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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25% 오세훈 46%, 격차 더 벌어졌다

조회수 : 3,754
작성일 : 2021-03-26 00:32:48
4‧7 재보궐선거의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25일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후보보다 2배에 가까운 지지율을 얻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ㅋㅋㅋㅋㅋㅋ


IP : 223.39.xxx.97
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3.26 12:33 AM (223.39.xxx.97)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088197?cds=news_my

  • 2. 1번
    '21.3.26 12:33 AM (222.104.xxx.175)

    박영선후보님 응원합니다!

  • 3. ...
    '21.3.26 12:33 AM (175.192.xxx.178)

    좋으신가 봐요.ㅎㅎㅎ
    근데 결과는 아직 몰라요.

  • 4. ㅇㅇ
    '21.3.26 12:33 AM (223.39.xxx.97)

    지지자들 어리둥절?
    글 쓸수록 하루 2프로씩 깎이네?

  • 5. 사과
    '21.3.26 12:34 AM (39.118.xxx.16)

    지지율 조작하네 ㅋㅋㅋ

  • 6. ㅇㅇ
    '21.3.26 12:34 AM (223.38.xxx.79) - 삭제된댓글

    오세훈에게서 보이는 다나카의 그림자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306891?sid=100

    토지투기 낳은 개발열풍... 한 정치인의 말로


    "서울시는 이명박이 서울시장으로 재직하던 때(2002년 7월~2006년 6월)에 '뉴타운 사업'에 의해 극심한 개발주의의 덫에 빠지게 되었다. 이명박은 '4대강 살리기 사업'으로 전국적 차원에서 토건국가의 극단화를 강행하기에 앞서, 뉴타운 사업을 강행해 서울시 차원에서 토건국가 문제를 극히 악화시켰다.
     
    이명박에 이어서 오세훈(2006년 7월~2011년 10월)도 '동대문 디자인플라자' '한강 르네상스 사업' '용산 국제비즈니스지구 개발' 등의 대규모 개발을 추진해서 서울의 개발주의 문제를 계속 악화시켰다. 이명박과 오세훈은 자연·역사·문화를 내세워서 개발주의를 계속 강행했다. 그들이 박정희식 개발주의를 비판하며 추구한 신개발주의는 변형된 박정희식 개발주의였을 뿐이다."  

  • 7. ..
    '21.3.26 12:35 AM (1.233.xxx.223)

    한길리서치는 “오세훈‧안철수 간 야권 단일화가 성사된 22일이 포함된 22~23일 조사했기에 보수 지지층이 총집결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 8. 많이 좋아해라ㅋ
    '21.3.26 12:35 AM (223.39.xxx.174)

    높은곳에서 떨어지면 월매나 더 아플까이~

    대깨거리더니 기껏 빤스태극기친구다섯살빠냐
    대깨거리는것들 태극기욕은 왜 했니
    인지부조화냐 치매냐

  • 9. ..
    '21.3.26 12:37 AM (1.233.xxx.223)

    그래서 더 열심히 밭을 갈고
    팩트로 설명해서 박영선 김영춘에게 힘을 실어줘야죠.

  • 10. ㅡㅡㅡㅡ
    '21.3.26 12:40 AM (122.45.xxx.20)

    좋ㄴㅣ.....

  • 11. 핵심은 이거
    '21.3.26 12:46 AM (110.35.xxx.66)

    야권 단일화 22일

    조사기간 22~23일 조사!!


    맥시멈 뽑은 거네 ㅋㅋ

    앞으로 보자구요

  • 12. 박영선후보를
    '21.3.26 12:47 AM (1.247.xxx.113)

    응원지지 합니다!
    역사를 쓰고 있는 우리의 미래를 망치지 맙시다!

  • 13. 더블스코어
    '21.3.26 12:52 AM (211.36.xxx.84)

    갑시다.

  • 14. 조컷다
    '21.3.26 12:54 AM (182.227.xxx.157)

    계속 지다가
    박영선 승리 기원

  • 15. ...
    '21.3.26 12:54 AM (108.41.xxx.160)

    그 조작한 여론조사를 누가 믿는다고?
    이런 가짜 퍼뜨려 민주당 투표율 떨어뜨리려고 애쓰지만
    반대로 더 열심히 투표하게 만드는 걸 모르나 봄

  • 16. ㅋㅋㅋㅋ
    '21.3.26 12:55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ㅋㅋㅋㅋ

  • 17. 그런데
    '21.3.26 12:55 AM (122.34.xxx.60) - 삭제된댓글

    오세훈 1년 하면서 지금 벌어지는 고소 고발에 휩싸이고,. 재건축 다 풀어준다고 했다가 난리나고, 전광훈 매주 집회 열고, 대서 후보 된 척 온갖 잘난 척 하고, 김종인과 안처후는 싸구고, 홍준표랑 유승민은 대선 한 번 나가겠다고 난리 피우고, 나경원 당대표 나간다고 또 꼽사리 끼고.
    그럼 내년에는 대선과 지방 선거 다시 민주당이 싹쓸이 하죠, 뭐.
    부동산 광풍으로 이명박이 되서 곳곳에 뉴타운이다, 4대강이다 하던 그 때 그 분위기로 돌아가고 싶은 걸 어쩌겠나요
    재개발한다고해서 곳곳에 젠트리피게이션으로 몸살을 앓아봐야죠.

  • 18.
    '21.3.26 12:57 AM (39.7.xxx.182)

    국짐당
    급했네 급했어
    명박아바타 낙인 찍히니
    여론조사 호도하네
    글쎄 뚜껑은 열어봐야지
    요새는 20대도 넘어갔다고
    정신승리 하는중

  • 19. 무조건
    '21.3.26 12:58 AM (211.108.xxx.228)

    민주당이죠.
    박영선 화이팅요.

  • 20. 여론조작
    '21.3.26 1:00 AM (125.178.xxx.135)

    2010년인가 오세훈이 한명숙 22% 이긴다고 했는데
    결과는 0.6%로 이겼어요. 만 몇 표 차이로요.

    그때 당연히 오세훈 이긴다고 진보측에서
    정의당 찍으라 했다가 노회찬 13만푠가 받아서
    정의당 욕 많이 먹었죠.
    그때는 제3정당으로 표 분산시키려고 한 짓이었고요.

    지금은 뭐 압도적으로 승리한다 낙인 효과 주고
    민주당 표 포기시키려고 그러는 거 아니겠어요?

    투표 결과 빨리 보고 싶네요.
    과연 저 수치들이 맞을지.

  • 21. ㅎㅎ
    '21.3.26 1:02 AM (223.38.xxx.7) - 삭제된댓글

    원래 얘네들 선거전에 지지율 조작하잖아요.
    차이많이 나게 조작 여론조사해서 투표할 의지 꺽이라고 저러는거 울집 강아지도 아는데~~

  • 22. 놔두세요
    '21.3.26 1:06 AM (122.34.xxx.60) - 삭제된댓글

    오세훈 1년 시장 행세하면서, 한편으론 지금 벌어지는 고소 고발에 휩싸여 시정은 뒷전이고 법원이나 왔다갔다 할테고,. 재건축 다 풀어준다고 했다가 집값 더 올라서 난리나고, 전광훈 매주 집회 열어서 허구헌날 차 막히고 태극기 부대는 광화문 인근 식당이고 상점이고 민폐 끼치고, 또 대선 후보가 된 척 온갖 잘난 척하는 거 봐줘야하고, 김종인과 안철수는 싸우고 볶고 냉담도 해야하고, 홍준표랑 유승민은 대선 한 번 나가겠다고 안팎으로 난리 피우고, 그새 나경원 당대표 한 번 나간다고 또 꼽사리 끼고, 대선 경선에 윤석열까지 끼어들면 혹시 윤석열이 자기 정보 쥐고 있을까 국킴들 절절 매고ᆢ
    그러는 새 내년에는 대선과 지방 선거 다시 민주당이 싹쓸이 하면 됩니다 뭐.
    부동산 광풍으로 이명박이 되서 곳곳에 뉴타운이다, 4대강이다 하던 그 때 그 분위기로 돌아가고 싶은 걸 어쩌겠나요
    재개발한다고해서 아파트값은 더 오르고 곳곳에 젠트리피게이션으로 몸살을 앓고 무상급식도 중단하고, 한 번 다 해봅시다

  • 23. ..
    '21.3.26 1:07 AM (211.58.xxx.158)

    800명 조사에 60대를 256명 조사하니 그렇죠
    여론조사 나오면 연령대 표본 꼭 보게 됨

  • 24. ㅉㅈ 1위
    '21.3.26 1:08 AM (223.62.xxx.105) - 삭제된댓글

    처음 만들어준 곳으로
    당시 82에서도 회자 되었던 기억이..
    ㅎㅎ

  • 25. ㅅㄷ
    '21.3.26 1:08 AM (115.143.xxx.196) - 삭제된댓글

    서울 시장부터 빨리 바꾸고 내년에 좋은 소식있었음 좋겠네요

  • 26. 이런거봐도
    '21.3.26 1:15 AM (114.206.xxx.59)

    왜 걱정이 하나도 안될까요
    오세훈 전광훈이랑 연설다니면서 하는꼴 하는말보고
    마음을 푹 놨어요ㅎㅎ
    즈질즈질 서울시민들이 설마 저런 저질을 뽑을리
    없다는 안도감이 들더군요

  • 27. 작세들
    '21.3.26 1:15 AM (110.35.xxx.66)

    요새는 20대도 넘어갔다고
    정신승리 하는 중2222222

  • 28. ...
    '21.3.26 1:17 AM (39.7.xxx.176) - 삭제된댓글

    알바 좀 더 풀어야 할 듯...
    맘카페 알바 풀어서 오세훈 전광훈 엮으려고
    발버둥칠수록...ㅇ.ㅇ
    어라~? 점점 더 격차는 벌어지네?

  • 29. 39.7
    '21.3.26 1:19 AM (223.38.xxx.165) - 삭제된댓글

    알바눈엔 알바만 보이기도 하겠네요.

  • 30. 223
    '21.3.26 1:21 AM (124.50.xxx.65)

    그럼 지금까지 대깨가 토왜고 알바고 벌레고 머 그랬단거죠?

  • 31. ....
    '21.3.26 1:22 AM (211.36.xxx.84)

    알바눈에 알바 보이는걸
    어떻게 알바?

  • 32. 124
    '21.3.26 1:24 AM (223.38.xxx.210)

    님도 지금 대깨라 하고 있잖아요?
    다른글 댓글에서도 대깨라는 댓글만 달더만..
    ㅎㅎ

  • 33. 겨울친구
    '21.3.26 1:28 AM (58.123.xxx.159)

    오세훈이..박빙이라고 하던데.. 또 거짓말했나?
    니들 투표열심히 할까봐..올리기 싫었는데..쩝

    http://naver.me/xDsJ84kK

  • 34. 겨울친구
    '21.3.26 1:31 AM (58.123.xxx.159)

    국짐당 알바는 걸린 전적이 있잖아.

    국정원 직원동원해서, 오유에다 작업친거

    민주당알바 근거 있냐?

    내가 보기엔 대깨대깨 거리기만 하고..댓글 참 성의없던데..

  • 35. 대깨문님들
    '21.3.26 1:32 AM (39.7.xxx.105) - 삭제된댓글

    대깨는 문재인 선거때 지은 귀한 이름이잖아요
    문재인도 그 팻말 보면서 훠훠 웃던데요?
    대깨문, 투대문...
    왜 이제 와서 싫다고 난리... 참 이상하네요ㅎ
    그 당시에 천박한 이름들 짓고 팻말 들고
    웃고 좋아하길래 수준 왜 저럼? 했었는데.
    이제 제정신으로 돌아온거예요?

  • 36. 김춘수
    '21.3.26 1:39 AM (211.36.xxx.84)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준 것처럼
    나의 이 빛깔과 향기에 알맞는
    누가 나의 이름을 불러다오.

    그에게로 가서 나도
    그의 꽃이 되고 싶다.

    우리들은 모두
    무엇이 되고 싶다.
    너는 나에게 나는 너에게
    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눈짓이 되고 싶다.

  • 37. ...
    '21.3.26 1:41 AM (122.45.xxx.197)

    민주당이 아무리 답답해도 어떻게 국힘당을 뽑나. 더구나 찌질이 오세훈이라니... 옛날에야 외모라도 괜찮았다지만 지금은 그것도 한물가서 속물인상 다 되었더만. 의전놀음이나 할줄 알던 검증받은 무능력자를 다시 뽑을 수는 없죠. 박영선이 불호이긴 하나 일은 잘하는 거 맞고. 이성적 판단을 하는 사람은 당연 박영선임

  • 38. ...
    '21.3.26 1:56 AM (223.39.xxx.227)

    빤쓰들아
    희망사항은 일기장에 쓰거라ㅋ

  • 39. ..
    '21.3.26 3:22 AM (1.233.xxx.223)

    재보궐은 투표율이 낮고 고관여층이 주로 투표하기에 양당의 적극투표층이 주로 투표한다는 것
    그래서 현재 여론조사 그대로 반영 안될거라는 것...
    이유는 소위 정치 저 관여층으로 중도층이라 하는 사람들은 언론의 흐름에 많이 좌우되고 그냥
    대세를 따라가는 경향이큼... 그런데 이런 중도층이 재보궐에 투표는 안한다는 것...

    지선총선대선등 이목이 큰 선거는 주변인들이 다 선거이야기를 하니 중도층도 나갈 수 밖에 없음...
    그래서 투표율이 높으면 여론조사대로 나올 확률이 높음...

    그러나 재보궐은 특정지역만 하니 다른 지역은 거의 관심 없고 해당 지역이라 해도 정치 고 관여층
    양당 지지자들만 투표 한다는 것...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점은 결국 재보궐의 판가름은 조직력이라는 것 어느 정당이 더 조직적으로
    사람을 모아 선거에서 이기냐임...

    조직력을 보면 서울은 국회의원 시구의원 구청장 모두 압도적으로 민주당이 장악하고 있다는것...
    부산 또한 국회의원을 제외한 시구의원 구청장 모두 민주당이 압도적으로 장악하고 있음...
    이 조직력이 엄청나다고 함 이들 조직이 투표율이 낮은 재보궐에는 엄청난 힘을 발휘한다고 함...
    시의원 1명이 동원 할 수 있는 조직력도 엄청나다고 함
    다 어디 연합회 동호회등 단체기관등을 관리 하고 있어 이 조직이 움직이면 절대 패배 할 수가 없다고 함...

    재보궐이 아닌 큰 선거는 중도층이 투표를 해서 투표율이 높아 크게 영향을 못받지만 투표율이 낮은 재보궐
    같은 경우는 결국 조직력의 싸움임...

    그래서 다들 투표장 나가면 이간다고 하는 거임...

    지금이 지선총선대선 이였으면 여론조사 결과 그대로 나올텐데 재보궐은 그렇지 않다는 것...

    다들 여론조사 참고는 하시되 희망을 버리는건 멍청한 거임...

    그러니 총선때 하던만큼 주변인 설득해 투표장 나가면 이김...

    https://www.ddanzi.com/free/673701462

  • 40. 우와~~~
    '21.3.26 4:18 AM (117.111.xxx.34)

    빤스교 만쉐이 만쉐이
    태극기부대 만쉐이 만쉐이
    빤스벗고 태극기들고 투표장으로

  • 41. 1번
    '21.3.26 6:24 AM (222.104.xxx.175)

    박영선후보님 응원합니다!

  • 42. 오세훈도 믿지
    '21.3.26 7:14 AM (123.213.xxx.169)

    말라는 여론조사입니다.
    1 하면 일하는 시장 옵니다..

  • 43. 1번 박영선김영춘
    '21.3.26 7:21 AM (180.65.xxx.50)

    .

  • 44. ㅋㅋ
    '21.3.26 7:25 AM (223.39.xxx.114)

    어제 도쿄아줌마 한건 하셨던데...

  • 45. ㅇㅇ
    '21.3.26 8:19 AM (122.37.xxx.201)

    매일 2%씩 뚜벅뚜벅 내리막길 내려가시네요

  • 46. 겨울친구
    '21.3.26 8:29 AM (58.123.xxx.159)

    어케 빤스내리라는 목사랑 친한 시장후보를 지원하지?

  • 47. ㅂㅈㄷ
    '21.3.26 8:31 AM (175.214.xxx.163)

    지지율 조사 전화가 여러번 왔었는데 다 그냥 끊었어요.
    정당한 설문이 아니더라구요.
    선거날만 목빠지게 기다립니다.
    파란 옷 입고 1번 박영선 서울시장 찍으러 갑니다.
    뚜벅뚜벅!!

  • 48. ...
    '21.3.26 8:51 AM (223.62.xxx.124)

    대깨들 눈에 민심은 다 알바고 조작이지 암요
    더분발하세요
    님들 설칠수록 더더 꺽차는 벌어져요

  • 49. 1번 민주당
    '21.3.26 12:26 PM (61.105.xxx.87)

    박영선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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