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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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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여아 살해 사건 이 부분 ...

ㅇㅇ 조회수 : 6,190
작성일 : 2021-03-11 22:12:20
이들은 정상적인 가족 관계가 아니었고 가족 간에 주고받은 문자 메시지 등 여러 사안에서 이해할 수 없는 내용이 많았다”며 “유전자 검사로 결과를 남겨 놓자는 취지에서 (석씨를) 검사했는데 아이의 친모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정상적인 가족 관계가 아니었다
는건 또 무슨 의미일까요 ???
IP : 117.111.xxx.163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3.11 10:12 PM (117.111.xxx.163)

    https://v.kakao.com/v/20210311180149721

  • 2. 끔찍
    '21.3.11 10:25 PM (203.254.xxx.226)

    저 여자는 또 내연남이 있고..

    콩가루도 저런 심한 콩가루가..

  • 3. ᆢ막장으로
    '21.3.11 10:27 PM (106.102.xxx.156)

    살아온 결과로 보입니다

  • 4. ddd
    '21.3.11 10:28 PM (121.141.xxx.138)

    48세면 나랑 동갑인데..
    어찌 막장으로 살아도 저렇게 살았을까...

  • 5. ..
    '21.3.11 10:30 PM (14.46.xxx.71)

    엄마하고 딸이 비슷한 시기에 임신을 했으니 두 아이의 아버지가 한 남자인 걸까요?

  • 6. ㅡㅡ
    '21.3.11 10:31 PM (111.118.xxx.150)

    난 피곤해서 누구 만나기도 귀찮구먼
    내연남에..
    출산에 바뿌게 살았네

  • 7. ㅜㅜ
    '21.3.11 10:48 PM (211.196.xxx.185) - 삭제된댓글

    음... 바카스랑 관련있지 않나... 싶어요

  • 8. ㅠㅠㅠ
    '21.3.11 10:58 PM (122.36.xxx.14)

    쌍욕이 난무했거나 대화내용이 비윤리적인 부분이 오고 갔겠죠
    외할머니가 친구랑 톡하며 어제 나이트갔다가 유부남 만났다 이런 내용이 있어도 정상적인 가족관계가 아니다 이런 말은 할 수 없죠 그건 프라이버시일뿐

  • 9. ....
    '21.3.11 11:04 PM (121.168.xxx.239)

    위층에 딸과 손녀(대외적으로)가 사는데 서로 왕래도 없고 들여다보지도 않은것만 봐도 비정상적이죠
    알고보니 할매도 내연남과의 사이에서 애까지 낳고 바꿔치기 한것도 글코
    오히려 뭐하나 정상적인게 없는거 같은데요

  • 10. 아마도
    '21.3.11 11:16 PM (119.56.xxx.177)

    외할머니의 내연남과 딸이 관계를 맺어
    손녀를 낳은 게 아닐까요?
    외할머니도 내연남과 딸을 낳았구요.

    딸이 애가 바뀐 걸 모르고 있었잖아요.
    아빠가 같고 엄마는 모녀사이니
    둘이 각각 낳은 딸은
    엄마도 구별이 안될 정도로 비슷했지 않았을까?
    그렇지 않고서는
    바꿔치기 성공이 이해되지 않습니다.

  • 11. ...
    '21.3.11 11:36 PM (118.37.xxx.38)

    딸의 출산기록은 있다네요.
    그 아기가 도대체 어디있냐구요...
    여기도 범죄 냄새가 나잖아요.

  • 12. 아마도
    '21.3.11 11:52 PM (119.56.xxx.177)

    그래서
    딸이 낳은 손녀는 외할머니가 어찌하고
    외할머니 본인이 낳은 딸을 몰래
    손녀로 둔갑시킨거죠.
    딸은 동생을 딸로 알고 키운거

    외할마니가 손녀를 어찌.처분했는지는
    오리무중
    더구나 외할머니는 출산기록이 어느 병원에도 없다하니
    법원에서 외할마니가.유전자검사가 엉터리라고
    한다네요.

  • 13.
    '21.3.12 1:02 AM (210.99.xxx.244)

    친정엄마가 40대? 헐

  • 14. ...
    '21.3.12 1:08 AM (211.226.xxx.95)

    혹시.. 딸이 자기의 딸을 낳고 죽여서 살인죄가 들통날까봐 엄마가 자기 딸을 준거 아닐까요? 어차피 자기는 내연남의 딸이니까요. 그랬는데 이 딸이 자기 여동생도 안돌봐서 또 죽인거죠.

  • 15. ...
    '21.3.12 1:09 AM (211.226.xxx.95)

    딸은 자기가 딸 죽인게 들통날까봐 여동생을 자기 딸인것처럼 행세한거 같아요. 그리고 놀란척함. 즉 모녀가 짜고 벌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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