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고생 봉사활동 점수 어떻게 채우세요?

봉사활동 조회수 : 2,733
작성일 : 2021-02-22 08:11:34

두 아이 중학생 고등학생인데요
아이들 1학년 들어가며 바로 코로나 터져서 외부 봉사활동을 전혀 못했어요. 학교에서 하는 거라도 열심히 참여하는데, 인원수 제한이 있어서 가위바위보로 뽑아 하니 기회가 많지 않아요.
큰애 중학생일땐 동네 도서관이랑 노인시설 가서 시간 채웠는데 이제 그런 것도 못하고...
제가 직장 다니다보니 낮에 여기저기 알아보질 못해서 걱정만 하다 방학 다 갔네요.
1365에 들어가봐도 성인 대상 봉사활동만 남아있고요.

다른 분들은 코로나시대 학생들 봉사활동 어디서 하시나요?
이런 시대엔 봉사활동 점수도 스톱시켜야 하는 거 아닌지...

IP : 218.153.xxx.134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스톱했어요
    '21.2.22 8:14 AM (175.208.xxx.235)

    학교에서 하는 봉사활동을 제외하고 외부봉사활동은 스톱했어요.
    학교에서 채워주는것만 하면 됩니다.
    그래서 1365에 청소년 봉사활동이 없을겁니다.
    학교 봉사활동 시간이 안 채워졌다면 담임선생님과 상의하세요.

  • 2. ..
    '21.2.22 8:19 AM (118.218.xxx.172)

    외부껀 안해도되요. 학교에서 하는것만 인정요. 코로나 아니라도 이제 외부껀 안해도되요.

  • 3. 경기
    '21.2.22 8:22 AM (119.149.xxx.133)

    경기도는 3년 60시간에서 40시간으로 조정됐고
    아마 올해도 조정이 있지 않을까 싶어요
    서울도 외부봉사활동 없어졌다고 들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플로깅인가 줍깅으로 봉사시간 채운 아이들도 제법 있구요
    1365 잘 찾아보세요

  • 4. 비대면
    '21.2.22 8:25 AM (211.114.xxx.127)

    비대면 봉사활동 중 '선플달기'도 있어요 중학생도 해당되는지 확인해보세요
    인터넷에 선한 댓글달기하는 것입니다 1인당 20시간까지 가능한 걸로 알아요
    선플운동본부에 접속하셔서 자세한 내용 알아보세요

  • 5. 고2맘
    '21.2.22 8:26 AM (118.235.xxx.248) - 삭제된댓글

    작년에 학교에서 해주는거 0시간이었어요

  • 6. 번역봉사요
    '21.2.22 8:27 AM (116.122.xxx.249)

    저희 아이들은 불쌍한 외국 애들 편지 해석 해 주는 번역봉사 했어요.

  • 7. .......
    '21.2.22 8:36 AM (117.111.xxx.234)

    중학생은 안되지만 고등은 헌혈가능

  • 8. 대입에
    '21.2.22 8:38 AM (175.208.xxx.235)

    대입에 어차피 봉사활동 점수 안들어가지 않나요?

  • 9. 봉사
    '21.2.22 9:21 AM (112.154.xxx.39)

    이기회에 그봉사라는것 좀 없애면 좋겠어요
    학교도 못가는데 외부 학교봉사라니..그리고 그봉사라는덕 의미없이 시간만 채우는거잖아요 원래취지는 공부외엥다른것도 하자인데 그게 성적과 무관하게 안더니 퇴색되구요 고등도 봉사 거의 못하고 할시간도 없어요
    제발 이기회에 그냥 없애든지 아님 학교서 전교생들 다 같이알아서 좀 해주던지 그랬음 좋겠어요

  • 10. ㅁㅁㅁㅁ
    '21.2.22 9:29 AM (119.70.xxx.213)

    그러게요 이 시국에 봉사가 웬말이랍니까..

  • 11. 아마
    '21.2.22 9:30 AM (210.178.xxx.44)

    학종은 어찌됐든 어느 정도 노력하는 게 필요하더라고요.
    번역봉사는 여기 저기 많아요.
    1365에도 있고, 컴패션 같은 곳도 있고...

  • 12. 솔직히
    '21.2.22 9:40 AM (175.223.xxx.57) - 삭제된댓글

    봉사를 의미없이 하는 아이들이 대다수이긴하지만
    저희 아이는 교육봉사와 청소봉사 했었어요
    얻는거 정말 많았습니다
    학기중엔 봉사하는 시간보다 인정되는 시간이 훨씬 많아서 3시간 봉사하고 2시간 받고 그랬어요
    이동 시간까지 따지면 4시간이니 효율은 없는 봉사였고
    주변에 소개시켜줘도 공부에 방해된다고 다들 싫어하더라구요
    그런데 아이는 봉사를 통해 배운게 많고 내적으로 많이 성장했답니다
    코로나 끝나면 꿀봉사 형식적인 봉사만 찾지 마시고
    정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서 원래 봉사의 취지를 알게했으면 좋겠어요
    그런 면에서 교육계가 학생들에게 봉사를 요구하는거잖아요

  • 13. ..
    '21.2.22 9:44 AM (61.98.xxx.139)

    솔직히 님처럼 저도 그런 봉사 찾아봐야 겠어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14.
    '21.2.22 10:16 AM (116.120.xxx.103) - 삭제된댓글

    학교에서 봉사시간을 안주니 문제죠.
    학교껏만 채우라는데 학교도 격주로 가는데다 가위바위보 떨어지고 나니 한자릿수도 겨우 채웠어요
    ㅠㅠ

  • 15. 솔직히님
    '21.2.22 10:18 AM (112.154.xxx.39)

    그렇게 본인이 얻는 가치의미 있는건 그대로 그냥 인정만 해주고 대신 대입에는 적응하지 말라는겁니다
    대입성적이랑 연계되니 억지로 하게 되는거잖아요
    봉사를 청소나 도움 봉사같은건 별의미없고 진로랑 연계된것만 또 대입에서 영향이 조금이라도 있답니다
    근데 그걸 고등생들이 찾기 너무 어렵다는거죠
    의대지원이면 병원봉사
    사회복지사면 노인들 봉사등등
    의미로 하지말고 가치있고 보람된거 찾아 하는 학생들 순수하게 봉사하면 되고 대신 대입에는 적용하지ㅈ말란겁니다ㆍ

  • 16. 작년에
    '21.2.22 10:45 AM (210.100.xxx.239)

    1년간 학교에서 봉사2시간밖에 안줬어요
    아마 수도권은 올해 봉사 없어질꺼예요
    경기는 40에서 3년간 20시간되고
    봉사점수 반영안될 확률커요

  • 17. ..
    '21.2.22 1:11 PM (175.117.xxx.158) - 삭제된댓글

    이시국에 돌아다니며 무릎쓰고 한다는거 자체가 인정되나요

  • 18. 새코미
    '21.2.22 9:07 PM (121.88.xxx.78)

    명목만있는 봉사활동 없어져야합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서해야지
    어쩔수없이 의무적으로하는건 아니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061 내일 양재꽃시장 엄흐나 20:11:55 32
1813060 해만 지면 맥주에 치킨이 먹고 싶네요 2 먹보 20:05:05 170
1813059 저녁시간 임박해서 오는 며느리에게 25 시아버지 20:02:02 828
1813058 양파장아찌는..햇양파로만 해야되나요? 1 000 20:00:28 67
1813057 스벅 불매를 하고싶어도 할수가없어요 12 ㅇㅇ 19:54:42 678
1813056 대문에 정용진 세월호 조롱 맞다는 글 삭제되었어요 .. 19:54:32 207
1813055 우리나라의 프러포즈 문화는 독특한것 같아요 5 19:52:44 430
1813054 인터넷에서 일부 남성들 세계에서 나거한이라는 말이 유행하고 있다.. 1 나거한 19:51:57 232
1813053 먹고 싶어서 샀는데 사놓고 안 먹는 음식 있으신가요? 1 오잉 19:50:37 236
1813052 친구문제없는 아이들이 제일 부럽네요 3 고민 19:45:07 446
1813051 배우자외도 vs 자식의 지속적인 따돌림 3 하늘 19:40:44 652
1813050 서울 교육감은 누구 뽑아야하나요? 11 .. 19:34:06 486
1813049 우리집 막둥이도 선거권이!!! 1 어머 19:30:30 220
1813048 25만원 리쥬란, 한의원에선 5만원?…의사-한의사 ‘영역 전쟁’.. 3 영역 전쟁 19:27:52 860
1813047 꼬리뼈에서 시작해서 하반신이 전부 아파요. 4 ㅡㅡ 19:23:26 559
1813046 늘 누구를 만나든 저를 의식하고 저를 파악하려 해요 8 19:21:38 679
1813045 근데 트럼프가 윤석열 구하러온다고 2 ㅈㄱㄴ 19:19:17 467
1813044 스타벅스 불매운동 종료!!! 18 ... 19:17:48 2,302
1813043 제이컴퍼니 조국 선거원 폭행으로 체포됐네요 7 ... 19:17:02 516
1813042 짬뽕 배달 시켰는데 4 ㅇㅇ 19:15:27 653
1813041 전과있는 사람은 안뽑겠다는게 욕먹을일인지 21 ..... 19:10:19 603
1813040 장동혁 “6월3일, 스타벅스 커피 들고 이재명 심판하자” 12 그길로쭉가세.. 19:06:04 995
1813039 너무 일찍 가신 엄마 나이가 돼 가니 저......마음이 급해져.. 8 .. 18:54:10 2,037
1813038 40대 혼자 뭐하고 놀까요? 2 고음불가 18:54:05 784
1813037 mbc 예능 자막 “탁 치니 억 하고 죽어” 11 ... 18:44:06 2,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