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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정경심이 밤중 새벽에 사무실 가서 컴퓨터 가져 온 이유

상식 조회수 : 3,371
작성일 : 2021-04-15 11:41:01
한 밤중과 새벽에 모자까지 눌러쓰고 자기 사무실 컴퓨터를 가지러 간 이유가 뭐 예요?
그것도 다른 남자와 같이 서울 집에서 몇 시간 운전해 가야 할 정도로 교수일에 급한 일이 있을 수 있나요?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됩니다. 
검사를 사형시켜라? 
검사들이 바보예요? 정치적으로 컴퓨터에 뭘 심고 어쩌고.
와 .. 정말 조국옹호하는 집단들이 민주당 지지율 아주 내리 깍고 있네요. 
IP : 220.149.xxx.70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님
    '21.4.15 11:43 AM (125.131.xxx.161)

    우리 나라 정치 검사들은 바보.멍청이 맞아요.

  • 2. ..
    '21.4.15 11:43 AM (58.79.xxx.33)

    검사 바보잖아요. 아직 모르셨어요? 뻔히 보이는 별장 동영상의 얼굴도 못알아보고 지들 상관이었는데.. 지 장모일은 알아도 모른다 계속 거짓말하고.

  • 3. 대깨문이
    '21.4.15 11:44 AM (125.130.xxx.222)

    정신 나간 집단임이 자명해요.
    상식적인 일을 온갖 궤변으로 범벅해놓곤
    죽어라 믿죠.

  • 4.
    '21.4.15 11:48 AM (106.101.xxx.170)

    민주당은 조국 사태를 어찌보는지 모르겠지만
    20대 아이들에게는 상당한 충격이었어요.
    어찌되었든 법으로 심판받는중이니.
    법대로 처리되겠지요.
    기다리면될일을 민주당도 반대편에 서계신분들도 왈가왈부할 일이 아니에요..
    법원의 정확한 판단을 기다립시다..
    법을 흔들려고하지 말구요.

  • 5. 대깨오부지런^^
    '21.4.15 11:50 AM (106.101.xxx.47)

    .

  • 6. 윤석열살인검찰짓
    '21.4.15 11:51 AM (106.101.xxx.47)

    .

  • 7. 다른 컴퓨터임
    '21.4.15 11:52 AM (180.65.xxx.50)

    정경심 교수님 재판관련 새로나온 사실들 김어준 생각이랑 브리핑에서 잘 설명해줬어요
    - 동양대 강사 휴게실에 있는 pc 뻑이난 것이 아닌 정싱종료 그런데 usb 꽂았다 전자증거는 무결점 무오류가 중요한데 usb로 컴퓨터에 무엇을 추가했는지 뺐는지 알 수가 없다
    -변호사 입회하에 포렌식해야하는데 그렇지 않았고 1심 재판동안 이 pc를 공개하지않아 변호사들이 방어하기 힘들었다
    -컴퓨터가 방배동에 있을 때 말고 강사 휴게실에 있을 때의 아이피를 검사가 숨겼다 표창장을 방배동 집에서 위조했다고 한 기간에 pc는 동양대 휴게실에 있았다 사람은 방배동 pc는 동양대에 있었던 것
    -이런 중요한 사실들을 언론은 왜 대서특필하지 않는가

  • 8. 누구냐
    '21.4.15 11:52 AM (210.94.xxx.89)

    단어 선택봐라 다른 남자 ㅋㅋㅋ

  • 9. ..
    '21.4.15 11:53 AM (117.111.xxx.242)

    제주위 20대는 검찰과 기레기가 장난친거 다 알던데요. 무슨 충격이요?

  • 10. 고발뉴스
    '21.4.15 11:55 AM (180.65.xxx.50)

    http://m.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062
    ‘정경심 재판’ 새로운 증거들…“각각의 의미, 너무 무서워”

  • 11. ...
    '21.4.15 11:56 AM (220.76.xxx.116)

    검사들은 언론에 정보를 슬슬 흘리고 검사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재판을 이끌어왔어요.
    1심판결때까지 증거가 되는 컴퓨터 검사들이 변호사들한테 오픈을 안했다
    2심되서야 변호사가 살펴볼수 있었습니다.

    그럼 변호사도 방어권을 행사하고 그 컴퓨터에 문제가 있다고 월요일 재판에서 나왔고
    그걸 시민들이 말하는건데


    법을 흔들린다고 하는건 너무 무식한거 아닌가요???

  • 12. Fhjk
    '21.4.15 11:59 AM (175.114.xxx.153)

    조국부부 어리숙해요
    압수수색할걸 알았으면 수업준비고 뭐고
    오해살 일은 하지말고검찰에 긴장 했어야죠
    같이간 펀드매니져도 개념없고
    검찰이 노트북인가 뭔가 가져오라고 하니
    바쁜데 왜 가져오라마라하는지 모르겠다고
    다들 검찰의 무지막지한 세력에 너무 순진한분들이었죠
    청문회때부터 지켜본 일인으로
    정경심조국부부는 많은부분 회복하기 힘들정도로
    검찰과 언론에 당했다고 봐요
    그리고 많은 서민들에게는 자식의 스펙 쌓기에 놀랬을겁니다

  • 13. 검사바보 맞아!
    '21.4.15 12:06 PM (114.129.xxx.146)

    .....

  • 14. 맞아요.
    '21.4.15 12:07 PM (118.235.xxx.69)

    순진했음 나서지도 않았겠죠.
    무슨 그런 애들 데리고...
    내 주변보니 삼촌, 고모, 이모 공부 머리 닮은 애들 엄청 많습디다.

  • 15. ...
    '21.4.15 12:11 PM (118.38.xxx.29)

    그 새벽이 언제 새벽 인지 알아봤니 ?

    일단 다른 관련 자료.
    --------------------------------------------------------

    http://www.thebriefing.co.kr/news/newsview.php?ncode=179579138899862

    동양대 표창장과 관련해 검찰은
    “정경심 교수가 2013년 6월 어느 날 자택에서
    아들 상장의 하단부를 캡쳐프로그램으로 오려내 표창장을 ‘위조’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 작업이 이루어진 PC는 강사휴게실에서 발견된 ‘강사휴게실PC’ 다.
    (생략)
    검찰의 디지털 포렌식 보고서를 통해 확인한 기록은
    해당 PC의 사용 장소가
    “2012년~2014년은 동양대,
    2014년~2016년은 자택,
    2016년 12월 이후는 동양대”
    라는 변호인단의 주장을 뒷받침하고 있다.
    이 주장이 맞다면
    “2013년 6월 어느 날 자택에서”
    라는 검찰의 핵심적인 주장은 무력화된다.
    ----------------------------------------------------

    그 옛날 애널-A 가 그 사진 집중적으로 보도할때는 나도 속았다.
    그런데 무언가 이상해서 자료수집해 본 결과
    속았다는것을 알았지

    왜 PC 를 집으로 가져간것이
    표창장 위조를 위해서.... 라고만 생각할까?
    이래서 멍청한 인간들 선동 하는것은 쉽다는것

    그런데 왜 나는 이런글 쓰는 인간들이
    속은 사람들 이라기보다는
    비열한/비루한 인간들 같다는 생각이 들까 ?

  • 16. 그나저나
    '21.4.15 12:13 PM (118.235.xxx.69)

    근데 강사나 교수나 학교 데스크탑을 집에 둘러메고 가는 경우는 난생 처음 본 것 같네요.

  • 17. 이해
    '21.4.15 12:21 PM (110.70.xxx.3)

    하지마!!!!!!!
    검팔은 왜 거짓말 하는데?

  • 18. ...
    '21.4.15 12:21 PM (108.41.xxx.160)

    정치검사를 아니까 내 자료 손 타기 전에 보관해야지 나라도 저렇게 했을 겁니다.
    그리고 정교수가 들고나온 컴퓨터는 자신의 연구 컴퓨터 ... 나중에 검찰에 제출
    검찰이 정교수가 표창장 위조했다고 한 컴퓨터는 강사 휴게실 컴퓨터

  • 19. 그깟표창장
    '21.4.15 12:28 PM (183.99.xxx.114)

    .

  • 20. . .
    '21.4.15 12:32 PM (203.170.xxx.178)

    검찰 조작이 들통나고 있다

  • 21. 솔밭사이로
    '21.4.15 12:35 PM (181.167.xxx.197)

    그래 조국 장관이 잘못했다고 치자!!그런데 왜 이땅 젊은이들은 조국장관 딸의 일에서만 그토록 박탈감을 느끼는걸까? 이른바 보수 정치인들의 무더기 부정과 비리는 왜 분노의 대상이 못되는가?
    나는 젊은이들의 아주 못된 선택적 분노에 (수구 기레기 집단에 세뇌당해 토해내는 분노) 1도 공감 해줄 수가 없다.
    나경원 딸 입시부정은?
    권성동 강원랜드 취업청탁은?
    김성태 딸 KT취업청탁은?
    박형준 딸 홍대 입시부정은?
    장제원 아들 음주,운전자 바꿔치기 집행유예는?
    홍일표 판사아들 몰카 사건은?
    전봉민 일가 수천억 토착비리는?
    박덕흠 국회유관기관 수백억 털어먹기는?
    김병욱 인턴여성 강간폭로 사건은?
    강기윤 37억원 부동산 시세 차익은?
    주호영 23억원+아파트 시세 차익은?
    주호영 보증금 1억 인상은?
    주호영 여기자 성추행은?
    윤석열 장모의 수백억 부동산 투기 수익은?
    연대교수의 시험비리는?
    고대교수들의 룸쌀롱 출입은?
    진짜 너희들의 목소리가 무엇인지 궁금하다

  • 22. 108.41
    '21.4.15 12:38 PM (98.31.xxx.183)

    정치검찰이 증거는 위조해도 cctv는 뒤지지 않을거라고 생각했다는 게 웃긴데요?

    이건 사기치고 나서 상대방에게
    넌 사기꾼이잖아. 네가 먼저 사기칠게 뻔하니 내가 선수쳤어!
    그러니 너가 나쁜 놈이야!

    이런 논리.

  • 23. 솔밭사이로
    '21.4.15 12:54 PM (181.167.xxx.197)

    항소심 공판에서 정경심 교수 측은 검찰이 핵심증거인 동양대 강사 휴게실 PC에 1분13초 동안 제조사 및 제품 이름도 기록되지 않는 이례적인 보안 기능이 탑재된 외부 USB 장치를 삽입해 어떤 활동을 한 것으로 보인다며 오염 가능성을 제기했다.
    정 교수 측은 지난 12일 서울고법 형사1‧2부(부장판사 엄상필·심담·이승련) 심리로 열린 항소심 첫 공판에서 1심과 마찬가지로 검찰이 동양대 조교로부터 임의제출 받은 PC 2대를 확보하는 과정이 위법했다고 주장하며 관련 증거를 제시했다.
    정경심 교수 재판을 직접 방청하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언론이 전하지 않는 내용을 꾸준히 알리고 있는 ‘고양이 뉴스’ 원재윤 씨는 13일 “새로 나온 증거가 여러 개 있는데 이 각각의 의미를 생각해보면 너무 무섭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우선 “컴퓨터로 (표창장을) 위조했다는 증거로 사용된 게 강사휴게실에 방치돼있던 컴퓨터 2대다. 이 컴퓨터를 검사가 직접 동양대까지 찾아가서 압수수색이 아니라 임의제출 형식으로 받아왔다”고 상기시키고는 “그런데 그냥 정식으로 영장 받아서 가져오면 될걸 왜 굳이 임의제출로 급하게 받아왔는지 이상하다”고 의문을 나타냈다.
    윤 씨는 “검찰은 컴퓨터를 켜보니까 ‘조국폴더’라는 것을 발견했고, 그 폴더를 발견하자마자 컴퓨터가 뻑 나서 망가졌다고 법정에서 분명히 그렇게 말했다”며 “그런데 이번에 변호인이 포렌식 자료를 보니까, 정상 종료된 로그가 있고 레지스트리도 있고, 비정상 종료됐으면 안전모드로 켜져야 하는데 안전모드로 부팅된 흔적도 없다는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러니까 그날 컴퓨터가 뻑 난 게 아니라 정상 종료됐다는 증거가 3개나 존재하는 것”이라며 “더 무서운 건 이 컴퓨터에 삼성 SSD를 1분13초 동안 꼽았었는데 (검찰이) 이걸로 뭘 했는지 본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것”이라고 했다.
    그는 “최소한 임의제출 서류에 사인한 사람은 봤어야 했는데 검찰이 그 서류에 사인한 사람들을 다른 방으로 불러서 이것저것 서류를 쓰게 했기 때문에 이 컴퓨터에 SSD를 꼽아서 뭘 했는지 아무도 모른다”고 말했다.
    원 씨는 “변호인의 과학적인 증거를 바탕으로 이걸 다시 풀어서 이야기하면, 검찰이 컴퓨터를 켜고 ‘조국 폴더다’ 하고 소리를 친 뒤에 SSD를 1분13초 동안 꼽아놓고 컴퓨터를 정상종료한 뒤에 ‘어 컴퓨터가 뻑 났네?’하면서 다시 소리를 쳤고, 맞은편에서 그 소리만 듣고 있었던 조교에게 ‘이거 중요한 증건데 망가져서 확인이 안 된다. 여기 사인 해달라’고 해서 임의제출로 가져가겠다고 한 것”이라고 당시 상황을 정리했다.
    그는 “컴퓨터가 멀쩡했으니 검찰은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서 정경심 교수가 참관한 상태에서 압수수색을 진행하면 되는 거였다”며 “실제 재판에서 (정 교수 측 변호인이) 이 이야기를 했을 때 최고의 검사님들께서 아무런 반박도 못했다”고 전했다.
    원 씨는 “심지어 그 SSD는 포렌식 하느라 꼽았다고 한다. 세상에 드라마도 아니고 증거인 것 같아서 포렌식부터 진행했다고 하는데, 공산당이냐”며 “요즘 가짜뉴스에서 우리나라 중국처럼 된다고 하는데 이런 걸 보고 하는 얘기였나 보다”고 비꼬았다.
    그는 “분명히 법이라는 게 존재하는데 일단 증거로 가져간 뒤에 포렌식을 진행해야 한다”고 지적하며 “윤석열 총장이 사퇴하면서 ‘헌법질서의 파괴’를 이야기 했던 게 이런 걸 보고 그런 말을 했었나 보다”고 꼬집었다.
    원재윤 씨는 “더 무서운 이야기를 해주겠다”며 “동양대 강사휴게실 컴퓨터 2대를 가져간 날을 기점으로 3일 전에는 SBS에서 표창장 직인 파일이 나왔다고 미래를 내다보고 대대적으로 방송했다가 방심위에서 중징계를 받았다”고 되짚었다.
    이어 “심지어 이 모든 표창장 증거나 수사 자료들 심지어 SBS의 예언 기사도 9월6일 청문회 직후 정경심 교수를 이미 기소해 놓고 뒤늦게 끼워 맞춘 것들”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번 재판에서 최성해 전 총장이 조민 씨에게 160만 원의 봉사활동비 지급내역에 결재한 서류가 증거로 나왔다. 이게 그 문제의 봉사활동 표창장 건인데 이번 재판에서 표창장 관련 결정적인 증거가 5개나 나왔다. 최성해가 거짓 증언을 했다는 증거도 나왔다”며 “이 재판 도대체 누가 범인이냐”고 합리적 의심을 제기

  • 24. aㅎ
    '21.4.15 1:13 PM (210.217.xxx.103)

    지지자들은 표창장 하나 인 줄 아는데 판결문을 보면 여러가지임....

  • 25.
    '21.4.15 1:24 PM (211.205.xxx.62)

    정경심교수가 니 친구냐?
    다른남자?
    이런 저질글에 원글님은 무슨
    알바버러지구만

  • 26. 이거
    '21.4.15 1:33 PM (58.120.xxx.107)

    제가 82에 몇번 복사해서 붙였는데 계속 같은 이야기,
    자기가 복사해서 붙이는 글은 일고 붙이는 건지,


    법조계 "유시민, 조국 부인 PC 반출 옹호는 무지몽매…언급할 가치가 없다"



    http://n.news.naver.com/article/015/0004214137


    유 이사장은 지난 24일 ‘유시민의 알릴레오 시즌2’ 방송에서 “(정 교수가) 검찰이 압수수색해서 장난칠 경우를 대비하기 위해 동양대 컴퓨터, 집 컴퓨터를 복제하려고 반출한 것”이라며 “그래야 나중에 검찰이 엉뚱한 것을 하면 증명할 수 있다”고 말했다.


    법조계에서도 유 이사장의 발언을 두고 ‘무지몽매한 얘기’라는 비판이 거세다.
    한 차장검사 출신 변호사는 “컴퓨터 압수수색은 본체를 가져가는 것이 아니라 파일을 복사해 가져간다”며 “이때 원본과 복사본 데이터의 동일성을 입증하는 ‘해시값’ 확인 작업을 반드시 거친다”고 말했다. 해시값이란 파일의 생성시점, 용량 등 고유 속성을 기초로 부여되는 수치로, 디지털 파일을 한 글자라도 고치면 해시값이 달라진다. 문서의 위조 여부를 파악할 수 있어 ‘디지털 지문’으로 불린다.

    검찰 관계자도 “압수수색 현장에서 복사본을 만들면서 원본을 소위 ‘얼려버리기’ 때문에 증거보존용이라는 것은 말이 안된다”고 했다. 대법원은 지난해 “검사가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한 디지털 증거의 해시값과 원본의 해시값이 일치하지 않은다면 증거로 삼을 수 없다”고 판결한 바 있다.

  • 27. Chnnn
    '21.4.15 4:58 PM (223.38.xxx.245)

    보고싶은것만 보니 백번 말해봐야 소용없어요
    결국 유시민말이 사실이 됐네
    개검은 그러고도 남을 인간들인걸 다알고 있는데
    조국부부만 설마하다 처참히 당했죠

  • 28. 뭐지?
    '21.4.15 8:10 PM (58.120.xxx.107)

    본문은 읽고 쓰시는 거에요?


    ..
    '21.4.15 1:49 PM (223.39.xxx.188)
    윗님
    정경심이 반출한건 자기 연구실 pc
    표창장위조는 강사휴게실 pc
    다른 컴퓨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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