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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현아도 학폭 의혹

끝이없군요 조회수 : 7,780
작성일 : 2021-02-23 11:01:18
현아에게 초등5학년때 뺨을 맞았다고 
모 커뮤에 글 올라와서 소속사가 
“해당 사안 정리 중” 이라네요.
정리 중이란게 무슨 말인지.
어린이시절 뺨 한 대.
이게 전부인지는 모르겠지만 학폭은 학폭이니까요.
크고 작은 학폭 시리즈로 올 한 해 계속될 듯하네요.
IP : 5.149.xxx.57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2.23 11:06 AM (211.243.xxx.3)

    초등학교 5학년이 뺨때리기 쉽지않죠..

  • 2. ㅅㅅ
    '21.2.23 11:07 AM (223.62.xxx.237) - 삭제된댓글

    현아는 오히려 많이 당했을거같은데.
    원래 예쁘고 남달리 주목받는애들
    꼴을 못보는게 여학교 일진.

  • 3. ㅇㅇ
    '21.2.23 11:08 AM (180.228.xxx.125) - 삭제된댓글

    현아가 아니라 현아 닮은 수진 이라는 아이돌 아닌가요??

  • 4. ..
    '21.2.23 11:08 AM (223.62.xxx.43)

    초딩5학년ㅠㅠㅠ
    성질나쁜 ㄴ은 될수 있어도 학교폭력까지는 ...

  • 5. ....
    '21.2.23 11:08 AM (118.235.xxx.119)

    에버글로우라는 걸그룹 멤버도 학폭의혹이라고 기사 떴네요

  • 6. ....
    '21.2.23 11:10 AM (118.235.xxx.119)

    그러게요 뺨한대. 애매하긴하네요.
    그래도 폭력은 폭력

  • 7. 어머
    '21.2.23 11:10 AM (112.169.xxx.189)

    내사랑 현아 ㅎㅎ
    어릴때니 좀 넘어가주면 좋겠네요
    현아가 젤 예쁘고 매력있어요 전ㅋ

  • 8. 초등5학년
    '21.2.23 11:13 AM (124.54.xxx.228)

    어리지 않아요. 무슨일이 있었느냐가 관건이겠지만 잘못했으면 사과해야죠.

  • 9. ..
    '21.2.23 11:18 AM (115.136.xxx.21) - 삭제된댓글

    이런 미친광기의 끝은 다알잖아요
    개나소나 학폭이라고 끌고 나와서 증거는 없고 마녀사냥하는거죠
    이런일에 증거가 어디있느냐며 합리화하고 정의를 가장한 집단 린치 대중 폭력 시작되는거죠

  • 10. ㅡㅡ
    '21.2.23 11:20 AM (124.58.xxx.227)

    뺨 한대.지만...초5에 뺨을 때린다는 것도 참.
    오십줄 살아도 뺨을 때릴 생각도 안해보고 살았는데...
    요즘 학폭 뜨는 거보면 기가 차네요...

  • 11. 이젠너도나도
    '21.2.23 11:24 AM (118.220.xxx.115) - 삭제된댓글

    이젠 뭐 지들끼리 치고박고 싸운것도 유명한 연예인이라는 이유로 가해자로 몰리는듯
    뺨한대인지 두대인지 세대인지는 몰라도 사이안좋거나 배아픈관계라면 그냥 툭 던지는것도 많을듯

    잘 가려야할듯 거짓이라면 역으로 처벌해야죠

  • 12. ..
    '21.2.23 11:34 AM (116.39.xxx.162) - 삭제된댓글

    초5가 친구 뺨 때리다니
    좀 네가지는 없었나봄.
    이것만 가지고 학폭이라고는....
    폭력은 폭력이지만.

  • 13. 인생무념
    '21.2.23 11:38 AM (121.133.xxx.99)

    초등학교까지 가기는 쫌....

  • 14. 초1에
    '21.2.23 11:46 AM (119.202.xxx.149)

    우리 동네에 초1때 뺨때린 냔 있는데 지금 고1 됐어요.
    계속 뉴스에 학폭 얘기 나오는데 본인은 기억이나 할까요?

  • 15. ..
    '21.2.23 11:49 AM (180.69.xxx.35)

    마녀사냥이라는 분들은 과거 본인이 가해자일 가능성이 있죠

  • 16. ....
    '21.2.23 12:03 PM (121.175.xxx.109) - 삭제된댓글

    무슨 인민재판하는 것도 아니고
    개인적인 감정과 시기로 대중들의 힘을 빌어
    남의 인생 망치는
    행위는 아닌지 지켜봐야합니다.

  • 17. ..
    '21.2.23 12:06 PM (115.136.xxx.21) - 삭제된댓글

    180.69님 같은 분들이 정확한정보도 없이 악플다는 인간들이죠
    뭘안다고 이난리들인지

  • 18. ..
    '21.2.23 12:09 PM (39.7.xxx.105) - 삭제된댓글

    우리 딸이 정확히 초5때 그 반 짱같은 여자아이한테
    뺨 맞았어요. 서울에 학군좋은 (여기 엄마들이 애들 순하다
    여기 애들은 뭔가 다르다 하는 동네) 초등학교고요
    집에서도 안 때린 애를....

    이거 평생 남아요.. 만약 사실이라면..
    초5 여자애면 어려서 암것도 몰랐다 하기엔
    뺨때릴 정도 급이면 알만 합니다

  • 19. 그냥
    '21.2.23 12:16 PM (39.7.xxx.5)

    남친 뺨때리고
    여친 밀친 애들 벌벌 떨고 있겠네요.
    그것도 데이트 폭력이잖아요.

  • 20. ....
    '21.2.23 12:36 PM (221.157.xxx.127)

    연예인한테 뭘바래요 대부분은 날라리들이었던거 딱보면 나오는데

  • 21. ..
    '21.2.23 12:40 PM (221.162.xxx.147)

    현아 초딩때부터 연습생했어요 연예인 생활 지금 몇년찬데 그동안 별별루머 다 있어도 학폭은 한번도 없었는데
    이대싶 주작하는것도 많은데 다 믿나요

  • 22. 네 맞아요.
    '21.2.23 12:49 PM (58.232.xxx.252)

    저 딱 50됐는데
    아직도 생각나요. 초3쯔음에 같은 반아이한테 뺨을 맞았었어요.
    이유는 제가 시끄럽게 빨리 말해서 짜증이 났데요.
    다음날 사과편지랑 공책을 하나 줬는데 이게 아직까지도 생각나는걸 보면
    아마 죽을때까지도 생각 나겠죠?
    초등학교 아이들 이름도 이젠 거의 다 잊어버렸는데 저아이 이름은 아직도 기억나요.

  • 23. 글쎄요.
    '21.2.23 1:02 PM (175.223.xxx.175) - 삭제된댓글

    중학교 때 어떤 애가 친구들끼리 학교 밖에서 있었던 일(미팅 관련)이야기하는 거 선생님한테 그대로 일러바쳐서 다 불려가서 벌서고 엄청 혼났고요. 그 중 한 친구가 걔 뺨을 때렸던 게 생각나네요.

  • 24. 전에
    '21.2.23 1:03 PM (175.223.xxx.175) - 삭제된댓글

    중학교 때 어떤 애가 친구들끼리 쉬는 시간세 학교 밖에서 있었던 일(미팅 관련)이야기하는 거 담임 선생님한테 그대로 일러바쳐서 다 불려가서 벌서고 맞고 엄청 혼났고요. 그 중 한 친구가 걔 뺨을 때렸던 게 생각나네요. 근데 그때는 선생들도 엄청 때렸고 뺨도 많이 날렸어요.

  • 25. 전에
    '21.2.23 1:04 PM (175.223.xxx.175) - 삭제된댓글

    중학교 때 어떤 애가 친구들끼리 쉬는 시간에 학교 밖에서 있었던 일(미팅 관련)이야기하는 거 담임 선생님한테 그대로 일러바쳐서 다 불려가서 벌서고 맞고 엄청 혼났고요. 그 중 한 친구가 걔 뺨을 때렸던 게 생각나네요. 근데 그때는 선생들도 엄청 때렸고 뺨도 많이 날렸어요. 2010년도에 강남 모 초등 앞에 살았는데 큰 애들 엎드려 뻐쳐 하는 것도 봤어요.

  • 26. 아마
    '21.2.23 1:05 PM (175.223.xxx.175)

    중학교 때 어떤 애가 친구들끼리 쉬는 시간에 학교 밖에서 있었던 일(미팅 관련)이야기하는 거 담임 선생님한테 그대로 일러바쳐서 다 불려가서 벌서고 맞고 엄청 혼났고요. 그 중 한 친구가 걔 뺨을 때렸던 게 생각나네요. 근데 그때는 선생들도 엄청 때렸고 뺨도 많이 날렸어요. 2010년도에 강남 모 초등 앞에 살았는데 큰 애들 엎드려 뻐쳐 하는 것도 봤어요. 애들 똥침 그런 거 안한 것도 10년 안된 것 같아요.

  • 27. ㅁㅈㅁ
    '21.2.23 1:49 PM (110.9.xxx.143)

    현아면 몇 십년 지났는데 이제 학폭이라?

  • 28. 초5가
    '21.2.23 3:36 PM (117.111.xxx.247) - 삭제된댓글

    뺨을 때리는건 보통 양아치가 아닌데

  • 29. ...
    '21.2.23 4:31 PM (61.72.xxx.76)

    제 조카

    초등학교 2-3학년 땐가

    앞에 여자아이에게 뺨 맞고 왔어요

    여자라서 같이 못 때렸다고
    우리 조카가 남자아이에요

    어릴 때 한 두 대 때린 걸 학폭으로 하긴
    애매해요
    지속적으로 범위가 넓다면
    그건 학폭 맞구요

  • 30. 꽃보다생등심
    '21.2.23 5:14 PM (121.138.xxx.153)

    현아 학폭 어이없네요.
    현아 청담중학교 다니다가 JYP에서 방출되고 남가좌동 충암중학교로 다시 전학왔을 때 제 친구가 해준 얘기있어요. 제 친구가 충암중학교 선생님이예요.
    현아 너무너무 순하고 얌전하다구요. 처음 전학왔을 때 원더걸스 출신 연예인왔다고 선생님들이 처음에 색안경 끼고 봤는데 학교에서 선생님 말씀 잘 듣고 있는 듯 없는 듯... 또래 애들 사이에서도 조용조용 지냈대요.
    현아 까지 맙시다. 현아가 지금도 자기 팬들에게 얼마나 지극정성인대요. 역조공이라나 팬들에게 선물 돌리고 팬들이 왜 그러냐고 물어보면 자기가 지금 잘 벌 수 있을 때 팬들에게 잘해주고 싶다고 했다네요
    현아야 이모팬이 응원한다~

  • 31.
    '21.2.24 12:50 AM (1.248.xxx.113) - 삭제된댓글

    전 초1때 신발 잃어버렸다고
    선생한테 뺨 맞았는데..
    현아는 지속성이 있느냐 여부가 관건이네요.

  • 32. 얼마나
    '21.2.24 2:17 AM (125.142.xxx.121)

    지속적이고 고의성이 있는가 로 접근해서 봐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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