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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사는 욜로의 삶을 지향하는 친구에게...

움직이자 조회수 : 5,133
작성일 : 2021-03-24 19:22:46
사랑하는 나의 친구 욜로!!
갑작스레 내 곁을 떠난 후 난 맘이 황망해서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어.
너로 인해 도움도 많이 받고, 자극도 많이 받고, 동기부여를 느끼게 해주던 정말 성실히 공부도 많이 해서 아낌없이 나눠주던 내 친구인데...
어떤 오해인지 서운함일지 모를 일로 한마디만 남기고 휙 가버려서 난 무엇을 어찌해야할지 갈피를 못잡고 있다.
나를 비롯한 여러 친구들이 모두 간절히 기다리고 있어.
다시 돌아와 주겠니?
난 이별이 두려운 사람이라 이런 갑작스런 이별은 무서워.
친구 욜로야~. 이글 보면 바로 돌아와줘~.

친구가 82회원이라 여기 써봅니다.
IP : 222.237.xxx.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주
    '21.3.24 7:25 PM (59.8.xxx.151)

    모두 애타게 기다리고 있어요.
    꼭 돌아와주세요!!

  • 2. 가쟈
    '21.3.24 7:27 PM (118.235.xxx.210)

    온뉘!! 아니 인사두 없이 떠나면 저 서운해서 어또케요ㅠㅡㅠ 기다릴게욤

  • 3. 플렛
    '21.3.24 7:28 PM (49.166.xxx.184) - 삭제된댓글

    욜로님
    넘 정들었는데
    다시 오시길 바라고
    믿어요
    그냥우리 가족처럼
    섭섭한일 있음
    풀면서
    영원한 칭구로 함께
    가고 싶은데
    어려울까요?

  • 4. ㅡㅡ
    '21.3.24 7:31 PM (58.148.xxx.18) - 삭제된댓글

    누구...???

  • 5. 움직이자
    '21.3.24 7:33 PM (222.237.xxx.8)

    —하신분 욜로? 빨리 돌아와!! 나 건물살때 같이 봐줘야지...

  • 6. ...
    '21.3.24 7:34 PM (116.34.xxx.114)

    욜로님 봄이잖아요.
    마음에 꽃을 심고, 얼른 나오셔요.
    중앙공원이든,율동공원으로요~~~

  • 7. 철쭁마눌
    '21.3.24 7:37 PM (61.84.xxx.130)

    모임에 미모 평균 떨어졌다. 빨리 귀가토록.

    집나간 미모를 찾습니다.

  • 8. .....
    '21.3.24 7:42 PM (112.152.xxx.246)

    벌써 보고싶네요.
    어서 돌아오세요.

  • 9. .,
    '21.3.24 7:47 PM (118.235.xxx.85)

    뭐래.. 아줌마들 친목은 개인적으로 다지세요.
    공개된 게시판에서 뭣들하는지. ㅉㅉ

  • 10. 달삼천
    '21.3.24 8:27 PM (124.53.xxx.208) - 삭제된댓글

    욜로님ㅠ
    나 돌 맞고 있어요.
    빨리 돌아 오세요.
    안그럼 나도 나갈거예요.
    나가더라도 욜로님 데려다놓고 나가야해요ㅠ

  • 11. ...
    '21.3.24 10:22 PM (223.62.xxx.223) - 삭제된댓글

    ㅇㅇ아 건물 산다고?
    너 진짜 재테크의 여왕이구나
    10년전 니가 강남 집 살때의 그 열정에 나도 많이 배웠다
    이제 건물까지...
    나 이제 물질에 연연하지 않아
    건물 보는 눈 따위 내게 있을리 없잖니
    나 이제 방탄도 끊고 법상스님 유투브만 본단다
    우리 남편이 크롬 켜면 스님영상만 떠있으니
    방탄도 밀어낸 스님이라고 대단한 분이라네
    코로나 끝나면 언젠가 만날 수 있기를
    뭐 만나도 안만나도 각자 잘 살거잖아
    가끔 보고싶긴 하구나
    분당 끄트머리에서 마음공부하는 ㅇㅇ이가..

  • 12. 제주
    '21.3.25 8:18 AM (116.42.xxx.104)

    욜로언니 늦게라도 이 글 보심 흔적이라도 남겨주세요.
    종종 이 글 다시 확인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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