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인데 식구들이 왠일로 다 일찍 일어났다.
밥 줄까? 하면서 부엌으로 비틀거리며 갔다.
남편이 말한다.
여보! 지금 밤 11시야 ㅋㅋㅋㅋㅋ
어제 일보러 뛰어다니느라 피곤해서 9시 뉴스보다가
소파에서 잠들었었다.
어릴때도 낮잠자다가 일어나서 아침밥 달라고 했었다.
자다가
소방차 조회수 : 780
작성일 : 2021-04-03 12:10:16
IP : 223.33.xxx.21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ㄹ
'21.4.3 12:12 PM (218.144.xxx.19)오잉 그럼 두어시간 자고 인나서 아침인 줄 아신?
2. ...
'21.4.3 12:12 PM (118.37.xxx.38)많이 피곤하셨군요.
그럴땐 밥 차려오라고 하세요.
그나저나 11시에 봉창 두드린건 마찬가지...ㅋ3. ᆢ
'21.4.3 12:17 PM (39.7.xxx.138)저도 가끔 그럴때있어요
자다가 갑자기 깨면
아침인줄 알고
밥해야지 이러면서
일어납니다
잠에 취해 구별이 안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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