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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누워있을때가 젤 행복하네요 ㅠㅠ

너무행복 조회수 : 4,767
작성일 : 2021-03-07 13:18:20
주말에 아무것도 하기싫고...
누구 만나고와도 그때뿐이지 피곤하고
어디 놀러갔다와도 그때만 좋지
피곤하고..
한심해보이긴하는데
장판틀어놓고 침대에 누워서 있는게
젤 행복하네요...ㅠㅠㅠㅠ
IP : 223.33.xxx.215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두요
    '21.3.7 1:18 PM (112.147.xxx.177)

    큰일입니다 ㅜㅜ

  • 2. 그게
    '21.3.7 1:20 PM (223.39.xxx.111) - 삭제된댓글

    왜 한심해요
    집이 최고죠
    맑은 날 주말 집에 누워있는게 최고의 사치래요ㅎㅎ

  • 3. ㆍㆍ
    '21.3.7 1:21 PM (219.248.xxx.99) - 삭제된댓글

    한 때는 집이 최고 그랬는데
    지금은 집에 있으면 답답해요

  • 4.
    '21.3.7 1:21 P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저도 누워있는 중.
    썩어가는 마늘 까야 하는데 귀찮네요
    주중엔 시간이 없으니 오늘 이것저것 집안일 해야 하는데 너무 움직이기 싫어요

  • 5. 저두요!!
    '21.3.7 1:24 PM (118.220.xxx.115) - 삭제된댓글

    집이 젤 좋아요 특히 토요일오전!! 반신욕하면서!! 커피마시며!! 책읽을때!! 젤행복해요.....
    아직까진 좋은데 어둑어둑해지는 일요일밤이 젤 싫어요ㅠㅠㅠㅠㅠ

  • 6. ...
    '21.3.7 1:26 PM (119.71.xxx.71)

    집이 젤 좋죠. 근데 계속해서 몸이 쳐지면 나가서 산책 한시간만 하고 들어오세요. 오늘 미세먼지도 괜찮고 해도 좋네요. 다녀오면 기분이 한결 더 좋아질거예요.

  • 7. ㅇㅇ
    '21.3.7 1:28 PM (116.41.xxx.75) - 삭제된댓글

    집순이들~~행복하세요~~~~~

  • 8. 저두요
    '21.3.7 1:31 PM (119.64.xxx.11)

    이제 그만 움직여보려구요.
    으앙~ 누워만있고싶어 클났어요

  • 9. 그러다
    '21.3.7 1:32 PM (124.49.xxx.61)

    또 나가고싶더라구요..

  • 10. ㅡㅡㅡ
    '21.3.7 1:32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당연한거 아녜요?
    누워서 드라마 영화 보고 82도 하고.
    천국이죠♡

  • 11. 집순이
    '21.3.7 1:34 PM (118.39.xxx.165)

    넓은집이 중요한 이유.

  • 12. .....
    '21.3.7 1:35 PM (121.130.xxx.24)

    개 끌어안고 내 침대위에 누워있을때가 제일 행복해요.
    돈 많은 백수되서 맨날 이렇게 살고 싶네요ㅡ.ㅡ;;

  • 13. 큰일
    '21.3.7 1:36 PM (124.54.xxx.2) - 삭제된댓글

    큰일입니다. 큰일. 온수매트 발명자 고마워해야 하는지 미워해야 하는지..

  • 14. 공감
    '21.3.7 1:56 PM (27.165.xxx.59)

    집, 내방, 침대가 젤 안락합니다.

  • 15. 지금
    '21.3.7 1:56 PM (49.165.xxx.219)

    이날씨에 계속 피곤하고 졸립고

    침대가 젤 편한분들

    당뇨가 친구처럼 문앞에 있는거에요
    고혈당일때 게속 졸립니다

  • 16. 맑스는
    '21.3.7 2:19 PM (211.54.xxx.11)

    어느 책에서

    "인간은 창조하고 노동하는 것을 좋아하는 존재인데 - 아이처럼 -

    강제노동에 시달리고 자신이 만든 노동 생산물을 구매할 수도 없는

    현실에 압도되는 현실에 내몰리면서

    그저 그늘에서 쉬는 것을 좋아하게 된다. " 고 했죠. ㅠㅠ 저도 그래요~

  • 17. 저도
    '21.3.7 2:27 PM (121.133.xxx.125)

    지난주에
    약속만들어 나갔는데
    걍 별 재미도 없더군요.

    그래서 요번주는 늘상 하던대로
    혼자 외출하기. 혼자 운동하기. 누워서 쉬기 ^^

  • 18. ..
    '21.3.7 4:44 PM (175.196.xxx.252)

    주중에는 운동이다 뭐다 한번은 나갔다 오고 누워 있지 않는데
    요즘 무리를 해선지 피곤하길래
    따뜻하게 보일러도 돌리고 집안 훈훈하게 하고 누워서 82도 하고
    영상도 보고 음악도 듣고 하니 너무 행복하더라고요
    햇살도 좋으니 집에 있어도 기분이 좋네요

  • 19. ...
    '21.3.7 4:46 PM (39.124.xxx.77)

    저두요.. 장판틀고 따땃한 침대 누울때가 제일 천국...

  • 20.
    '21.3.7 11:48 PM (223.39.xxx.179) - 삭제된댓글

    당뇨 어쩌구하는 댓글달고 싶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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