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한 일반인들...
이 사람들은 무슨 생각 하고 있을지.
학폭한 사람이 자식 낳으면 어떻게 교육할지.
자기 자식이 학폭해도 .
남중 남고 사춘기니 그럴 수 있다, 하고 넘어갈까요?
1. ...
'21.3.4 9:21 PM (211.226.xxx.247)대체로 술집이나 대부업같은데서 일하지 않을까요?
2. 무슨
'21.3.4 9:24 PM (39.7.xxx.3)ㄷㅊ동 모고등학교 전교1등도 있어요.
특목고에도 많고요.
학폭이 멀리 있는게 아닙니다3. ㅁㅂㄹ
'21.3.4 9:28 PM (223.38.xxx.106)학폭한 사람들 엘리트 일자리 가진 사람도 많고 싸이코패스도 자기자식은 위하듯이 이 사람들도 마찬가지임.
4. 법치주의
'21.3.4 9:38 PM (121.130.xxx.222)법무장관부터 바꾸죠 아 창피해
5. ᆢ
'21.3.4 9:41 PM (106.102.xxx.185)자식이 학폭가해자로 학교 불려다니는 동네엄마보니 ᆢ그엄마의 그자식이던데요
6. ///
'21.3.4 9:47 PM (58.234.xxx.21) - 삭제된댓글일반인들도 다 깠으면 좋겠어요
예전에 양동근이 학폭피해자였다가 성인이 되어 복수하는 영화 생각나네요7. ///
'21.3.4 9:48 PM (58.234.xxx.21)일반인들도 다 깠으면 좋겠어요
예전에 양동근이 학폭피해자였다가 성인이 되어 복수하는 영화 생각나네요
술집이나 대부업? 아니에요
멀쩡하게 사회생활 하는 사람 많아요
경찰하는 사람도 있다잖아요8. ...
'21.3.4 9:48 PM (182.227.xxx.114) - 삭제된댓글안그래도 요즘 학폭연옌들 막 터지는거 보면서 옛날 생각나더라고요.
제가 당한건데 지 기분 안좋다고 애들 많은 야자 쉬는시간에 저를 딱 지목해 부르더니 뺨을 막 때리더라고요,
참고 살았는데 살면서 계속 생각나기에 20대에 한번 전화해서 막 퍼부은 적 있어요.
미안하다고 사과는 받았지만.
제 친구의 친구라 인스타가 연결되어 있는데 피아노학원 선생으로 살더라고요
요즘 학폭 터지는거 보면서 지도 불안불안 할거에요.
하도 동갑애들 때리고 다니고 겁주고 욕하고 아주 즐기던 애였거든요.
터뜨릴까 불안한 마음 가끔씩이라도 들었음 좋겠어요.9. ..
'21.3.4 9:55 PM (223.39.xxx.127)학교에서는 애들 때리고 또 밖에서도 어른들이랑 싸움질 밥먹듯이 하고 경찰서를 자주 드나들던 일진있었는데 지금 회사도 다니고 결혼하고 애기들 낳고 잘 살아요. 기가 막히죠. 남의 눈에 눈물내면 지 눈엔 피눈물나게 되어있다는데 다 헛소리같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