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이 행동이 남자입장에서 그렇게 정떨어질 행동인가요?

연블링 조회수 : 7,272
작성일 : 2021-03-01 16:20:53
여자가 자기친구들이랑 단톡방에 남친이랑 잔거 적나라하게 얘기하다 걸려서 남친한테 차였는데

그러고 3년 지나서 여자가 성폭행당해 입원했는데 그 전남친은 '꼴좋다, 죽어서 지옥에나 떨어져버리지 기어이 살았구나 개쓰레기년' '(성폭행범에게)팰거면 좀 힘을실어서 몇대만 더때리지, ㅈㄴ아깝네'

이라며 진심으로 통쾌해했다길래요. 남자가 쌓인게 많았냐면 아니고요, 사귈땐 정말 여자가 전생에 나라구했나 싶을정도로 헌신적이었어요.

여자가 한 저 실수가 그 헌신적인 남자도 돌아서게할정도로 치명적이라고보시나요?

IP : 106.101.xxx.222
5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3.1 4:22 PM (121.133.xxx.137)

    뒷담을 할거면 남사에게 들키지 말았어야죠
    뭔진 몰라도 엄청 자존심 상할 소리를 키득대며
    했나보네요
    남자들 그쪽으로 상처받으면
    사람 죽일 수도 있어요

  • 2. 못됐네
    '21.3.1 4:24 PM (211.243.xxx.85)

    그냥 그 남자가 못 된 사람인거죠.
    남자라고 다 그런가요.

  • 3. 이해가
    '21.3.1 4:24 PM (121.162.xxx.174)

    돌아설 수는 있지요
    입장 바꿔 남자가 나 쟤랑 잤어 동네방네(단톡) 떠들면 마음이 그냥 식을 거 같네요
    근데 범죄를 당했는데 통쾌하다구요??
    그 말을 한 남자도 머리가 이상
    전한 사람은 님에게 원수인듯.
    혹시 남자는 순정을 다 바친 첫사랑이고
    님은 의미없이 자고 자랑질한 건가요?

  • 4. ..
    '21.3.1 4:25 PM (218.39.xxx.153)

    남자가 상또라이인데 여자가 그걸 이제야 안거죠
    여자가 잘한건 없는데 저런말하는 남자라면 잘 헤어진거임

  • 5. ..
    '21.3.1 4:25 PM (115.140.xxx.145)

    남자와의 잠자리를 어찌 이야기했는지도 말씀하셔야 비교가 되겠지요?

  • 6.
    '21.3.1 4:27 PM (61.102.xxx.167)

    뭐 그렇다고 성폭행 당한 여친에게 저런 소리 하는건 좀 그렇지만

    여자가 그러면 정떨어지죠.
    아니 여자친구들끼리 단톡방에 그런걸 이야기 하는거
    반대로 남친이 남자들 단톡방에서 까발리며
    그 여자 가슴이 어떻더라 잠자리가 어떻더라 몸매가 어떻다고 이야기 하면
    여자는 그냥 그렇구나? 하고 말 이야기 인가요?

    헌신적으로 여자에게 잘한 남자일수록 배신감이 더 느껴지겠지요

  • 7. 싫어
    '21.3.1 4:32 PM (58.229.xxx.179)

    남친이랑잔거 적날하게 말한것도 . 성폭행당한여자한테 말막한것도 도찐개찐...

  • 8. ㅇㅇ
    '21.3.1 4:32 PM (49.142.xxx.14)

    정이 떨어진건 떨어진거고 3년 전 여친소식을 왜 아직도 듣고 있는지 그리고 저런 쓰레기글은 왜 쓰는건지
    그 전남친이 나쁜놈.

  • 9. ..
    '21.3.1 4:34 PM (222.236.xxx.104)

    그냥 둘이 똑같은것 같은데요 .... ㅠㅠㅠ

  • 10. ㅇㅇ
    '21.3.1 4:41 PM (211.36.xxx.11)

    남녀 바꿔서 당신 남친이 님하고 잔거 친구들한테 조리돌림 했다 생각해보세요 글쓴이림 ...여자 성경험만 비밀스럽고 소중하고 남자는 조리돌림 당해도 쿨하게 털어야 되나요?

  • 11. ㅇㅇ
    '21.3.1 4:42 PM (211.36.xxx.11)

    낭친이 한 말 보면 얼마나 치욕적이었을지 감이 안 오나요?

  • 12. ㅇㅇㅇㅇㅇ
    '21.3.1 4:44 PM (218.39.xxx.62)

    똑같은 짓 했던 남친한테 내가 10년 뒤에도 느꼈던 감정이 그거에요.

  • 13. 남자
    '21.3.1 4:46 PM (110.12.xxx.4)

    잠자리가 별루였나봐요
    쪽팔려서 수치심에 그럴수 있겠어요.

  • 14. ㅇㅇ
    '21.3.1 4:46 PM (211.36.xxx.11)

    헌신적이었던건 여자가 잘나서 그런게 아니예요 남자가 상대가 쓰레기건 누구든간에 원래부터 착했던거지 ...여자 지가 잘나서 대접 받았다 생각하나 보네 ~~~~~

  • 15. 121.162.xxx
    '21.3.1 4:49 PM (106.101.xxx.222)

    남자는 첫여친이긴했어요

  • 16.
    '21.3.1 4:49 PM (122.36.xxx.14)

    남자 그냥 감정적인 스타일인듯
    여자가 잘못 했지만
    꼭 그런 남자있어요
    한대 맞았다고 두대 때리는 놈
    그냥 그런 부류

  • 17. 남자가 상또라이
    '21.3.1 4:50 PM (125.132.xxx.178)

    남자나 여자나 자기 잠자리 사정을 떠벌리는 사람은 주책맞고 예의가 없는 사람이죠.
    하지만 그걸로 헤어진 후 3년이나 지나서 상대가 범죄 피해자가 되었는데 저런 멘트를 남기는 사람은 상또라이 미친자죠.

    혹시 둘이 원글 지인이면 꼭 둘다 거리를 두기 바라구요, 특히 남자랑은 아예 얽히지를 마시길 바랍니다. 여자는 참 별꼴이다 싶은 꼴불견정도지만 남자는 남한테 해꼬지할 사람이에요

  • 18. .......
    '21.3.1 4:50 PM (14.6.xxx.48)

    여자가 한 저 실수가 그 헌신적인 남자도 돌아서게할정도로 치명적이라고보시나요?

    이거 한정하면 ... 네. 너무 잘못한 행동입니다.
    남자가 잘해주면 남자의 존재를 너무 가볍게 생각하고
    이용하려고만 하네요.
    여자에게 잘한다고 여자의 행동 모든 것을 이해하고 넘어가지 않아요.

  • 19. 115.140.xxx
    '21.3.1 4:51 PM (106.101.xxx.222)

    애가 몸도 괜찮고 크기도 큰데 너무 못한다, 여태만난 남자중 제일못한다, 내가처음이랜다, 남자들 다 사창가 한번은 간다던데 얜 안가고 뭐했나모르겠다, 주기적으로 사창가 다니면서 테크닉을 쌓았으면좋겠다

    기억나는건 이정도에요

  • 20. 49.142.xxx
    '21.3.1 4:52 PM (106.101.xxx.222)

    술자리에서 전해줬더니 저렇게 반응하더라고요

  • 21. 211.36.xxx
    '21.3.1 4:52 PM (106.101.xxx.222)

    물론 남자의 성경험도 소중하죠. 그리고 제 얘기 아니에요

  • 22. ㅇㅇ
    '21.3.1 4:54 PM (211.36.xxx.11)

    여자가 저렇게까지 남친을 개망신 줬는데 님은 판단능력이 없어서 여기다 물어봅니까

  • 23. ㄷㄴ
    '21.3.1 4:55 PM (122.36.xxx.14)

    원글 댓글 읽어보니 원글 여자 남자 다 같은 부류
    정도의 차이가 있지만요
    무섭네요 셋다

  • 24. ....
    '21.3.1 4:55 PM (39.124.xxx.77)

    에효.. 세상에 저걸 알고 그냥 지나갈 남자가 몇이나 될까요..
    그렇게 정성들인 여자가 자기 흠을 여지저기 떠벌리고 다녓는데요..

    남자가 분노 저주하는게 과하다고 생각했는데..
    배신감 쩔어서 그런거엿네요..
    여자가 너무 저질, 천박하네요..

  • 25.
    '21.3.1 4:56 PM (61.98.xxx.40)

    남친과의 잠자리를 저런식으로 친구들에게 설명하나요?
    말할 안할말의 경계가 없는 사람인듯

  • 26. ㅇㅇ
    '21.3.1 4:56 PM (211.36.xxx.11)

    그런말 들었믐 남자가 저 정도로 반응하는게 맞아요

  • 27. ..
    '21.3.1 4:56 PM (116.88.xxx.163)

    으에구..

    판단이 안.되시나요?
    남자를 먼저 인격살인시켜 놓고 그게 상처냐 하는게참 ....답이 안 나오네요

  • 28. ...
    '21.3.1 5:00 PM (222.112.xxx.123)

    성폭행은 불행이지만 만나는 남자두고 단톡방에서 저런말을 했다구요?

    여자가 쓰레기네요

  • 29. ...
    '21.3.1 5:01 PM (222.236.xxx.104)

    그남자 입장이라면 진짜 꼬시다 하는 생각 저절로 들것 같아요 ..ㅠㅠ 남자가 자기 친구들 앞에서 그딴식으로 인격 살인을 한다면 ..... 그일로 헤어지고 그남자가 막말로 죽는다고 해도... 불쌍한 감정은 안생길것 같아요... 여자 완전 이상한 여자이네요 ... 저남자 감정은 막말이었지만.. 한편으로는 이해도 가요 ...

  • 30. 아이고
    '21.3.1 5:08 PM (61.102.xxx.167)

    그 여자 정말 별로네요.
    아니 사창가 가서라도 배워 오길 바라나요?
    완전 성에 미친 여자네요.
    친구 하지 마세요. 이상한 사람이에요

  • 31. ..
    '21.3.1 5:16 PM (125.179.xxx.20)

    진짜 여자 상스럽고 별로네요.
    남자는 순정남인데 그런 여자랑 엮였던거
    치떨리게 싫을듯

  • 32. ㅇㅇ
    '21.3.1 5:18 PM (211.36.xxx.11)

    여자가 불행한 일을 당해서 남자의 묵은 한이 풀려서 다행입니다 ...

  • 33. .....
    '21.3.1 5:25 PM (221.157.xxx.127)

    입장바꿔 남친이 지친구들이랑 적나라하게 얘기했다치면 그게 용서가되나요 치가떨릴일이지

  • 34. ...
    '21.3.1 5:31 PM (211.250.xxx.201)

    남자들이 저부분에있어 굉장히 자존심?이런게있나봐요
    부인이라도거절당하면 자존심상하고

    여자분진짜 이상하고
    남자도 막말은심하긴했지만...

  • 35. 요즘은
    '21.3.1 5:40 PM (14.32.xxx.215)

    저러면 살인 나요
    둘다 별로지만 남자가 더 이해는 되네요

  • 36. 점점
    '21.3.1 5:40 PM (39.7.xxx.93)

    너무 못한다, 여태만난 남자중 제일못한다, 내가처음이랜다, 남자들 다 사창가 한번은 간다던데 얜 안가고 뭐했나모르겠다, 주기적으로 사창가 다니면서 테크닉을 쌓았으면좋겠다

    ㅡㅡㅡㅡㅡ

    이게.. ㅁㅊ거죠.

  • 37. 점점
    '21.3.1 5:42 PM (39.7.xxx.93)

    그 남자 그 이후 트라우마 생겨서
    성생활 제대로 되겠어요? ㅡ ㅡ

    여자는 뭘하든 우쭈쭈 받아야하나요?

  • 38. ㅡㅡ
    '21.3.1 5:42 PM (14.45.xxx.213)

    저 부분에 자존심 상하거나 한 것도 있겠지만
    헌신적이도 첫사랑이었다는 거 보니 남잔 여자를 진심 사랑했겠죠.
    그런데 여자가 둘만의 잠자리를 떠벌리고 사창가 운운하니
    배신감 느꼈겠죠.
    남자를 진심 사랑한다면 딴여자랑 자서 스킬 배워오란 말을 할 수 있을까 생각했겠죠. 섹스에 미친 여자 아닌 담에야.
    자기 사랑이 한순간에 모욕당하고 섹파 상대나 됐다 생각하니 비참했을 듯.
    포인트는 못했다고 자존심 상했다가 아님

  • 39. 00
    '21.3.1 5:46 PM (14.45.xxx.213)

    거꾸로ㅠ남자가 친구들한테 단톡으로
    여자가 잠자리 별로다 크기가 커서 조이는 맛이 없다 만난 여자 중에 젤 헐렁하다 질 조이는 연습이나 좀하지 .. 했다면??

    이 새키가 교통사고 당했단 소리 들리면 그 새키 걍 콱 죽어버리지 안 싶을까요??

  • 40. bab
    '21.3.1 5:50 PM (223.38.xxx.250)

    여자가 정말 잘못했지만
    남자도 별놈이네요
    비극적인 상황에 저런 막말까지

  • 41. dddd
    '21.3.1 5:53 PM (218.39.xxx.62)

    그닥 비극적으로 안 느껴지는데요.
    사창가 드나들고 테크닉 좋은 성폭행범이었을 수도 있고
    사실은 저 남자도 여자 맘에 드는 섹스를 못해서 성폭행범이라고 미투 당한 거일 수도 있고

  • 42. 새옹
    '21.3.1 6:07 PM (220.72.xxx.229)

    여자 말이 너무 심하네요
    남자가 열받을만은 한데
    피해자인 여자에세 혼자 속으로 생각하지 저걸 굳히 또 표현했다는건 경솔한거죠
    잊고싶은 과거를 또 되새김질하게 만들었으니

  • 43.
    '21.3.1 6:17 PM (218.37.xxx.12)

    제가 그 남자라면 배신감에 그 여자 죽이고 싶었을 것 같아요. 시간이 지나도 안잊혀지고 용서가 안될 것 같습니다. 게다가 첫경험이었다면서요. 트라우마 생겼을 것 같아요.

  • 44. ....
    '21.3.1 6:18 PM (175.223.xxx.79)

    단지 같이 잤다는 걸 이야기 했을까요?
    아마 잠자리 남자 험담을 했겠지요.
    남자가 도저히 그냥 넘기기 힘든 험담을 했으리라 봅니다.
    그러니 헤어졌겠죠.

  • 45. ㅁㅁ
    '21.3.1 6:19 PM (61.82.xxx.133)

    좌송해요 다 떠나서 뒷담한 내용보면 여자가 ㅁㅊㄴ같아요 상쓰레기

  • 46. 이런글
    '21.3.1 6:24 PM (218.37.xxx.12)

    올리는거 원글님도 이상하게 보여요. 저런 구체적인 말 한 것을
    아는데도 그게 치명적이라고 생각이 안드는건가요. 저게 문제라는 생각을 못하는건지..

  • 47. 그리고
    '21.3.1 6:26 PM (218.37.xxx.12)

    친구가 성폭행 당해서 입원한걸 감춰주지는 못할 망정 왜 떠벌리고 다녀요. 다 이상한 사람들이네요.

  • 48. 쓸개코
    '21.3.1 6:28 PM (211.184.xxx.26)

    술자리에서 성폭행 당한 사실을 알렸다는 말씀인가요?

  • 49. ..
    '21.3.1 6:32 PM (61.254.xxx.115)

    여자가 험담이 심했네요 본인도 싸보이게..남자는 배신감에 치를 떠는것이구요 둘다 에구....

  • 50. 그런데요
    '21.3.1 6:48 PM (125.129.xxx.147)

    입장 바꿔서 내 남친이 나랑 잠자리한거 단톡방에서 적나라하게 얘기했으면
    전 죽을때까지 그 남자 용서 못할 것 같아요.
    정신과 치료도 받게 될 것 같고요.
    공황장애,대인기피증 걸릴지도요.

  • 51. ..
    '21.3.1 7:15 PM (115.140.xxx.145)

    남자들 다 사창가 한번은 간다던데 얜 안가고 뭐했나모르겠다, 주기적으로 사창가 다니면서 테크닉을 쌓았으면좋겠다

    ....여자가 인간쓰레기네요
    남자 막말이나 여자 막말이나.

  • 52. 끼리끼리
    '21.3.1 7:29 PM (203.254.xxx.226)

    여자도 쓰레기
    남자도 분노 조절 장애.

    끼리끼리 잘 만났네.

  • 53. ..
    '21.3.1 7:44 PM (115.41.xxx.190)

    그런말을 단톡에 했다는 여자 제정신인가 싶고.. 남자에게 여자 입원해 있다고 전한 사람이 원글인지 누구인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이상하고..남자가 그렇게 분노한 일을 모르는척 하며 이런공간에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는 원글이 가장 이상해 보임.

  • 54. ...
    '21.3.1 10:00 PM (221.151.xxx.109)

    여자 미친ㄴ

  • 55. ㅎㅎㅎㅎ
    '21.3.1 10:11 PM (218.39.xxx.62)

    여기서 남자가 왜 개쓰레기남이 되는지 알 수가 없네요? ㅎㅎㅎㅎㅎㅎ

  • 56. 참내
    '21.3.1 10:57 PM (211.244.xxx.70)

    여자가 저렇게까지 남친을 개망신 줬는데 님은 판단능력이 없어서 여기다 물어봅니까222222

  • 57. ㅇㅇㅇㅇㅇ
    '21.3.2 11:12 AM (211.192.xxx.145)

    이거만큼 치명적인 게 있다고 생각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15244 ‘괴물’ ㅠㅠ ... 00:27:05 3
1315243 요즘 20대들 돈많은거 같은데요? aff 00:26:12 34
1315242 이재명 대선 후보로 나오면 찍을거에요? 2 궁금 00:25:36 15
1315241 울동네 핫한 전기구이 통닭 ㅎ뜨 00:22:14 60
1315240 남친과 누나 사이 2 별별 00:21:37 175
1315239 새시장의 전략이 설마 ㅇㅇ 00:20:32 83
1315238 후드안틀고 삼겹살구웠네요 ㅠ 기름증기 어쩌죠? 2 아.. 00:13:20 248
1315237 그알 대단하네요 조력자는 누굴까 5 ........ 00:07:25 1,130
1315236 카페 탈퇴처리를 당했는데 게시물 중단요청 신고가능한가요? .. 00:06:02 147
1315235 나에게 어울리는 색으로 염색 vs 머리결 1 노랑자몽 00:05:59 168
1315234 대림1동 주택가 깔끔 ... 00:05:11 241
1315233 중1이 수학을 너무너무너무 어려워해요. 좀 읽어봐주시고 조언 좀.. 1 절실함 00:04:44 205
1315232 그것이 알고싶다 넘 무섭네요 3 .... 00:04:19 1,310
1315231 빈센조 정검사가 3 2021/04/10 618
1315230 지난 4차 재난 지원금은 82cook.. 2021/04/10 200
1315229 로또 당첨됐다는문자 거짓말이죠? 3 llll 2021/04/10 453
1315228 나의 아저씨 내용 궁금한거 있어요 3 ㅇㅇ 2021/04/10 405
1315227 코로나 증세랑 비교 좀 해주세요 ㅠㅠ 2021/04/10 143
1315226 고점에 물린 분들 보시라고 유튜브 공유해요 1 또홍익인간 2021/04/10 433
1315225 남편 딸이랑 같이 사는거 정말 힘들까요? 17 남편딸 2021/04/10 1,347
1315224 오세훈 취임 하루만에 재난시스템 폐기하고, 청년주택 손보고, 코.. 17 기레기가 막.. 2021/04/10 1,051
1315223 친구나 아는지인 만나는게 왜이리 싫어지나요? 7 만남 2021/04/10 948
1315222 (끌올) 초등자녀 부모님 참고하세요 1 82사랑 2021/04/10 702
1315221 남편이 애를 잡아요...... 30 미치겠어요 2021/04/10 2,182
1315220 시장이 시민를 지킨다.jpg 8 몰랐었네요 2021/04/10 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