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82님들 이 옷 좀 봐주세요~

조회수 : 2,277
작성일 : 2021-04-17 22:11:00
대학생 딸아이가 4학년인데 좀 화려한 옷을 입고 싶대요.
날씬한 아이인데 여름에 이 옷 괜찮을까 싶어서 사주려고 하는데
아이는 좀 눈에 띄는 거 아니냐 하거든요.
저는 이 정도면 괜찮다 싶은데 어떠신가요?
화이트 예쁘지 않을까 싶어요.
https://smartstore.naver.com/nabyup/products/5521674573
IP : 124.50.xxx.215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21.4.17 10:11 PM (124.50.xxx.215)

    https://smartstore.naver.com/nabyup/products/5521674573

  • 2.
    '21.4.17 10:13 PM (61.253.xxx.184)

    화려하다길래 너무 기대를
    가슴 푹 파이고
    등 푹 파이고

    치마 슬릿 쫙 나간 그런 옷인줄 알고 열었다가
    이게 뭥미?(애들말로 ㅋㅋ)
    하고 한......참을 화면을 노려봤네요 ㅋㅋ

  • 3. ㅇㅇ
    '21.4.17 10:16 PM (121.157.xxx.71) - 삭제된댓글

    대학 4학년 날씬한 아이라니~ 너무 예쁘겠어요!
    캬아~~ 저도 저렇게 짧은 원피스 입고 샤랄라 하던 때가 있었는데, 그립네요. ㅎㅎ
    따님이 소박한 스타일인가본데, 그때 아님 못 입으니 용기 내어 입어보라 하세요~~

  • 4. ..
    '21.4.17 10:16 PM (61.74.xxx.104)

    대학생에게 왜 이런 옷을 ㅜ

  • 5. ..
    '21.4.17 10:17 PM (117.111.xxx.57) - 삭제된댓글

    농담이죠? 이쁘다니

  • 6.
    '21.4.17 10:18 PM (106.102.xxx.55)

    50대 감각있고 늘씬한 주부가 입으면, 예쁘구나 싶을거 같아요. 20대에게는 글쎄...저러고 다닐 곳이나 있을까 싶은데요?

  • 7. ㄴㄴ
    '21.4.17 10:20 PM (218.48.xxx.52)

    올드해요... 이런 스타일의 카라 원피스 06학번인 제가 대학 다닐때나 한참 입던 스타일이고 요즘 대학생들이 입는 스타일 아니에요... 그래서 따님도 싫다고 한 걸 거에요

  • 8. ㅡㅡ
    '21.4.17 10:24 PM (114.203.xxx.20)

    뭔가 갑갑한 느낌이에요
    안예뻐요

  • 9. 하필
    '21.4.17 10:25 PM (175.120.xxx.167)

    대딩들이 좋아할 옷이 아니지 싶은데요.

  • 10. ...
    '21.4.17 10:28 PM (211.36.xxx.209) - 삭제된댓글

    이쁜 옷 너무 많은데 왜 굳이....
    근데 뭐 뭘 입혀놔도 이쁜 나이니
    마음에 드시면 사세요

  • 11. 반짝
    '21.4.17 10:34 PM (119.194.xxx.236)

    여름옷이라는데 카라 부분이 답답해보여요. 옛날에 결혼식 끝나고 입는 예복같아요. 그때만 딱 한번입고 옷장에 모셔두는 옷. 아이 데리고 백화점이나 아울렛 매장 가보세요. 여기 저기 두루 두루 입을 수 있는 화사한 블라우스 같은거 좋을 듯해요

  • 12. ㅇㅇ
    '21.4.17 10:37 PM (117.111.xxx.151)

    줌마스러워요..

  • 13. ㅇㅇ
    '21.4.17 10:43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20대후반이나 30대초반되면
    사주세요

  • 14. ㅡㅡㅡㅡㅡㅡ
    '21.4.17 10:45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광고느낌.

  • 15. ...
    '21.4.17 11:33 PM (121.168.xxx.239)

    중년아줌마 옷같아요 ㅠㅠ

  • 16. 사진확대
    '21.4.18 12:17 AM (119.67.xxx.20)

    모델 착용 사진 말고,
    원피스만 상세히 찍은 사진 보면
    큐빅 모양, 큐빅 바느질, 소매 마감, 바느질, 원단 다 별로에요
    1회성 사진촬영용이면 모를까, 실제로 입고 있으면 많이 허접해 보일것 같아요.
    돈 좀 더 주고 아울렛 브랜드 매장에서 사주세요.

  • 17. ㅇㅇ
    '21.4.18 10:42 AM (223.39.xxx.212)

    저가격이면 카라랑 소맷단에 붙은 장식이 얼마나 싸구려티나는 재질일까 싶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768 李 “적당히 하면 뒤에서 ‘ㅂㅅ’ 욕해” 공개석상 강경발언 무슨.. 2 ㅋㅋ 13:49:35 69
1808767 오늘 점심시간의 수확물은... 산아래텃밭 13:49:32 46
1808766 삼전닉스 샀는데 사자마자 떨어지네요 2 아이코 13:45:36 401
1808765 이자배당 소득 문의드려요. ........ 13:42:24 95
1808764 친팔레이스타인 활동가 결국 또 가자지구로 ........ 13:42:17 117
1808763 자랑합니다 4 신나 13:36:27 466
1808762 나이 든 것도 서러운데..... 1 ㅜㅜ 13:35:32 449
1808761 오피스텔 임대인이 다시 계약서를 써야 한다는데... 4 계약서 13:31:05 196
1808760 밥 대신 두부 데쳐 볶음김치랑 먹었어요. 3 .. 13:28:28 355
1808759 주식 글 쓰는 이유가 뭔지 ... 11 13:27:52 720
1808758 어제 옥순 최악 3 13:26:26 620
1808757 유명한 경제 유투버들 삼전팔고 6 13:25:07 1,110
1808756 애 없는 돌싱은 미혼이랑 같다 보면 되는지.. 9 ... 13:24:08 459
1808755 전기자전거 색상좀 골라주세요^^ 1 ㅣㅣ 13:21:31 65
1808754 60년대 후반생인 분들 고등학교때 오페라 관람 6 ... 13:14:37 363
1808753 온라인 장보시는데 좀 추천해주세요 6 추천좀 13:13:46 282
1808752 검사에서도 이상없는데 유방 통증 6 ㅇㅇ 13:03:01 477
1808751 아파트 동대표 하는 거 어때요? 10 아파트 12:59:51 881
1808750 태극기 집회까지 나갔던 김용남.mov 23 ........ 12:59:36 785
1808749 웃고 싶으신 분들께 쇼츠 추천.ㅋ 2 눈물남 12:53:00 579
1808748 워킹맘들 존경합니다. 2 50대취업 12:48:01 594
1808747 한동훈 후원회장에 '독재정권 공안검사' 출신 정형근 논란 35 미쳤다 12:44:27 554
1808746 시어머니 보니 실비가 정말 중요한것 같은데 11 ... 12:43:23 1,698
1808745 애들 중고딩때 이혼하신분들 애들 괜찮았나요 4 ia 12:27:19 795
1808744 실비보험료 4 ㅇㅇ 12:24:29 7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