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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당근마켓 분쟁

... 조회수 : 7,142
작성일 : 2021-02-28 18:02:39
당근판매자가 텀블러 새거라고
만원에 올렸어요
첫번째두번째 사진을...
택비2천원해서 12000원에
구매했는데
물건을 받아보니 세번째 네번째 사진처럼 우그러지고
기스난 부분이 있어 판매자한테
얘기하니 어떻게 해줄까요 해서
할인해달라니 안된다고 해서
반품하겠다고 했어요

제가 왕복택배비를 판매자한테
4천원 내라고하니
판매자는 2천원밖에 못낸다고 하네요

누가 맞는 말인가요
IP : 223.62.xxx.190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래
    '21.2.28 6:03 PM (121.165.xxx.46)

    반품 택배비는 내가 무는거에요

  • 2. 대부분
    '21.2.28 6:07 PM (154.120.xxx.94)

    택배는 구입자 몫이예요
    모르셨나요
    인터넷 쇼핑몰데에서도 마찬가지이고요
    신중 구매할 도리밖에

  • 3. ...
    '21.2.28 6:08 PM (125.133.xxx.239)

    제품에 하자가 있어서 반품을 하려는 거잖아요
    게시글에 하자 부분을 고지 하지 않았으니
    판매자가 왕복 택비 부담해야 할거 같아요

  • 4. 봄햇살
    '21.2.28 6:11 PM (58.229.xxx.179)

    하자는 판매자. 변심은 구매자.
    제품하자 인정하면 판매자.

  • 5. 어머
    '21.2.28 6:11 PM (59.10.xxx.135)

    물건에 하자가 있는데 왜 구매자가 택배비를 내나요?
    설명과 다르잖아요.
    변심으로 반품하는 거 아닌데요.

  • 6. 불량
    '21.2.28 6:13 PM (61.255.xxx.77)

    제품 불량은 판매자가 택배비 부담입니다.
    쇼핑몰에서 물건 구입후 불량으로 반품하거나
    사이즈 색상 잘못와서 교환하는건 택배비 판매자 부담으로 상담원이 안내하던데요.

  • 7. 으..
    '21.2.28 6:16 PM (125.179.xxx.79)

    만원짜리 텀블러 반품비 4천원ㅋ
    반품도 해주고 택비도 반 내준다는 판매자면
    저라면 그냥 쓸듯
    반품 보내는 시간이 더 아깝네요

  • 8. 물건에 하자가
    '21.2.28 6:21 PM (1.240.xxx.7)

    있어서요 선물한다고 새거냐 확인도 했죠
    판매자사진은 하자부분은 안보이게
    올렷고 본인도 인지못한거라고...

  • 9.
    '21.2.28 6:22 PM (175.223.xxx.161)

    우그러진 세번째 네번째 사진이 있었는데
    님이 첫번째 두번째 사진만 보고 구매했다는 얘긴가요?
    그러면 님이 반품택배비 내야죠

  • 10. 저라면
    '21.2.28 6:22 PM (125.176.xxx.225)

    2000원 내가 부담하고 반품하겠어요

  • 11. 선물
    '21.2.28 6:27 PM (125.179.xxx.79)

    하는거면 새걸로 사서주세요
    선물을 왜 당근에서

  • 12. ....0
    '21.2.28 6:41 PM (121.168.xxx.239)

    우그러진 세번째 네번째 사진이 있었는데
    님이 첫번째 두번째 사진만 보고 구매했다는 얘긴가요?
    그러면 님이 반품택배비 내야죠 222222

  • 13. 성냥갑
    '21.2.28 6:44 PM (211.229.xxx.17)

    선물을 당근에서 사시다니;;; 님이 사진 못 본거면 당연히 택배비 내셔야죠
    그리고 텀블러가 만원이면 딱 만원 짜리 값어치 밖에 못하는 물건인거에요 그런 걸 선물하나여???

  • 14.
    '21.2.28 6:46 PM (125.189.xxx.187)

    새거는 개봉을 안한 상태가 새거.
    사용도 안한거라면 새거같은 중고.
    고로 새거라고 했으니 판매자의 잘못.

    새거라고 했으나 흠이 있는 사진을
    올렸으니 사진을 확인 못 한 구매자의 잘못.

    살펴보건데 양자 모두 잘못이 있다고보며짐.

    고로 반품비는 반반씩 부담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봄. 땅! 땅! 땅!

    -떡 판-

  • 15.
    '21.2.28 6:56 PM (112.152.xxx.177)

    판매자ᆢ
    텀블러 사용하지 않았으니 새거로 해서 사진 찍어 올림ᆢ사진 4장에 우그러지고 기스난 부분도 있음

    이걸 사진 2장만 확인하고 2장은 확인 안한 구매자가 잘못인데요

    반품비는 구매자가 부담이죠

  • 16. 사진은 하자없는
    '21.2.28 7:06 PM (1.240.xxx.7)

    두장을 올렸고
    제가 당근에 올린글을 복사해서
    오해가 있었나봐요
    하자있는사진은 제가올린사진이구요

  • 17. ㅇㅇ
    '21.2.28 7:09 PM (175.207.xxx.116)

    물건을 받아보니 세번째 네번째 사진처럼 우그러지고
    기스난 부분이 있어
    ㅡㅡㅡ
    제품상태를 사진으로 보고도
    구매했네요
    사진과 다른 부분이 있다면 몰라도
    판매자가 고지(사진)한 것이라면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

  • 18.
    '21.2.28 7:10 PM (58.124.xxx.248)

    사진이랑 다르다면 판매자가 왕복부담.

  • 19. ㅇㅇ
    '21.2.28 7:12 PM (175.207.xxx.116)

    아 그런 거라면
    판매자 부담이죠
    근데 업체도 아니니 그냥 반반 부담으로..

  • 20.
    '21.2.28 7:13 PM (1.235.xxx.28)

    글 정리 좀!!!!

    사진 1 & 2 판매자가 올림 하자 없음
    사진 3 & 4 구매자가 찍어서 어디에 올림 하자 있음
    즉 원래 판매한다고 했다는 물품과 받은 물품에 큰 하자 발견

  • 21. ...........
    '21.2.28 7:24 PM (211.109.xxx.231)

    당연히 판매자 부담이죠. 제품 하자인데 숨기고 팔았으니까요.

  • 22. 아ㅇ피곤
    '21.2.28 7:35 PM (125.179.xxx.79)

    근데 업체도 아니니 그냥 반반 부담으로..222222
    게다가 선물;;;;

  • 23. 선물 가지고
    '21.2.28 7:41 PM (1.240.xxx.7)

    태클거는데
    설명하자면 판매자가 새거라고 했고
    한번더 제가 확인하는 차원에서
    선물할거니 새거 맞냐고 한거예요
    사실은 제가 쓸려고 했던건데

    쓴글 그대로 82에 알린다고...

  • 24. ㅇㅇ
    '21.2.28 7:44 PM (125.135.xxx.126)

    선물을 당근에서....ㄷㄷㄷ

  • 25. 뭐지
    '21.2.28 7:50 PM (124.50.xxx.70)

    82가 뭐가 무섭다고 알린다 한들 눈도 깜짝 안해요,

  • 26. 82 가 무섭다는게
    '21.2.28 8:19 PM (1.240.xxx.7)

    아니라
    82에서 당근에서 쓴글
    그대로 알린다고 선물이라고 썼지
    실은 제가 쓰는거라고요

  • 27. ㅎ님 맞아요
    '21.2.28 8:22 PM (1.240.xxx.7)

    글정리 잘해주셨네요

  • 28. ..
    '21.2.28 8:35 PM (61.254.xxx.115)

    하자있을시 왕복택배비 판매자가 내는게 맞아요

  • 29. 아 쫌!!
    '21.2.28 10:38 PM (125.179.xxx.79)

    그냥 써요
    십만원짜리도 아니고 아 이런사람 중고거래 안했으면..

  • 30.
    '21.2.28 11:27 PM (1.252.xxx.104)

    윗댓글 같은 판매자가 양심은 저 어디 던저버리고 판매하나봐요
    하자제품을 미리 고지하지않읐다면 왕복 판매자 부담이죠.
    그저 팔기위해 그부분만 피해찍는건 사기 아닌가요?
    중고 거래라도 에티켓이란게있죠.

  • 31. 판매자부담
    '21.3.1 12:10 AM (58.232.xxx.191)

    아닌가요?
    제품에 상세설명 없었으면요.

    얼마전에 2년쓴 거실장 구매했는데 지금도 판매하고 있는거라고 좀 비싸게 거래했는데 받고보니
    한쪽 선반이 없어서 판매자한테 얘기하니 자기도 몰랐다고.....
    판매자한테 기분좋게 쓰고 싶어서 깍지도 않고 받았다고 내부사진은 저도 미리 보지못한 불찰이라고 혹여 찾으면 꼭 연락달라고했더니 미안하다고 만원 입금해주더라구요.

    그러고도 판매자도 찜찜했는지 거실장회사 홈피들어가서 제품 상세설명 보내주었는데 원래 안쪽이 없고 필요에 따라서 옮겨쓸수있게 해놓은 제품이더라구요.

    당근 이리저리 구매도하고 판매도 하면서 보니 다 내마음 같지 않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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