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우새에 박수홍엄마 나왔나요?

sstt 조회수 : 5,037
작성일 : 2021-03-29 17:11:59
저번주 방송에 그 엄마 나왔나요?
엄마가 몰랐다고 치고 박수홍이 이 일로 2년을 맘고생하고 있었다는데
몰랐다는게 말이 되나요?
아예 관심이 없지 않고서야..

그리고 형수가 계속 따라다녔는데 형하고 연락이 안되는 상황에서
형수는 어머니 모시고 다닌건지.
형수가 연락이 안되서 어머니도 못모시고 다녔으면 그랬어도 알게 되지 않나요?

그럼 엄마가 몰랐다는게더 말이 안되는데 
이 와중에 방송 나오는게 넘 신기한 할머니네요
IP : 211.219.xxx.189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3.29 5:12 PM (210.96.xxx.242)

    네 어제 나오더라구요

  • 2. ...
    '21.3.29 5:15 PM (118.37.xxx.38)

    박수홍은 가족 간에 뭔 일 나는거 못견뎌요.
    그냥 자기 혼자
    죽고싶은 순간을 참으면 되는거니까...
    가족 분란 나는거 힘들겁니다.

  • 3.
    '21.3.29 5:16 PM (210.99.xxx.244)

    어제는 미리 녹화한거고 이제 얘기가 세상밖에 나왔으니 생각이 있겠죠 노인네가 음흉하고 고집이 있어뵈던데

  • 4.
    '21.3.29 5:17 PM (1.225.xxx.224)

    박수홍도 착한게 병~
    이와중에 부모님 걱정은 ᆢ

  • 5. ㅇㅇ
    '21.3.29 5:20 PM (110.12.xxx.167)

    이미 엎질러진 물인데 엄마까지 욕먹는건 싫겠죠
    연로한 엄마 열받아 일날까봐 걱정하는 효심이죠
    효자라 그렇게 살아온거구요

  • 6. .....
    '21.3.29 5:20 PM (121.150.xxx.3)

    저라도 부모님은 보호할것 같아요...
    그 형이나 빨리 잡아서 돈 싹 다 뺏었으면 좋겠어요,

  • 7. 모를리가요ㅠ
    '21.3.29 5:21 PM (58.76.xxx.17)

    박수홍이 15키로가 빠지고 자살시도도 했다는데 노인네가 모를리가요ㅠㅠ모른척한거죠ㅠ
    박수홍이 워낙 착하니 효자라 입장문에 부모는 몰랐었다고 선긋기 해준거죠ㅠ
    인터뷰에 항상 큰며늘이 미우새촬영때 동행했다고 하던데요.모를리가없죠.어느 순간 동행도 안했을텐데요.도망다니느라

  • 8. ㅇㅇ
    '21.3.29 5:21 PM (203.229.xxx.254) - 삭제된댓글

    부모가 몰랐다는 건 있을 수 없어요
    박수홍은 부모를 끝내 못 놔서 이거 해결 못할 거에요.
    30년을 동생 사기 친 사람이면 인성이
    뻔한 거고 그런 기질은 평소 곳곳에서
    다 드러났을 거에요.
    연예인 가족 사기 사건 중 최악 같어요
    다른 이들 가족은 하나 둘이 사고 치고
    멀쩡한 형제 부모도 섞여 있더구만
    이 경운 가족이 싹 다

  • 9. ...
    '21.3.29 5:24 PM (59.6.xxx.198)

    근데 박수홍도 성인도 한참 성인인데
    부모형제가 결혼 말린다고 안한것도 이해가 안돼요
    장윤정은 아버지라도 단호하게 보호해줬죠
    이집은 온 식구가 빨대로 꽂아도 유분수지 ㅠㅠ

  • 10. ㅇㅇ
    '21.3.29 5:25 PM (223.38.xxx.163)

    부모님이 알았다고 해도
    저같아도 일단 보호해 드릴것 같아요.
    혹시 어떻게 될지도 모르니 겁나잖아요.
    박수홍 성격에.

  • 11. ...
    '21.3.29 5:29 PM (222.239.xxx.66)

    패널이 일반인이라는 이유로 talk도 막아놨고 공홈에 시청자게시판도 없네요. 하이라이트영상에 댓글말고는 의견쓸수있는데가 없음.
    그래서 좀지나면 잠잠해지겠지 하고 걍 나오는듯.

  • 12. 미우새
    '21.3.29 5:40 PM (121.154.xxx.40)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저는 안보는데 그거 재미있나요

  • 13. 나이가
    '21.3.29 5:42 PM (219.251.xxx.213)

    몇인데...부모님때문에 냉정하게 못하면 본인이 감수하고 조용히 살아야..

  • 14. .........
    '21.3.29 6:25 PM (58.78.xxx.104)

    박수홍 사례를 보고 젊고 돈 잘버는 사람들 자기 가족 형제들한테 호구 안되도록 자기 재산 자기가 잘 지키라고 하고 싶네요.

  • 15. 00
    '21.3.31 8:01 AM (67.183.xxx.253)

    작은아들이 30년동안 번돈을 큰아들이 삥땅쳤는데 부모가 아무곳도 몰랐다면 모르는것도 잘못한거죠. 돈번 사람 따로있고 쓰는 사람 따로있고 관리하는 사람 따로 있고. 둘째아들이 칠칠치 못해 사리분별못하거 돈관리를 형에게 다 맡기면 부모라도 나서서 아무리.형제라도 돈관리는 본임이 해야 분란 안 난다고 교통정리는 못해줄망정 부모란 사람이 큰아들만 옴펑믿고 작은아들이 주는 생활비 용돈 이런거 받아먹으며 30년을 편하게 무심하게 살았다는거밖에 더 되나요? 그리고 박수홍씨 빼고 온가족들끼리 외삭하면서 박수홍카드는 왜 쓰나요? 본인들 돈 쓰고나, 거기있는 큰아들, 막내아들 카드를 써야지 왜 현장에도 없는 사람 카드로 온가족이 회식하거 난리래요? 진짜 아무이 가족이래도 돈번 사람은 따로 있는데 그 사람 카드 아무때나 막 쓰는거 개뻔뻔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338 박상용검사는 재수없이 걸린것 ㄱㄴ 14:06:10 46
1805337 부부간 상속세 줄이려고 이혼하면 배우자 공제를 못받아요 2 ㅎㅎ 14:05:20 95
1805336 종량제봉투 사러 갔더니 없네요 1 ... 14:02:19 181
1805335 50대 집 없이 13억 살만 할까요? 3 .... 14:01:47 249
1805334 쌍용 차 어때요? 1 ㅡㅡ 14:00:52 48
1805333 50세 남편. 배우자의 갱년기, 분노 불안.. 남은 인생 잘 살.. 3 ㄷㅈㅂ 14:00:26 208
1805332 결혼자금 1.5억 증여 3 ㅡㅡ 13:59:39 274
1805331 지방 가보니 왜 서울 5 ㅓㅓㅗㅎ 13:58:10 430
1805330 김소형헤ㅁ레 제품 대체적으로 괜찮나요? 저속노화를 13:56:49 43
1805329 [단독] "내가 박상용 검사와 싸워" 교도관 .. 탐사보도그룹.. 13:56:47 286
1805328 조국의 퍽u Abc 13:54:57 153
1805327 짧은 단발이나 커트하지마세요 17 깜짝이야 13:54:02 1,027
1805326 부산에서 웬만하면 가격 묻지마라는 제글이 삭제됬네요 5 ... 13:51:02 393
1805325 새벽에 카카오택시 잘 잡히나요? 1 카카오택시 13:47:23 87
1805324 민감하도다,내 신경.ㅡ 19금 아님 2 민감 13:45:14 402
1805323 마운자로는 보통 1 질문 13:42:40 314
1805322 공공5부제 참여로 대중교통 출근한 정청래 대표.jpg 4 .. 13:41:51 345
1805321 저 병원가보는게 좋겠죠 4 ㅇㅇ 13:39:13 735
1805320 Nh증권 나무앱은 실시간차트가 없나요? 4 궁금 13:37:37 178
1805319 에어컨 사전점검 서비스 받으셨어요? 1 // 13:36:40 188
1805318 의미있는 여론조사 85%의 의미..뉴이재명 아웃 9 ㅇㅇ 13:34:38 429
1805317 아이가 이번주에 공무원시험을 봐요. 7 .. 13:30:09 626
1805316 중년 여성분들 제발 카페 가면 1음료 시키세요 15 카페 13:27:26 1,695
1805315 쭉쭉 오르는 환율…6.3원 오른 1515.2원 13 ........ 13:23:48 551
1805314 어제 남편분 관악산 다녀오신분 15 .. 13:20:58 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