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학폭미투가 계속 번지네요.
슬리퍼로 패서 고막터뜨렸는데 소방관 됨
폭력가해자가 어린이집 교사 됨 등등
각종 미투가 수년전부터 봇물처럼 터져나오네요
폭력은 뿌리뽑아야.
1. ㅇㅇ
'21.2.18 3:04 AM (223.38.xxx.241)경찰 얘기는 아까 뉴스에서 본 그사람인지...
경찰 시험장에서 봤는데
합격해서 경찰로 재직하고 있더라는
진짜 이런거 많이 알려져서 평생 지고 가야한다는거 알게 됐으면 좋겠네요
얼마전에 군인 학폭 가해자 알려지면 불이익 있냐고 물으셨던 분 계셨는데
이런 분위기면 국방부든 어디든 알리는것도 나쁘지 않겠네요2. 학폭가해자는
'21.2.18 3:47 AM (188.149.xxx.254)깡패잖아요. 공무원 불명예 해고 되었음 합니다.
내 돈으로 너네 쓰기 시럿. 나갓.
해고 안하면 경찰청장님 너 님은 학폭 옹호주의자 임. 왜냐고? 너 너님은 그냥 바지사장님 이심. 진정한 경찰의 오너는 국민임. 근데 국민을 때린 넘에게 계속 월급주고 부린다? 그럼 너 님도 왕깡패 되는거임.3. ...
'21.2.18 8:07 AM (58.234.xxx.222)학폭위원회나, 경찰 개입같은 방법보다 이렇게 학폭 전력이 성인이 돼서 발목잡는 사례들이 오히려 학폭방지에 도움이 될듯하네요. Tv에 나오는 유명인 외에도 각 공무원 직위나 기업들에서도 학폭 전력 있는 인간들은 잘랐으면 좋겠어요.
4. 학폭
'21.2.18 9:07 AM (124.51.xxx.14)학폭관련회의 가보면 애들이 그리 멀리까지생각안한다는게 문제같습니다.
운동부학폭은 이번일로 영향을 좀받을거같네요..이번일로 지금이순간 불안안 사람들있겠죠.5. ㅡㅡㅡㅡㅡ
'21.2.18 9:30 A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사실이면 다 짤려야죠.
6. ...
'21.2.18 10:00 AM (203.142.xxx.12)저도 학폭 가해자들은 드러나면
엄벌에 처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특히 공무원이면 삭탈관직 해야한다고 봅니다7. ㅇ
'21.2.18 10:34 AM (180.69.xxx.140)학폭미투 아주 바람직합니다
법보다 사회적 비난과 현실직장 입지 잃는게 더 무섭죠8. 정말
'21.2.18 12:30 PM (175.213.xxx.103)바라는 일이에요
피해자들이 조금이라도 버거운 짐을 덜 수 있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