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모녀가 ‘바꿔치기’ 공모했나… ‘구미 3세 사건’ 또 반전

읭? 조회수 : 4,400
작성일 : 2021-03-26 07:09:31
도대체 이게 무슨 소리에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424234?sid=102


경찰은 석씨의 딸 김씨와 김씨의 전 남편 사이에서 낳은 아이의 혈액형이 두 사람 사이에서 나올 수 없는 혈액형인 사실을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공교롭게도 비슷한 시기에 석씨가 낳은 아이는 김씨와 전 남편 사이에서 나올 수 있는 혈액형이었다.

김씨가 낳은 사라진 아이의 혈액형이 김씨와 김씨의 전 남편 사이의 혈액형에서 나올 수 없는 혈액형이었다면 나중에 전 남편으로부터 ‘친자’ 관계가 들통날 수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숨진 여아는 석씨의 딸 김씨가 낳은 아기가 아님에도 김씨의 딸로 둔갑시켜도 혈액형으로 인한 의심을 피할 수 있게 되는 셈이다.



IP : 118.37.xxx.6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읭?
    '21.3.26 7:09 AM (118.37.xxx.64)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424234?sid=102

  • 2. 공모라 봄
    '21.3.26 7:16 AM (121.162.xxx.174)

    그리고 아버지=석씨 남편
    도 가담했다 봄

    인터뷰에서
    딸이 이혼하고 재혼한 것도 몰랐다 하는데
    절연도 아니고 현재 딸의 둘째 돌보는 상황인데
    이게 말이 됨?
    거기에 사는 형편도 넉넉치 않은데
    딸 이사 가고 빈집째 멏달째 놔뒀다?
    참 놔 ....

  • 3. 기자가 엉터리
    '21.3.26 7:40 AM (218.236.xxx.187)

    죽은 아이는 딸 김씨와 사위에서 나올 수 없는 아이고,
    딸 김씨가 출산한 병원 기록에 있는 사라진 아이의 혈액형은 김씨와 사위의 자식일 수 있는 혈액형이라는 얘기인데, 기자가 이해를 못 했거나, 전달력이 완전 떨어지네요

  • 4. 윗님
    '21.3.26 8:18 AM (182.172.xxx.136)

    정말 그런얘기에요? 세상 떠난 애는 김씨랑 전남편 사이에 나올수 있는 혈액형이고 사라진 애는 나올 수 없는 혈액형이라고 이해했는데요?

  • 5. ..
    '21.3.26 8:41 AM (222.104.xxx.175)

    218.236 이분은 반대로 이해하고 있네요
    죽은 아기가 딸 김씨와 전남편에서 나올수 있는
    혈액형이여서 바꿔치기 했다는 기사죠

  • 6. 222님
    '21.3.26 9:02 AM (218.236.xxx.187) - 삭제된댓글

    그럼 굳이 왜 바꿔치기 했겠어요. 딸 부부 본인들 아기인데요. 지금 여러 차례의 dna 검사에서도 죽은 아기는 딸이나 전남편과 관계 없다고 나왔어요.

  • 7.
    '21.3.26 9:20 AM (211.224.xxx.157)

    부모자식간 공모한건 맞는거 같은데 아이를 죽일 정도면 아이 시체도 산에 묻던가 어떻게 처리하고 세상에 비밀로 했음 돼는데 왜 신고했을까요? 그게 미스테리. 석씨 남편도 아내 임신을 몰랐단게 말이 안돼고. 왜 신고하는 전략을 짠건지.

  • 8. 22살 딸이
    '21.3.26 9:27 AM (211.224.xxx.157)

    가출하고 십대때 애낳고 그정도 수준을 넘는 막장 오브 막장 수준의 이상한 정신세계를 가진 괴물같은 인간인가봄.

  • 9. 윙?
    '21.3.26 10:36 AM (175.223.xxx.74)

    그럼 딸도 결혼한 상태에서 혼외자를 낳고,
    엄마도 혼외자를 낳고,
    엄마의 혼외자를 자기 딸과 바꿔치기? 험냐,,,,,켁.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820 배추생채와 봄동생추 중에서 22:40:31 13
1804819 꼬막을 난생 첨 삶아봤어요 꼬막시대 22:40:19 19
1804818 게시판이 온통 주식, 주가로 도배됐었는데... 6 한때 22:33:09 384
1804817 컴맹 어디까지 보셨어요 2 ㅗㅎㅎㄹ 22:26:15 354
1804816 혹시 백란이 황란보다 껍질이 더 잘까지나요? 1 ㅇㅇㅇ 22:24:20 62
1804815 유시민 아저씨 지난 대선때도 말실수 11 123456.. 22:23:01 321
1804814 문재인 전대통령님 유튜브가 많이 알려지지 않았나봐요~ 4 .. 22:21:29 358
1804813 고1 3모 수학 4 22:20:12 257
1804812 사람들이 매매로 돌아서는거 같아요 8 코이나 22:18:35 940
1804811 절에서 49재, 제사 맡기는 비용 12 .... 22:10:16 794
1804810 나이 들어 좋은 것도 없고 뭐 딱히 좋을 일도 3 좋은것도없구.. 22:09:14 435
1804809 저한테 하나도 중요치않은 친구가 전화로 하는 얘기 5 22:05:38 1,084
1804808 요즘 행복해요 5 홍홍 22:02:53 794
1804807 옷 한벌사고 후회, 얼마까지 써보셨나요 6 ... 22:02:08 1,076
1804806 에스테틱 10회 180만원인데 고민이네요 롱롱이 21:59:49 378
1804805 미감 좋다 감도 있다 이런말 1 A 21:58:44 348
1804804 김경수는 맨날 가시밭길만 가네요 22 ... 21:57:38 1,539
1804803 여자가 잘 나가면 남편이 6 .. 21:52:29 1,067
1804802 1인용 바닥에 까는요 찾아요 4 이불 21:47:50 552
1804801 부모님 거주문제 고민입니다 6 Asdl 21:45:54 1,096
1804800 신기하게 전월세 세입자들의 힘들다 글들은 없어요 10 이상타 21:45:24 808
1804799 방탄 전혀 관심없었는데 지민이 왜 귀엽고 이쁜거죠?? 8 지민이 21:40:45 891
1804798 [단독] 골드만도 국민연금 따라 전주에 '둥지' 5 전주 21:31:51 1,600
1804797 60에 은퇴후 집있는 상태에서 13 모든 21:28:34 2,352
1804796 치매 엄마 거주하는 환경 바꿔도 될까요? 8 ㅇㅇ 21:27:02 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