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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만 마시면 삐딱선 우울한 30년지기친구

... 조회수 : 2,200
작성일 : 2021-03-28 10:01:35
일년에 한두번 만나는 친구 셋인데요
한친구가 여리고 착한친구이긴한데
술만 좀 들어감 삐딱선을타요
말의 꼬리를 잡고 또 잡고
또 세상 우울ㅠ
뭐라고 조언해줌 좋을까요

IP : 125.186.xxx.13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21.3.28 10:03 AM (1.235.xxx.203)

    내가 그 친구 우울 받아줄 에너지가 있으면 만나서
    그냥 토닥토닥 해주고
    내가 에너지가 없고 도저히 못받아줄것 같으면
    만나지 말구요.
    친구 본인도 몰라서 그러는 거 아닐 거구요.
    조언이 필요할 때는 지난 듯 해요.

  • 2. ..
    '21.3.28 10:08 AM (58.233.xxx.245)

    배고프면 밥먹어야하듯이 우울도 필요하니까 하는거예요
    하고싶은거 실컷하라고 멍석만 깔아주세요

  • 3. T
    '21.3.28 10:12 A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

    헉. 그거 주사잖아요.
    매번 그런다면 전 못받아줘요. ㅠㅠ

  • 4. 술먹기전에
    '21.3.28 10:20 AM (110.12.xxx.4)

    헤어지세요.
    그나마 그꼴을 안봐야 오래갈수 있어요.

  • 5. -;
    '21.3.28 11:04 AM (222.104.xxx.139)

    기분 좋으려고 만난 모임이 우울하겠어요
    소시적 그런 친구 있었는데 주사.....본인은 기억 못함...그냥 그친구 울기전 저는 나와요 ㅋㅋ
    요즘은 나이도 들고 해서 딱 와인 한잔씩 즐기는데...모임 안한지 언젠지...ㅠㅠ

  • 6.
    '21.3.28 11:28 AM (180.230.xxx.233)

    동생이 그래요.
    저도 어떻게 도와줘야할지 모르겠어요.
    요즘은 아예 안봐요.

  • 7.
    '21.3.28 11:52 AM (211.205.xxx.62)

    주사예요

  • 8. ㅡㅡ
    '21.3.28 4:24 PM (14.55.xxx.232) - 삭제된댓글

    제가 그래서 제 친구가 저를 안봐요.
    보지마세요. 못 고쳐요. 주사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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