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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남편 이런 심리뭘까요ㅡㅡ도저히 모르겠고 너무 화나요

가을 조회수 : 10,604
작성일 : 2021-04-11 01:38:54
좀 긴데 저는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어요ㅠㅠ

오늘 도시락을 사서 사람들없는곳으로 바람쏘이러 갔다가 다섯시쯤 남편은 저희를 집에 내려주고 잠깐 낚시하고 오겠다고 나갔어요.

근데 잘놀던 아들이 저녁먹고 놀다가 갑자기 오른쪽골반뼈쪽이 아프다고 움직이지도 못하고 30분을 소리를

지르는거에요 ㅡㅡ너무 놀래서 남편오라해서 여긴 시골이라 큰병원이 없어서 30분거리에

큰병원 응급실을 갔어요.코로나때문에 보호자도 한명만 들어올수있어서 제가 아이데리고 들어가서 진료보고 아이는

병원가니 괜찮다해서 엑스레이찍고 괜찮다해서 나왔어요.주차도 넘 먼데다해서 ㅡㅡ저희 나오니 뭐래 물어봐서 말하다가 엑스레이 찍은거까지 말하고 차소리가 시끄러워 중단하고 차에가서 말하려고 했거든요

근데 아이한테도 괜찮냐는말 한마디도 안하고 병원갈때도 한마디도 안했어요. 왜 애아픈데 화내냐고 했더니

대꾸도안해요.아이 눈치볼까바 더이상 말안했거든요?

그렇다고 평소에 막 다정한 아빠는 아니지만 장난도 잘치고 아이들한테 화도 잘 안네요ㅡㅡ잘 놀아주는편이고요.근데 이렇게 아이가 응급으로 아플때 꼭 그래서 제가 돌아버릴거같아요 ,한 육년전에 둘째 침대에서 떨어져 통깁스 했을때도 그랬는데 아직 앞으로 살아가면서 이보다 더 힘든날도 많을텐데 저러니까 진짜 정떨어져요ㅡㅡ진짜 대판싸우고 싶은데 그러면 제가 이혼하자는 말 나올까바 일단 방으로 들어왔거든요.

아무리 그래도 아이한테 괜찮냐는말 한마디는 해야는거 아니에여? 너무 화가나서 눈물이 나요

IP : 1.250.xxx.230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근데
    '21.4.11 1:44 AM (217.149.xxx.49)

    애가 왜 그랬을까요?
    증상이 너무 이상해요. 30분이나 아파서 움직이지도 못하는데 병원가니 아무 일도 없다?
    남편은 꾀병이라고 생각한거 아닐까요?

  • 2. ㅇㄹㄹ
    '21.4.11 1:45 AM (218.144.xxx.19)

    이건 뭐 남편분한테 왜 그러냐 물어볼 수밖에 없겠는데요. 하루 이틀 지나고 물어보세요.

  • 3.
    '21.4.11 1:49 AM (220.117.xxx.26)

    괜찮냐 안물어 봤다고
    화날정도로 눈물나는것도 이상해요
    평소 잘 놀아주고 하다가
    다치면 정신없어서 멍할수도 있죠
    말문 막히고요
    그렇게 싫으면 직접 얘기해요
    말 안통하는 남편 아닌거같은데요

  • 4.
    '21.4.11 1:52 AM (125.252.xxx.28)

    애가 아프면 걱정보다는 짜증부터 내는 남편 많아요

  • 5. ....
    '21.4.11 1:54 AM (218.159.xxx.228)

    원글님은 남편이 대수롭지 않게 여기기때문에 화가 나는 걸거에요.

    이게... 내 남편이..내 아내가... 내 자식이... 내 부모가..저러면 진짜 정이 떨어질 수 밖에 없어요.

    제 아버지가 딱 원글님 남편처럼 자식이 아파도 엄마가 아파도 전혀 감정적 동요가 없어요.

    진짜 인간 아닌가 싶어요.

    눈물 날 수 있어요. 전 원글님 이해가요.

    내가족이 아프면 그순간 일말의 감정적 동요가 있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그게 없는 거 막상 내가족이 그러면 진짜 싫어요.

  • 6. ...
    '21.4.11 1:55 AM (118.37.xxx.38)

    첨부터 아파서 못움직이는거 못봤고
    낚시 갔다가 못하고 왔는데
    아이는 멀쩡하니..,이게 뭔가 의아하고
    뭔가 속은거 같고 기분 좋을리는 없지요.
    저는 남편 마음 이해합니다.
    좀 이기적인 모습이 보이긴 하지만요.

  • 7. 가을
    '21.4.11 2:03 AM (1.250.xxx.230)

    제가 그래서 일단 집으로 오라고했는데 보건소라도 가보자해서 갔더니 맹장염도 흔하니 일단 큰병원 응급실로 가보라해서 간건데 갈때ㅜ올때 아이나 저한테 한마디도 없고 물어도 대답도 안해요.평소에 말 많은 사람이고 분위기라는게 있잖아요,십년이상 살았는데 화가 어느정도 났는지는 알잖아요,아빠가 애한테 괜찮냐는 말 한마디를 안하는데 그럼 그게 정상적인건가요ㅡㅡ

  • 8. 가을
    '21.4.11 2:05 AM (1.250.xxx.230)

    그리고 지난주에 일박이일로 낚시 다녀왔어요 ㅡㅡ코로나 터지고 첨으로 나간거고요 ㅡㅡ바람쏘이러 가자는말은 제가 먼저 하긴했네요.

  • 9. 11
    '21.4.11 2:07 AM (27.1.xxx.22)

    좋을때만 히히덕거리고 문제생기면 모른척하는 그런 남자들 많은 것 같아요.
    저희 아버지도 그러세요. 평소나 좋을땐 그렇게 아이들과 강아지 좋아했는데 아이나 강아지가 아프거나 슬프고 힘든일이 생기면 모른척을 하더라구요.

  • 10. ...
    '21.4.11 2:07 AM (182.222.xxx.179)

    근데 6년전에 통깁스했을때도 그랬다고 하고
    지금 그러는건데 그걸로 이혼을 떠올릴만큼
    그런가요?

    사실 누굴탓할수도 없지만 답답한순간이긴 하죠
    님도 허탈하고 기댈데가 필요한 순간이었을테고...
    그런 순간이 어느부부에게나 다있어요...
    너무 힘들어하지 마시고 아이가 왜 그랬는지는 미스테리하네요

  • 11. 가을
    '21.4.11 2:21 AM (1.250.xxx.230)

    좋을때만 히히덕 거리는거 딱 맞아요 ㅡㅡ그때 제가 너무 충격을 받았어요 .남편이 애기 본다고 침대로 데리고 가고 전 거실 청소중이였는데 술먹어서 그런건지 애가 떨어진거죠 ㅡㅡ그때 애안보고 뭐라하니 오히려 저한테 더 큰소리로 애 떨어진게 내 잘못이냐며 ㅡㅡ그때 진짜 너무 정떨어졌어요 ,병원도 제가 버스타고 데리고 다니고요 .그두번 아니고 평소에도 그런스탈이네요 자기애는 엄청 강해서 본인 아프면 연차내고 병원가는 스탈이고 공감는력과 배려심이 제로에요 ㅡㅡ

  • 12. ...
    '21.4.11 2:22 AM (218.146.xxx.119)

    남편 입장에서 보면 밖에 있다가 애 아프다고 해서 부리나케 와서 병원으로 태워다 날랐어요. 코로나 때문에 내 자식 아프다는데 같이 들어가보지도 못했어요. 병원 문 나오자마자 궁금해서 와이프더러 '뭐래' 물어봤더니 엑스레이 찍었다고만 이야기하고 그 뒤는 말을 안해요. ..가족이라고 여기면 이렇다 저렇다 과정 설명을 해줄텐데..이것도 저것도 아니고 무슨 택시기사 취급이었네요.

  • 13. 아드반탄
    '21.4.11 2:22 AM (223.38.xxx.127)

    좋을때만 히히덕거리고 문제생기면 모른척하는 그런 남자들 많은 것 같아요.2222222
    아스퍼거 아닐까요

  • 14. ㅇㅇ
    '21.4.11 2:26 AM (116.42.xxx.32)

    애가 30분 소리를 지른 건가요.
    전 다른 큰병원도 가보셨으면 하네요.
    남편분일은 눈에 들어 오지도 않고
    자녀분 걱정이 됩니다.
    혹시나..오진이면 어쩌나해서.

  • 15. ,,
    '21.4.11 2:26 AM (68.1.xxx.181)

    남편 성향 애들이 물려 받았을텐데 그 걱정은 안 하고 애들 낳은 건가 싶네요. 사람 안 변하죠. 성격도

  • 16. ㅇㅇ
    '21.4.11 2:28 AM (116.42.xxx.32)

    아이 주의깊게 지켜보셨으면 하네요.

  • 17. 가을
    '21.4.11 2:31 AM (1.250.xxx.230)

    다른 병일수도 있다는 말씀이실까요? 갑자기 너무 걱정이 되요ㅠㅠ. 원래 아프면 약간 오버하는 경향이 있어요. 활액막염이 애가 엄청 아파하는경우도 있고 다리를 못움직이는 경우도 있고 그런다고하긴 하더라고요 ㅡㅡ집에 오자마자 자서 ,주의깊게 볼께요

  • 18. ㅇㅇ
    '21.4.11 2:37 AM (116.42.xxx.32)

    아파서 30분 소리를 지르는데
    병원측이 넘 무성의하게 보여요.
    아무러ᆞㄴ 이유 없이 아이가 그랬을 리도 없고
    아파서 소리를 질렀으면 이유.원인이 있을 테지요.
    다른 병원도 꼭 가보시길.
    저희애 어디 다쳐서 병원 치료 받고 다 나았다고 하길래
    혹시나 다른 병원도 가봤는데 하나도 안 낫고 그대로였었서
    그 다른 병원 의사선생님도 깜짝 놀랐던 적 있었어요.
    저도 충격적이었구요.

  • 19. ㅇㅇ
    '21.4.11 2:39 AM (116.42.xxx.32)

    그 다른 병원의사생이 애가 그 부위 아파해서 갈 때마다
    검사 다시 꼭 해주시더라고요.
    애가 그럼 그런 거라고.
    좋은 약 써서 다행히 치료 잘 받아서 완쾌했고요.아주 큰일날뻔한 경험이었어요.
    그 때 안 갔더라면 ..생각만해도 아찔해요.

  • 20. 11
    '21.4.11 2:42 AM (27.1.xxx.22)

    저희 아버지랑 똑같네요. 밤에 술먹고 들어와서 아기이던 오빠를 베개처럼 하늘위로 던지고 놀다 떨어져서 경기를 일으켰는데 병원에 들고 달려갈 생각은 안하고 아무것도 안하더래요. 엄마만 미쳐서 들쳐없고 병원가고 따라가지도 않고 집에오니 자고있더라는군요. 엄마가 뭐라고 하셨더니 에잇! 괜찮아! 그런거가지고 뭐 어떻게 되냐? 하면서 애 괜찮냐고 물어보지도 않았대요.

    여기 글들에 남편 성토를 하면 항상 니가 이상하다 라고 하는 사람들이 꼭 있는데 ... 남자들인건지? 아님 시어머니들인건지 모르겠네요. 가장 놀랐을 것이 아내와 아이인데 택시취급을 했다니... 아이가 아파서 아빠가 병원에 데려간걸 택시취급 한다는 것이 정상적인 사고인가요?

  • 21. 골반뼈 쪽이
    '21.4.11 2:44 AM (122.35.xxx.41)

    장난치고 놀면 뒤틀리기 쉽상인 곳이잖아요. 다른 병일것같진 않아요. 저는 신랑분 이해가 살짝 가기는 하는데, 원글님 입장도 이해는 되구요. 조금은 이기적인 성향인건데 복합적인 상황이 다를 수 있으니 신랑분 넘 탓하진 마세요.

  • 22. 이기적이라서
    '21.4.11 3:13 AM (114.204.xxx.113)

    이기적이라서 그런것 같아요
    큰일도 아니고 호들갑 ? 떨었네 에이씨 짜증나 그런거 아닐까요?
    보통은 아이가 소리지르고 울면 부모들은 너무 놀래고 그러는데
    성격이 차갑고 음...
    좀 많이 별루네요
    남편분 갑자기 아플때 똑같이 해보세요

  • 23. ㅡㅡㅡㅡ
    '21.4.11 3:42 AM (70.106.xxx.159)

    남자들 저런경우 태반일걸요?
    우리집 놈이 두집살림 하나보네요
    이젠 뭐 제가 교육시켜서 애 아프면 병원 데리고 가는건 해요
    그것도 가르쳐야 한다니 기가막히죠

  • 24. ㅡㅡㅡㅡ
    '21.4.11 3:43 AM (70.106.xxx.159)

    다만 초음파는 해보세요
    그쪽이 다른 장기들도 있어서요.
    그냥 뼈 문제만은 아닐수도 잇어요

  • 25. 175.223
    '21.4.11 3:43 AM (223.39.xxx.138)

    내자식 아픈데 당연한걸 한게 그렇게 대단해요
    놀러간 일정 따위 캔슬하는게 뭐 대단하다고
    자식 아프냐고 한번 묻지도 않는 남자를 편드시나요

  • 26. ;;;;;
    '21.4.11 3:53 AM (39.124.xxx.77)

    그러게요.. 남자들은 자기자식 아픈거 데려간것도 참 벼슬인가봐요.
    일정이야 혼자 놀러간건데... 어쩔수 없는거죠.
    아무리 지일정 달라졌다고 삐져서 아픈자식이 괜찮은지 한마디를 안해요?
    그게 인간인지.... 속좁은거 같으니 바래지말아야 겠네요. 하는꼴보니..

  • 27. 11
    '21.4.11 4:30 AM (27.1.xxx.22)

    여자가 놀러나간 사이에 애가 아프면 전후관계 상관없이 애가 아픈데 어딜 싸돌아다니냐고 타박하는데 ㅠㅠ

  • 28. ...
    '21.4.11 5:55 AM (211.230.xxx.251)

    본문읽으면서 활액막염인가 했는데 맞네요.
    활액막염이 그래요.
    잘 놀던 아이가 갑자기 못걷겠다고 하고.
    시간 지나면 낫고요. 꾀병 아닐 거예요.


    그리고 남편분은 회피형이 아닌가 싶네요.
    다른 가족에게 어려움이 있을 때 나몰리라..
    제 남편이 제가 몸이 안좋을 때마다 그래서 이게 뭔가 했었는데
    결혼 10년지나고서 보니
    혹시 성장과정에서 가족들 일로 힘들어서 차라리
    외면하고 싶던 마음에서 그런 성향이 나오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 29. 아마
    '21.4.11 6:31 AM (27.179.xxx.178)

    일정 취소하고 달려왔더니 애가 갑자기 멀쩡하다? 꾀병이라고 짐작하거나 원글님 오판이라고 생각한건 아닌지요.

  • 30. ...
    '21.4.11 6:45 AM (223.39.xxx.147)

    건막염(활액막염) 같네요.
    걷지도 못하고 울다가 금방 괜찮아져요,
    남편 성격은 장애가 있고.
    이혼할 일은 아니니 시간 지나면 조용히 얘기해보세요.

  • 31. 혹시;;;
    '21.4.11 7:08 AM (220.124.xxx.197)

    짜증나서 그러는게 맞나요??

    제 남편은 저보다 더 아이들과 잘 놀아주고 다정하고
    애들도 아빠를 더 좋아할 정도인데
    아이가 감기라도 걸리면 바로 예민해지고 저기압(?)돼요.
    원글님 남편도 걱정돼서 그런건 아닐까요?

  • 32. 가을
    '21.4.11 7:56 AM (1.250.xxx.230)

    진짜 어제 남편의 분위기나 모습은 정말 이혼얘기 나올정도로 심하게 싸울때 분위기였어요 ㅡㅡ그리고 무슨 남편을 택시기사 취급을하나요 ,지새끼 아픈데 병원데려가는게 그렇게 짜증을 낼일인지 모르겠어요.이제 십년살았는데 앞으로 이보다 더 큰일은 어떻게 헤쳐나갈까싶고 항상 그런식이에요.좋을땐 괜찮은데 집안에 문제가 생기거나 저랑 트러블있을때 애가 아플때도 별 관심이 없어요.그냥 회피하는 느낌이들어요.그런데 또 본인부모 아플때는 안그래요.

  • 33. 유리
    '21.4.11 8:28 AM (124.5.xxx.197)

    낚시간거 맞아요?
    누가 보면 즐거운 데이트시간 망친줄 알겠네요

  • 34. ㅁㅁㅁㅁ
    '21.4.11 8:31 AM (119.70.xxx.198)

    진짜 희한하네요
    제 남편도 애가 아프거나 다쳤을때
    안타까워하거나 안쓰러워하거나 이런게 없더라구요
    그런애를 돌보며 고생하는 애엄마에 대해서도요
    그런 성격 장애 냠편이 간간히 있군요

  • 35. 혹시
    '21.4.11 9:41 AM (203.90.xxx.159)

    맹장일수도 있어요
    저도 배가 아파서 한밤중에 응급식을 갔는데 아무 이상이 없다고 나왔고 혹시 맹장일수도 있다고 했는데
    정말 아무일 없이 안아픈거예요
    1년 안지나서 결국 완전 아파서 급성맹장으로 수술 받았는데
    그전에 병원 간게 맹장이 살짝 나빠지는 전조였나봐요
    엄마 맹장, 10대 친조카 맹장인거 보면 유전적 영향이 큰것 같아요

    남편은 그냥 자기가 낚시를 못한게 짜증날뿐 아무 생각이 없는 이기적인 면이 많은 거죠

  • 36. 가능성
    '21.4.11 9:47 AM (112.169.xxx.222)

    여러 가능성이 있겠네요

    1.회피형 - 큰 걱정에 압도되어 괜찮냐는 소리도 못함
    2. 낚시가 아니라 데이트 다녀옴
    3.나르시시스트라 낚시 방해받아 짜증남

    원글님이 알아보셔야 할듯..
    그런데 아이관련 상세한 얘기는 바로 해주시는게 좋습니다.

  • 37. 보석
    '21.4.11 9:55 AM (175.120.xxx.167)

    가능성님 의견에 백만표.

  • 38. 가을
    '21.4.11 9:59 AM (1.250.xxx.230)

    이번은 아니에요.여기 시골이고 낚시하는곳도 시댁바로옆이라 그럴일은 없어요 ㅡㅡ1,3번 인가봐요
    친가 외가 모두 맹장수술한 사람 없긴해요 ㅠㅠ

  • 39.
    '21.4.11 10:14 AM (118.235.xxx.120)

    낚시터로 티켓다방 출장도 갑니다.
    장소는 차 등등

  • 40. 가을
    '21.4.11 10:31 AM (1.250.xxx.230)

    28님 말씀 잘 생각해볼께요 .그런데 저두 말을 조리있게 못하고 흥분하면 머리가 하얘지면서 말이 잘 안나오는 타입이라 제가 원하는 바를 잘 전달할수 있을지 말하다 남편반응에 또 화만내고 끝낼까 두렵기도해요 .지금도 이런데 진짜 저 아픈데 저러면 비참할거같아요

  • 41. .....
    '21.4.12 1:00 AM (175.123.xxx.77)

    원글님이 이상해요. 왜 남편이 원글님 기대대로 움직여야 하죠?
    원글님의 로봇이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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