 분이네요 전남편한테 일본서 2000억은 벌어시다던데 흔적도 없었는데 한국돌아와선 본인이 재산관리하겠죠
    설마 한번 당했는데 두번 당할라고요

  • 32.
    '21.4.19 12:25 AM (223.39.xxx.176)

    남편분 인상이 강해보여서 그게 더 걸리던데요

  • 33. wii
    '21.4.19 2:01 AM (220.127.xxx.72) - 삭제된댓글

    어차피 자식딸린 누군가와 결혼해야 된다면 저런 자식들이 낫죠. 어차피 매니저 둬도 월급줘야 되고 소속사와 나눠야되는데 어느 매니저가 와서 아침까지 하나요. 이왕 가족이됐다면 저렇게 서포트하고 이해해주고 돈 때문이라도 필요한 거 채워주는 사람이 낫죠.

  • 34. ...
    '21.4.19 8:13 AM (112.220.xxx.98)

    저도 보면서 느낌 별로였어요
    아들이란사람 인상도...
    소속사 가수 싸이 춤추는건 왜 그리 오래 보여주는지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867 오래된 카세트 테이프들 추억 14:37:09 36
1804866 BBB_Big bang is back 코첼라 now !! 2 우주대폭발 14:34:11 107
1804865 10살 말이 안나오니 항상 모른다고만 합니다. 병원 추천 부탁드.. 2 물어봐도대꾸.. 14:29:09 313
1804864 수원에서 제일 가까운 맨발걷기 할 해변 좀 추천해 주세요. 1 ㅇㅇ 14:24:43 123
1804863 뉴 이재명이라고 공격받는 박원석 2 14:21:54 142
1804862 예술 취미 활동 뭐하시나요? 음미체 대부분 하시죠? 14:21:26 127
1804861 예고없이 나타난 아들 9 14:03:12 1,833
1804860 건조하고 거친 피부에 가성비 시술 추천 부탁드려요 3 82회원 14:01:13 320
1804859 임윤찬 공연 일본에서 주말에 봤는데 기적체험 16 음악의신 13:56:17 1,406
1804858 도대체 왜들그리 통일을 반대할까요? 25 13:51:06 623
1804857 부잣집 식사 초대 선물 뭐가 좋을까요? 22 —- 13:32:55 1,343
1804856 갱년기인가 14 내 발등 13:28:05 1,172
1804855 김진 유서 공개됐네요 40 ㅇㅇ 13:17:11 6,411
1804854 오늘 윗니 임플란트 심었는데, 멀쩡한 옆니가 부딪치는 느낌이 나.. 5 .. 13:16:53 954
1804853 니트에 얇은 바람막이 입고 나가도 될 날씨인가요? 9 .. 13:16:17 880
1804852 샤넬립스틱 어디서 사야 좀 저렴히 살수있을까요 13 13:11:59 988
1804851 직분과 십일조 22 마음 13:10:52 1,038
1804850 계룡 한 고등학교서 고3학생이 교사 흉기로 찔러 9 .... 13:07:19 2,517
1804849 갑자기 여름? 11 날씨가 12:56:59 1,245
1804848 아래 줄눈 벗겨진다는 글보고 문의드려요 1 좋은날 12:53:47 513
1804847 강북 아파트 평균 매매가 첫 11억 돌파 8 ... 12:50:39 1,041
1804846 요즘 mz들 사이에 디지털카메라가 다시 유행이래요 26 요즘 12:48:21 2,073
1804845 마운자로 7주차인데 5 띵띵녀 12:47:45 1,295
1804844 트럼프는 예수다! 10 000 12:44:27 1,046
1804843 커피 안 준다고 화내는 시아버지 21 ... 12:38:35 3,4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