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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혹시 떡에 조미료 들어가나요?

조미료 조회수 : 4,462
작성일 : 2021-03-02 01:42:07
댓글보니 이해되는 부분이 있네요.
혹시나 피해될까 원글은 지우겠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IP : 180.80.xxx.3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3.2 1:43 AM (221.151.xxx.109)

    들어가죠
    입에 쩍쩍 붙잖아요
    약식도

  • 2. bab
    '21.3.2 1:43 AM (180.66.xxx.87)

    몰랐어요
    떡에 왜 ?????

  • 3. 직접
    '21.3.2 1:45 AM (122.35.xxx.41)

    가래떡, 백설기, 절편만들러 떡집 몇번 갔었는데 거긴 안넣어요. 미원 넣을 떡이 있나...?

  • 4. ㅡㅡㅡ
    '21.3.2 1:50 AM (122.45.xxx.20)

    인간극장 떡집 ㄷ ㄷ 미원이라니요

  • 5. 모든 음식
    '21.3.2 1:51 AM (203.254.xxx.226)

    에 들어간다 보심 돼요

  • 6. ㅇㅇ
    '21.3.2 1:52 AM (211.36.xxx.11)

    공장 떡 성부표 보면 소금 설탕 또 화학 재료 ㄷ적혀있어요

  • 7. 기미상궁
    '21.3.2 2:03 AM (112.154.xxx.91)

    가래떡을 사먹어도 가공식품 먹는 느낌 들어요.

  • 8. ㅡㅡ
    '21.3.2 3:31 AM (39.7.xxx.140)

    저는 떡 하는 법을 배우고 자격증도 취득했지만
    첨가물 넣는다는것 금시초문이네요.
    요즘 떡집들은 첨가물을 넣나요?
    떡은 생각보다 설탕이 적게 들어가요.
    설기는 쌀가루와 소량의 소금, 물, 설탕
    이게 끝이예요.
    그래도 얼마나 포실포실 맛있는데 첨가물을
    왜 넣을까요.

  • 9. ,,
    '21.3.2 6:39 AM (68.1.xxx.181)

    유통기한을 늘리려고 첨부제 들어가죠. 수제 떡 얘기가 아니잖아요.

  • 10. 못먹겠네요
    '21.3.2 8:37 AM (223.39.xxx.161)

    떡에 욕지기 나게 왠 조미료를 ㅠ 그렇잖아도 떡집이라고 써있는데 직접 떡을 만들지도 않고 서너가지만 하고 다 떼다 팔아요. 꼭 니가 니집에서 직접 만든거냐 묻고 만든것만 사먹어여.
    요즘'떡은 떡가루를 수입섞는지 맛없고 달라붙어요. 밀가루처럼..
    옛날 방식 떡들이 고소하고 맛있었는데 기름도 죄다 중국산으로 칠하니 깊고 고소한 맛이 없고 달기만하고 찐뜩한 하루가 지났는대도 굳지않는 괴물떡이 되서 무서워 못먹겠어요.
    뭐니뭐미 해도 우리 조상들이 하던 방식이 최고로 좋고 옳은 방식이에요.

  • 11. ..
    '21.3.2 9:02 AM (14.36.xxx.129)

    사먹는 떡이 맛없어서 못먹겠어요.
    팥시루떡의 구수하고 은은한 팥과 쌀의 어우러짐을 정말 좋아했는데요,
    중국산 하급 팥과 하급 쌀을 쓰는지
    팥과 쌀의 향과 은은한 단맛이 하나도 없고
    오로지 설탕의 단맛뿐 ㅠㅠ
    가래떡이나 떡국떡은 질긴 고무나 실리콘을 먹는 느낌.

    전 이웃이 묵은 쌀이 아까워 떡을 했다며 나눠주면 다 버려요.
    떡이야말로 제일 좋은 쌀과 재료로 만드는 축제의 정점같은 음식이죠.
    하급 재료의 부족한 맛을 설탕이나 첨가물로 덧입힌 떡, 공장에서 대량으로 만든 떡을 파는 떡집이 많아요.

  • 12. 요즘
    '21.3.2 10:07 AM (1.253.xxx.55)

    떡도 빵도 첨가물 덩어리.
    떡 배울 땐 안 넣었는데 파는 떡은 이상하게 너무 달고 며칠이 지나도 안 굳어요.
    제빵기능사 배울 때도 계량제 들어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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