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컨텐츠없이 먹방만 하는 유투버들..
돈많이 버는건 알아요 치킨이나 마라 꾸덕한 소스 떡볶이
꿀떡거리는거 수백개씩올려서
저래서 건강이 남아나나싶고 몸이랑 돈을 맞바꾸는듯싶네요
부인 남편들은 다있던데 가족들이 안말리나싶고 돈은 많이버니
모르는척하는것같아요
1. ㅇㅇ
'21.3.26 12:52 AM (5.149.xxx.57)글게요.. 멀쩡한 사람들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건강해칠거라고 생각해요.
카메라 뒤에서 다 토하고 그런 사람들도 있다던데2. ᆢ
'21.3.26 1:39 AM (175.223.xxx.106) - 삭제된댓글카메라 앞에서만 많이 먹지 안 찍을 땐 거의 안 먹을 테니 그냥 맛있지 않을까요?
근데 먹방이 어쩌다 한두번은 보지만 그렇게 몇백만 구독자에 꾸준히 그렇게들 본다는 게 신기해요.3. ..
'21.3.26 1:45 AM (39.7.xxx.17)저는 더럽게 먹는 먹방 너무 싫어요
우리나라 대표 먹방러라는 도ㄹㅅ 이분 영상 보고 너무 불쾌하더라고요.
내가 내맘대로 먹겠다는데 뭔 상관이냐
이럴거면
유투브에 내가 똥싸는 장면도 올려도 되겠네요 내맘인데
무슨 공주님처럼 께작대고 먹으라는건 절대 아니고요
입에 꾸역꾸역 넣자마자 반은 토해내고 침 질질 흐르고 그런거 너무 싫더라고요4. 一一
'21.3.26 1:52 AM (61.255.xxx.96)어머 저 방금 도로시가 해산물 먹는 거 봤는데
원래 좀 음식을 앞니쪽에 놓고 씹는 거 이상하다 생각했는데
아까 보니 뭔가 분위기가 묘하게 기괴한 느낌이..
대왕새우를 좋아하는지 전투적으로 먹는데 그 눈빛이나 앞니로 씹는 모습이 너무 기괴해서 놀랐어요
예전엔 이런 느낌은 아니었는데..5. 윗님
'21.3.26 2:02 AM (39.7.xxx.17) - 삭제된댓글저도 그거 제타입 아니더라고요
음식을 입안가득 터져나가라 쑤셔넣고 앞니로 씹고
팬들은 양볼빵빵 햄스터라고 귀여워하고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에요
근데 그게 귀엽ㄷ고 하는 사람들도 있긴 해요6. ..
'21.3.26 2:04 AM (39.7.xxx.17) - 삭제된댓글저도 그거 제타입 아니더라고요
음식을 입안가득 터져나가라 쑤셔넣고 앞니로 씹고
입밖으로 소스며 음식물이며 다 역류하고 ㅠㅠㅜㅜㅜㅜ
근데 팬들은 양볼빵빵 햄스터라고 귀여워하고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에요
근데 그게 귀엽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긴 하더라고요7. ..
'21.3.26 2:06 AM (39.7.xxx.17) - 삭제된댓글저도 그거 제타입 아니더라고요
음식을 입안가득 터져나가라 쑤셔넣고 앞니로 씹고
입밖으로 소스며 음식물이며 다 역류하고 ㅠㅠㅜㅜㅜㅜ
근데 팬들은 양볼빵빵 햄스터라고 귀여워하고
게다가 엄청 쩝쩝대요
요새는 어느정도 고친거 같긴 한데 여전히 쩝쩝대요
남편분도 쩝쩝이시던데
나중에 애낳으면 셋이 입이 터져나가라 음식 쑤셔넣고
그중에 반은 토하고 그와중에 셋다 쩝쩝대고
볼만하겠어요 아주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에요
근데 그게 귀엽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긴 하더라고요8. ..
'21.3.26 2:14 AM (110.70.xxx.74) - 삭제된댓글저도 그거 제타입 아니더라고요
음식을 입안가득 터져나가라 쑤셔넣고 앞니로 씹고
입밖으로 소스며 음식물이며 다 역류하고 ㅠㅠㅜㅜㅜㅜ
근데 팬들은 양볼빵빵 햄스터라고 귀여워하고
게다가 엄청 쩝쩝대요
요새는 어느정도 고친거 같긴 한데 여전히 쩝쩝대요
남편분도 쩝쩝이시던데
나중에 애낳으면 셋이 입이 터져나가라 음식 쑤셔넣고
그중에 반은 토하고 그와중에 셋다 쩝쩝대고
볼만하겠어요 아주
문복희 햄지 아마따 떵개 프란 이런 사람들은 한입 크게 먹어도 깔끔하게 잘만 먹던데요.
도 어쩌고는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에요
성형도 너무 90년대 옛날스타일로 빡세게 했는데 안했다고 발광하는것도 웃김..
근데 그게 귀엽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긴 하더라고요9. 영상편집
'21.3.26 5:57 AM (217.149.xxx.248)씹고 뱉잖아요. 다 사기.
10. 빵순이
'21.3.26 7:04 AM (158.140.xxx.227)여기서 지금 언급된 도로시양 영상 조금 보았는데, 화장이 너무 빨개서 그런가. 표정때문인가 억지로 먹는 것 같아서 금방 껐어요.
그런데 저는 영상 업데이트 되면 항상 보는 먹방이 있긴 해요. 한국 남쪽 도시 사는 여인네인데, 음식을 정말 맛있게 먹고, 별 얘기 아닌데 어쩐지 정답고. 전 잠 못드는 밤에는 그 언니(사실 제가 나이는 훨씬 더 많은데, 여인네가 강단있고 포근한 느낌이 들어서...하하) 영상 보네요. 그러고 보니 사람 취향은 참 다양해요.11. ...
'21.3.26 7:52 AM (14.1.xxx.75)본적도 없지만, 남 먹는거 내 시간 써가면서 왜 봐요?
요즘이 뭐 보릿고개 시대라서 못 먹는것도 아니고...12. ㅇㅇ
'21.3.26 8:45 AM (220.76.xxx.78) - 삭제된댓글늙은 엄마가 해주는거 먹는 30대 대식가 아들
답이 없어요13. 거
'21.3.26 9:25 AM (1.224.xxx.220) - 삭제된댓글문복희인가? 우연히 영상이 떠서 잠깐 봤는데
일부러 쩝쩝 소리나게 먹고 입도 과정되게 오무리고 먹는데
보는 것만으로도 식욕이 떨어져서 중간에 나오게 만들던데..
그런 것만 즐겨보는 애들은 따라서 쩝쩝 찹찹거리며 먹는 걸까요?14. ....
'21.3.26 4:33 PM (39.124.xxx.77)저두요.. 그걸... 왜 내시간 들여서..
먹고 뱉든 먹기만 하든 그사람들이야 돈버니까 하는거라치고
그거 시간들여 보는 분들이 더 이해안가요..ㅎㅎ 물론 비난이나 이상하단 말은 아니고
제선에서는 다른것도 많은데... 굳이 먹방을...ㅎㅎ
내가 그리 많이 못먹으니 대신 먹어줘서 본다는 분들도 계시던데..그렇다고 내가 맛을 느끼는 것도 아닌데....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