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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물어보살, 대본이겠죠?

궁금 조회수 : 4,110
작성일 : 2021-03-06 17:47:36
띄엄띄엄 보는데 너무 심한 사연들이 있더라고요.
귀여운 사연도 있지만.

좀전에 24살 여자아이 사례가 나오는데 진심 빡쳐서
(23에 동창생이랑 결혼했는데 돈도 안 벌고 신불자에 화나면 가출)

옆에 있던 24살 아들이 대본이라고, 저런 얘기 얼굴 까고 누가 하냐고
엄마 감정이입하지 말라는데
대본이거나 500% 부풀리기 한 얘기겠죠?


IP : 222.106.xxx.15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을여행
    '21.3.6 5:49 PM (122.36.xxx.75)

    대체 출연료를 얼마나 주길래
    창피한줄도 모르고 나오나 싶어요
    말리는 가족도 없는지 원

  • 2. .....
    '21.3.6 5:53 PM (101.224.xxx.174)

    집 나간 배우자 찾으려고 나왔던데요.
    이혼도 해야하고 수술도 해야해서..
    이유는 타당해 보였어요.

  • 3. 원글
    '21.3.6 5:56 PM (222.106.xxx.155)

    유산까지 한 상태에서 아직 남편 좋다고 눈물을 흘리니 속이 터져서요... 진짜 서보살 말대로 5살이 초등 들어간 꼴

  • 4. .....
    '21.3.6 5:56 PM (211.178.xxx.33)

    티비는 그냥 각본이다 생각하면 됩니다
    넘 몰입마세요

  • 5. 오히려
    '21.3.6 5:58 PM (175.121.xxx.111)

    얼굴 나이 다 까고 나오는데 연기인게 더 감당안될거같은데..
    주변인들 그거보고 연락올텐데 가짜면 이미 그거 대본이더라 알려졌죠.
    그리고 누구엄빠? 예전에 자기와이프가 아이둘두고 바람났는데 그상대가 자기베프(그남자도 아이둘유부남)이였던 역대급사연있잖아요. 그사람 계속 유튜브하던데 진짜맞아요.

  • 6. 각본은 아니고
    '21.3.6 6:01 PM (217.149.xxx.42)

    경계선 지능, 좀 모자란 애들이 방송이라고 얼굴 한 번 들이미는거 같아요.
    지능이 모자라서 창피한 줄을 몰라요.
    내용도 보면 정상인은 절대 안할 행동들.
    피해자라고 하소연하는데 실상 지능이 낮아서 당하는 일들.
    일방적 피해자도 아닌 것 같은 느낌적 느낌.

  • 7. 심지어
    '21.3.6 6:01 PM (175.223.xxx.30)

    애들이 아빠가다른경우도 있네요
    심지어 엄마나이도어리고

  • 8. 여자 출연자들
    '21.3.6 6:08 PM (217.149.xxx.42)

    외모는 엄청 가꾸고 화장은 떡칠하는데
    살은 쪄서 비만이고
    애는 여러 남자와 줄줄이 낳고
    남자는 도망가고, 금방 또 다른 남자와 애 낳고
    창피한 줄 모르고 방송나오고.
    전형적인 지능낮은 유형인데.
    애들만 불쌍해요.

  • 9. ....
    '21.3.6 6:22 PM (175.121.xxx.111)

    얼굴까지만 관심을 받잖아요
    정말 안타까운 사연은 여기저기 도움받아서 오히려 전화위복되고..
    분명 이익이 있어요.
    그리고 그런사람들 경향자체가 보면 자기가 멍청하게 당한걸 별로 쪽팔려하지않아요. 나는 그만큼 한사람을 순수하게 믿은 착한사람이고 그사람은 순수한 나를 이용한 못된사람, 하지만 이방송보고 돌아오면 또받아주겠다고 하는 나는 정말 한사람밖에 모르는 순진무구한 천사..약간 이렇게 더 생각함...

  • 10. 그때
    '21.3.6 6:42 PM (121.165.xxx.46)

    미혼부도 유튜브해서 수익도 생기고
    그런거 봤어요
    방송에 노출되면 작가랑 피디한테
    말려들게 되어있더라구요. 출연료가 목적이라기보다

  • 11. ...
    '21.3.6 6:53 PM (125.178.xxx.184)

    심각한 사연중에 방송 타서 도움이 좀 되었으면 하는 경우도 있고.
    진짜 모지리들 나오는 경우도 있든데요.

    99회였던거 같은데 사연 제목이 결혼해서 남친의 아이들과 함께 살 자신이 없어요였는데
    현실은 부모랑도 연이 끊긴 백수가 20대 초반에 만난 남자한테 기생하다가(남자는 애 둘있는 돌싱. 알고 만났고)
    남자가 꺼지라고 신호 보냈는데(결혼하면 애랑 시부모랑 함께 살아야 한다)
    얼굴 까고 방송나옴;;
    아무리봐도 모자란 사람같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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