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보고 싶은데
분장도 너무 무삽고
볼 용기가 안 나요
누가 간추려서 얘기 해 주실분 계신가요?
이야기 속으로... 그 집에서 생긴 일.. 혹시 아시나요?
이야기 속으로 조회수 : 2,353
작성일 : 2021-03-28 08:43:11
IP : 123.254.xxx.1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어디서
'21.3.28 8:53 AM (115.139.xxx.187) - 삭제된댓글보게 유튜브에 안올라 올까요?
2. ㅇㅇ
'21.3.28 9:03 AM (116.38.xxx.203)인터넷검색하니 연관영상 많이 뜨네요
근데 결말을 안보여줌ㅠ
암튼 내용은 어떤 신혼부부가 작은 단칸방으로 이사를 왔는데
첫날 빈방에 검은 소복입은 여자가 앉아있는게 부인 눈에만 보여서
찜찜했지만 시어머니가 구해준 집이라 어쩔수없이 살기로 함
근데. 첫날밤부터 검은소복여자가 부인만 죽어라 괴롭힘
남편눈엔 안보임
부인만 귀신한테 머리털뽑히고 고생하다 유산해서
결국 이사가기로함
근데 부인이 마지막날밤 이대로 이사가긴 억울해서
또 나타난 귀신한테 도대체 나한테 왜이러는거냐고
반항함
귀신왈 난 남자여자가 같이자는꼴 못본다고
여기까지만 봤어요ㅋ
인터넷에 올라와있는건 편집되선지 별로 안무서워요~3. dd
'21.3.28 9:32 AM (14.51.xxx.116) - 삭제된댓글그 집에ㄱ,ㄴ 두 아가씨가 어렵게 살았는데 ㄱ이 퇴근하고 돌아와보니 ㄴ이 남친하고 한방에서 ㅠㅠ
착한 ㄱ이 부엌에서 쪼그리고 자다가 가스맡고 죽어서 나갔는데 그 영혼이 한이 맺혀서 ㅠㅠㅠㅠ4. 아..
'21.3.28 10:23 AM (123.254.xxx.14)아.. 그런거였군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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