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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외배변만 하는 강아지 ㅠ

..... 조회수 : 1,801
작성일 : 2021-03-29 14:09:47
오늘은 정말 못데리고 나갈것같은데 계속 낑낑

배변유도제 뿌련진 패드 사서 집에서 하는걸 훈련해야 할까요?


IP : 61.77.xxx.18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3.29 2:10 PM (1.177.xxx.76)

    꼭 하세요.
    실외 배변만 하는 아이들 방광염 많이 와요.ㅠㅜ

  • 2. ....
    '21.3.29 2:11 PM (61.77.xxx.189)

    다시 훈련이 될까요?

  • 3. 불가능한건
    '21.3.29 2:14 PM (1.177.xxx.76)

    없지 않을까요 ? ^^;;
    세나개 보면 도저히 가망 없어 보이던 애들도 개과천선 하는걸 많이 봐서.^^
    시간은 걸리겠죠.....

  • 4. 절대
    '21.3.29 2:41 PM (39.7.xxx.113)

    못고칩니다.
    저희 멍이 모든걸 다 해봤지만 못고쳤어요.

    수술하고도 일주일을 참더라고요.

    절대못고쳐요.

    전 지금 멍이랑 산책나와서
    쉬야 응가 다 하고 벤치에 앉아 쉬고 있습니다.

    황사 장난아니네요ㅠㅠ

  • 5. 윗님
    '21.3.29 2:55 PM (175.127.xxx.153)

    절대 못고치다니요
    동물농장에도 같은 사연 나왔는데 고쳤어요
    보호자분 점심시간마다 집에 와서 아이 데리고 나가 야외 배변 매일 하던거 고쳤어요

  • 6. 노노
    '21.3.29 2:56 PM (39.7.xxx.113)

    안되는 멍이는 절대 안됩니다.

    동물농장도 다 믿을건 아니고요.

    절대 못고칩니다.
    절대.

  • 7. ..
    '21.3.29 3:03 PM (223.62.xxx.235)

    정말 못 데리고 나가는 이유가 뭔가요?
    꼭 데리고 나가야 할 일인데 소변 참다가 병생겨요
    우리 강아지 한 마리도 실외배변만 합니다
    귀찮을 때 있지만 의무라고 생각해요

  • 8. 못 고쳐요
    '21.3.29 3:04 PM (112.165.xxx.246)

    지금 산책나왔는데
    매일 나오는
    동네 실외 배변견들 역시나 다 나와있어요.
    견주들끼리 눈빛으로 서로 위로중ㅋㅋ

  • 9. 인내와
    '21.3.29 3:04 PM (125.184.xxx.67) - 삭제된댓글

    노력과 사랑으로 고쳐나가는 수 밖에 없는데 정말 쉽지 않으실 거예요.

  • 10. 인내와
    '21.3.29 3:05 PM (125.184.xxx.67)

    노력과 사랑으로 고쳐나가는 수 밖에 없는데 정말 쉽지 않으실 거예요.
    검색해보시면 고치는 방법은 많이 나와요.

  • 11. ..
    '21.3.29 3:21 PM (218.39.xxx.153)

    이틀동안 밖에 안 데려 나갔대요그런데도 절대 실내배변 안 해서 포기했다고 하더군요 특히 진돗개

  • 12. ㅇㅇ
    '21.3.29 3:53 PM (115.140.xxx.197) - 삭제된댓글

    물론 개견마다 다르겠지만요
    저희 강아지는 고쳤어요
    참고로 저희 강아지는 불법번식장에서 구조된 나이가 좀 있는 강아지입니다
    얘는 바깥을 무서워하면서도 호기심이 많아 천천히 탐색하길 좋아하는 강아지입니다
    그래서 처음 산책 나갈때 엄청 조심스러워 했어요 그러던 애가 몇주가 지나니 실외배변만 고집을 하는 지경이 되더라구요
    눈, 비가 오면 배변 안하고 집으로 냅다 뛰어 들어오고
    하지만 바람이 휭 불면 그자리에서 얼음이 되어 주저 앉아 덜덜 떨며 꼼짝 못하고 해서 집에 들어왔다가 비가 그쳐서 나가면 또 땅이 젖어서 뒤돌아서 집에가고 눈이 쌓이면 발시렵다고 집에 돌아오고...아 진짜 미치겠더라구요 결국 집에 오면 오줌이 마려울까 물도 잘 안마시는거 보고 맘을 독하게 먹고
    배변 훈련을 첨부터 다시 했어요 패드에 있을때만 간식을 주면서 며칠이고 기다렸더니.....
    결국엔 하더라구요 맘이 약해져서 자꾸 데려나가고나가고 해서 몇번 실패했지만 정말 맘 굳게 먹고 하니 4일만에 하대요 지금은 실내실외 마려우면 참지 않고 다 하는 아주 영특한 강아지랍니다
    참을 필요가 없어지니 물을 정말 많이 먹더라구요 그동안 어떻게 참았는지 ㅎㅎ
    힘내시고 시도해보세요

  • 13. ㅇㅇ
    '21.3.29 3:55 PM (115.140.xxx.197)

    물론 개견마다 다르겠지만요
    저희 강아지는 고쳤어요
    참고로 저희 강아지는 불법번식장에서 구조된 나이가 좀 있는 강아지입니다
    얘는 바깥을 무서워하면서도 호기심이 많아 천천히 탐색하길 좋아하는 강아지입니다
    그래서 처음 산책 나갈때 엄청 조심스러워 했어요 그러던 애가 몇주가 지나니 실외배변만 고집을 하는 지경이 되더라구요
    하지만 눈, 비가 오면 배변 안하고 집으로 냅다 뛰어 들어오고
    바람이 휭 불면 그자리에서 얼음이 되어 주저 앉아 덜덜 떨며 꼼짝 못하고 해서 집에 들어왔다가 비가 그쳐서 나가면 또 땅이 젖어서 뒤돌아서 집에가고 눈이 쌓이면 발시렵다고 집에 돌아오고...아 진짜 미치겠더라구요 결국 집에 오면 오줌이 마려울까 물도 잘 안마시는거 보고 맘을 독하게 먹고
    배변 훈련을 첨부터 다시 했어요 패드에 있을때만 간식을 주면서 며칠이고 기다렸더니.....
    결국엔 하더라구요 맘이 약해져서 자꾸 데려나가고나가고 해서 몇번 실패했지만 정말 맘 굳게 먹고 하니 4일만에 하대요 지금은 실내실외 마려우면 참지 않고 다 하는 아주 영특한 강아지랍니다
    참을 필요가 없어지니 물을 정말 많이 먹더라구요 그동안 어떻게 참았는지 ㅎㅎ
    힘내시고 시도해보세요

  • 14. 마요
    '21.3.29 5:29 PM (112.156.xxx.6)

    인조잔디 배변판 이용해서 한번 시도해 보세요.
    저희집 강아지 전디배변 좋아해서 저는 인조잔디로 배변판을 바꿔줬어요.
    https://m.smartstore.naver.com/wg0057/products/5121761783

  • 15. 돼요
    '21.3.29 10:02 PM (58.232.xxx.158) - 삭제된댓글

    우리집 강아지 똥,오줌 참아서 병 날까봐 다시 배변 훈련했어요. 새끼 강아지한테 하듯이요.
    지금은 새벽에 매일 한번씩 베란다 배변패드에 쉬야하고,
    비 많이와서 못 나가는 날엔 이쁘게 똥도 눠요.
    유투브 배변훈련 보시고 다시 훈련하세요.
    애들 생각보다 똘똘해서 가르치면 됩니다!!

  • 16. 돼요
    '21.3.29 10:05 PM (58.232.xxx.158) - 삭제된댓글

    우리집 강아지 똥,오줌 참아서 병 날까봐 다시 배변 훈련했어요. 새끼 강아지한테 하듯이요.
    지금은 새벽에 매일 한번씩 베란다 배변패드에 쉬야하고,
    비 많이와서 못 나가는 날엔 이쁘게 똥도 눠요.
    유투브 배변훈련 보시고 다시 훈련하세요.
    댕댕이들 가르치고 바로바로 폭풍 칭찬+간식 보상해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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