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역사 중 크리티컬한 순간
최소 식민지만은 막을수있었더라면
그런생각 많이 합니다만
임진왜란때 인질로 끌려간 왕자였나
심양에서 서양 문물보면서 눈이 뜨였던 사람
또 이상하게 인조반정으로 꼰대들이 집권
광해군도 실리외교는 잘했다던데
정조가 오래살았더라면
개혁에 상공했더라면
그래도 일제 식민지는 막을수없었을까요..
중국과 연합전선 펼치다가 공산화 되었을까요..
흠...
1. 크리티컬한
'21.3.20 4:44 PM (89.187.xxx.50) - 삭제된댓글중요한 순간
2. 정조이후
'21.3.20 4:47 PM (180.65.xxx.50)왕들이 너무 일찍 죽고 대비들의 수렴청정 외척세력들의 부패
역사에 가정은 없었지만 안타깝죠
드라마 철종왕후, 더킹:영원의 군주 보면 근현대사 우리 역사의 판타지 볼 수 있어요
여명의 눈동자는 처철한 일제강점기부터 한국전쟁까지 알 수 있고요3. 음
'21.3.20 4:47 PM (211.208.xxx.230) - 삭제된댓글그러네요
이쁜 한글 놔두고
요즘 여기저기서 다 병신체가4. ...
'21.3.20 4:54 PM (118.37.xxx.38)임진왜란--▷병자호란
5. 지금처럼
'21.3.20 4:55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조선도 정치쌈과 부패에 스스로 망조든거.
6. 지금은
'21.3.20 4:57 PM (180.65.xxx.50)문재인 대통령부터 국민들 든든하죠
7. 점점
'21.3.20 5:02 PM (59.22.xxx.249)소현세자
애비가 질투인지 독살하고..에휴8. 점점
'21.3.20 5:03 PM (59.22.xxx.249)인조가 최악인듯..
아들 독살하고 며느리도 사약내려 죽여버리고
모지리9. .....
'21.3.20 5:05 PM (106.102.xxx.48)그냥 조선 왕조가 임란 이후 망했으면 좋았을걸 싶어요. 새로운 왕조 개국. 임란부터 망조 낌
10. 크리티컬 no
'21.3.20 5:09 PM (222.110.xxx.248)중요한 순간222
11. ...
'21.3.20 5:14 PM (121.6.xxx.221)식민지가 안되었으면 타이처럼 갔을수도 있어요.
전제정치에서 입헌군주제로 바뀌면서 끊이없이 군사쿠테타 발생....
일제식민지후 독립, 이후 분단 그 과정에서 일본을 공산주의에서 지켜야 하는 미국의 이해관계에 따라 한국은 산업발전을 이룬거죠. 분단으로 인해 끊임없는 긴장상태는 나라를 뭉치게하는효과를 주었죠...
지금 역설적으로 식민, 분단, 한반도의 지정학적 위치로 한국은 오늘날 산업발전을 이룰수 있었지요.
그과정에서 반민족주의 친의 척결을 하지 못하고 분배정의를 이루지 못한것은 정말 안타까운 일이지만요....
제가 브라질에서 오래살았어요..
이제 제3세계국가들중에 한국따라올 나라 없어보입니다....12. ㅁㅁ
'21.3.20 5:22 PM (218.51.xxx.239)정조도 독살 당했다고 봐야죠, 한 달만에 갑자기 죽었으니`
당시에는 노론세력들이 득세한 시절이었고/인조반정이후부터/ 정조가 왕이된 후 단기간에
궁에 정조를 죽이려는 자객이 침투한 적이 있었죠, 근데 궁정 내시나 등이 이 사람을 비호하였음
이는 궁중의 대부분의 세력들이 반 정조세력 즉 노론들에 의해 지배되고 있었다고 봐야하구요.
노론대신들이 정조를 반대한 이유는. 정조는 국가 죄인의 아들이라서요, 즉.사도세자의 아들이란거죠.
죄인의 아들은 왕이 될 수 없다는 논리였던거죠.
세손시절 정조는 정말 살얼음위를 걷는 심정으로 살았구요, 신하란 놈들이 인사도 잘 않하고
앞에서 신발도 질질 끌고 다니구요`13. ..
'21.3.20 5:22 P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크리티컬이라...
같잖소.14. 기억 가물
'21.3.20 5:31 PM (121.162.xxx.29) - 삭제된댓글정조 독살설은 호사가들이 지어낸 얘기라고
알고 있어요. 노론 일당독재가 계속 되다가
나중에는 안동 김씨 일족이 지배했었지요.
경복궁 자리가 원래 처족이 발호하기 좋은
자리라고
노론이 오래 집권할 수 있었던 건 좌의정이
가 쓰러져가는 집에 살 정도로 스스로에게
엄격하고 청렴결백했던 이유도 있었다고
들었어요.15. 이어서
'21.3.20 5:33 PM (121.162.xxx.29) - 삭제된댓글대원군도 안동 김씨 눈치보며 목숨 부지하기
위해서 파락호처럼 살기도 했죠.16. 나라를 세우면
'21.3.20 5:40 PM (180.65.xxx.50)최소 500년 유지했던 우리민족의 저력과 실력 어디 안가죠~
잠시 위기였다가 이제 다시 제대로 역사의 수레바퀴를 앞으로 밀고 나가고 있죠17. ㅁㅁ
'21.3.20 5:47 PM (218.51.xxx.239)정조가 세손시절부터 수 많은 죽음의 위협속에서 왕이되었고. 왕이 되고 나서도 조선 역사 최초로 대궐안에
자객이 침투에서 2번이나 죽을 고비를 넘겼구요. 이렇듯 생명의 위협을 느꼈던
힘이 없었던 조선의 왕은 가장 힘쓴게 왕권의 강화로 장용영이란 친위호위부대를 만든 겁니다.
서울 궁성과 수원에 주둔시켰구요, 이후 정조가 각종 개혁정치를 펼쳤는데 서얼출신/박제가,유득공/등용했고 규장각설치,소외된 개혁세력인 남인세력 등용/정약용같은/화성축조 등.
그런데 건강했던 정조가 49세?에 갑자기 병이들어 사망하게 됩니다.
그래서 독살설이 파다했고요.
이후 정조가 왕권강화로 만든 장용영의 부대는 순조 즉위초반에 노론인 체제공등에 의해 바로 해체되어
버립니다. 그 만큼이나 왕권이 약했구요. 이후 순조는 두려움이 커서 그의 아들에게 집정을 맡겼는데 역시나 독살로 의심되게 왕자가 빨리 사망해버리고 이후 왕의 감이 안되는 강화도령인 철종이 즉위하게 됩니다. 그래야 노론 세력들이 지들 마음대로 조선을 좌지우지 할 수 있게 되니까요.왕이 멍청할 수록 좋은거겠죠. 왕권이 약한 근본 이유는 인조반정이후 재조지은에 충실할 정도로 명을 숭배하였고
조선의 사대부들은 명나라 황제 입장에서 조선의 왕은 명황제의 신하인 제후이고 자신들 역시 명의 신하이니 조선의 왕이나 조선의 사대부나 어자피 명의 신하이니 같은 등급이다? 이런 생각들을 가자고 있었어요. 그래서 왕권이 센것은 용납치 않았던거죠.
근데 이게 신권이 센것을 백성이나 국가를 위해 쓴게 아니라 자신세력들의 사익추구를 위해서 썼다는거죠.
그래서. 조선이 망조로 간거죠.18. 조선은
'21.3.20 6:53 PM (118.235.xxx.88)교육 잘 받고 자란 왕세자가 조선 왕이 되질 못한
경우가 넘 많아서 그래요.
엉망진창인 사람을
당파싸움 끝에 얼굴마담처럼 왕으로 내세우니
온갖 날파리들 소란으로
제대로 국정운영이 되었을리 없죠.
인조고 선조고 죄다 왕세자 교육 못 받고 자란
찌질한 왕족이라
정치 수준이나 안목이 그것뿐이었으니까요.
왕세자들이 건강히 잘 자라 대대로
왕위계승 잘 했으면
조선이란 나라는 더 잘 나갔을 거에요.19. ....
'21.3.20 6:56 PM (118.235.xxx.88)풍수지리 이런거 안 믿고 싶어도
조선이란 나라 역사를 보면
풍수지리를 안 믿을수가 없어요.
왕실의 장자가 대를 잇지 못하고
방계에서 대를 잇는 터라더니
왕세자가 왕이 되더라도
병약해서 일찍 죽거나
손 없이 죽거나
반란으로 쫓겨나거나..
500년 동안 그러기도 쉽지 않은데
쭉 그런걸 보면
확실히 풍수지리는 있는듯 해요20. 글쎄요
'21.3.20 7:02 PM (180.65.xxx.50)우연이 겹치면 의심할 만 하죠 ?
영화 정조도 정조대왕 시절의 단 하루 사이에 일어난 일을 소재로 한 영화인데 ㅁㅁ님 자세한 설명 보고나니 실화 기반인가 싶네요21. 자국민 노예로
'21.3.20 7:35 PM (172.241.xxx.250) - 삭제된댓글돼지 말보다 훨씬 싼가격에 거래되던
강간에 폭행에 심지어 죽이기까지 하던 유일한 나라.
대부분의 나라들은 타민족 타국민을 노예로 썼지만, 우리는 같은 민족 자국민을 노예로 그것도 심각하게 부리던 나라였지요.
그런 나라에 좋았다고 노래를 부르는 건, 아마도 자기는 위에서 놀고먹던 양반이었을거란 착각들을 하고 있기때문인건지...
설사 그랬다고 해도 그게 좋다는 건지...22. 자국민 노예로
'21.3.20 7:37 PM (172.241.xxx.250)돼지 말보다 훨씬 싼가격에 거래되던
강간에 폭행에 심지어 죽이기까지 하던 유일한 나라.
대부분의 나라들은 타민족 타국민을 노예로 썼지만, 우리는 같은 민족 자국민을 노예로 그것도 심각하게 부리던 나라였지요.
그런 나라에 좋았다고 노래를 부르는 건, 아마도 자기는 위에서 놀고먹던 양반이었을거란 착각들을 하고 있기때문인건지...
설사 그랬다고 해도 그게 좋다는 건지...
그냥 중국에 기대서, 모든 것 다 허락을 받고 질질 기면서 섬기면서, 자국민은 개돼지 취급하던 때가 뭐가 그리 좋았다는 건지..23. 위에
'21.3.20 8:01 PM (180.65.xxx.50)자국민은 왜국 말씀하시는 건가요?
24. ㄴ
'21.3.20 8:35 PM (39.7.xxx.101)꼭 틈만 나면 어설픈 논리로 한국 비하 못해서 안달인 인간 있죠
왜구거나 왜구탈을 쓴 짱꼴라거나25. ..
'21.3.20 9:13 PM (58.232.xxx.144)172.241
일본 말하는 거죠?
근거도 없는 거짓말을 길게도 써놨네!26. 이 기사 보세요
'21.3.21 8:24 PM (39.7.xxx.214)저도 독살설 믿는 촉이었어요. 이인화 작가의 영원한 제국 소설과 소설의 영화화로 독살설이 정설처럼 굳어졌었는데..이 뉴스 보고 깜짝놀란던 기억이 있네요
http://naver.me/xfakeQnf27. 이 기사 보세요
'21.3.21 8:25 PM (39.7.xxx.214) - 삭제된댓글그리고 채제공은 소론으로 알고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