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물고문으로 떠난 10세 아이 친부모른 어디있는거에요

도대체 조회수 : 3,459
작성일 : 2021-02-17 23:40:18
이모랑 이모부한테 맡겨두고 그 지경이 됐는데
휴대폰도 가지고 있었다면서요
부모한테 연락도 못한건가요?

그알에서 혼자 버려져서 떠난 3살 아이랑
이 아이 좀 더
다뤄줬으면 좋겠어요
IP : 125.190.xxx.18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2.17 11:41 PM (117.111.xxx.6)

    짲을 필요도 없어요 감당 못 해서 맡긴거니

  • 2. ..
    '21.2.17 11:42 PM (61.72.xxx.76)

    엄마한테
    애 혼낸다고 문자보내도
    엄마가 답장도 안 했데요
    엄마도 애 방치한 걸로 조사받는데요

  • 3.
    '21.2.17 11:43 PM (222.232.xxx.107)

    그냥 막 때린것도 아니고 물고문은 뭔가 차원이 다른 것같아요.
    부부가 같이 저럴수가 있나요?

  • 4. 게다가
    '21.2.17 11:44 PM (125.190.xxx.180)

    묶었다면서요
    애미년이나 이모년이나 똑같네
    이모부란 놈도 애비는 또 어디?

  • 5. ..
    '21.2.17 11:51 PM (51.179.xxx.231) - 삭제된댓글

    이혼 후 남자아이 형제는 아빠가 딸은 엄마가 맡았었나봐요. 그 엄마가 딸아이를 이모부부에게 맡겼다고하고. 아이 장례때 엄마는 안오고 친가쪽에서만 왔다고.. 기사에서 읽은 기억이 있습니다.

  • 6. ..
    '21.2.17 11:52 PM (51.179.xxx.231)

    이혼 후 딸을 엄마가 맡았었나봐요. 그 엄마가 딸아이를 이모부부에게 맡겼다고하고. 아이 장례때 엄마는 안오고 친가쪽에서만 왔다고.. 기사에서 읽은 기억이 있습니다.

  • 7. ..
    '21.2.18 12:16 AM (118.235.xxx.100)

    애엄마가 애아버지한테 양육비 주기 싫어서 데려갔다는 글 본것 같아요 죽은 아이 오빠는 아버지가 키우는데 여동생 보고싶어서 만나러가면 만날 수 없었다고

  • 8. 사연이
    '21.2.18 12:19 AM (125.190.xxx.180)

    오빠도 있었다니 ㅜㅜ
    아빠도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나봐요

  • 9.
    '21.2.18 1:04 AM (223.39.xxx.231) - 삭제된댓글

    피해자 아빠쪽 인터뷰 기사에 띠르면 피해자 오빠는 아빠가. 피해자는 엄마가 키웠고
    아빠는 한달전쯤 봤는데 애가 힘이 없었고
    오빠는 그집 찾아가 안보여줘서 집앞에서 동생이름도 불렀는데 반응이 없었고
    아빠가 힘들면 딸도 나한테 넘기라했는데 엄마가 거부

  • 10. ㅁㅁㅁ
    '21.2.18 5:38 AM (1.127.xxx.155)

    진짜 아동학대 막아야해요 ㅠ.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748 볶은아몬드 사서 그냥 먹나요? 볶은아몬드 18:06:24 1
1790747 아이들 종일 냉장고 여는거 스트레스 받아요 18:06:23 1
1790746 현대차 주도주 탈락? ㅇㅇ 18:03:28 149
1790745 삼성전자는 원수에게 추천하는 주식이라던 유투버 태세전환 1 ㅎㅎㅎ 18:01:42 154
1790744 강남아파트랑 주식덕분에 웃고다녀요 2 .... 18:01:09 236
1790743 안타티카 1 생존템 18:01:04 83
1790742 [단독] 검찰, 수백억 상당 압수 비트코인 분실 3 슈킹슈킹 18:00:38 214
1790741 드라마시티_아버지의 첩이 된 의붓 누나 2 반전있는 드.. 17:58:50 282
1790740 캐리어를 끌고 버스는 못 타나요?(기내사이즈) 2 ... 17:58:12 177
1790739 쿠팡 없이 준비물사는거 진짜 어렵네요 kkk 17:56:40 102
1790738 여기서 집이란건 hfds 17:56:18 72
1790737 아이폰 불편 업그레이드 17:50:51 140
1790736 넷플,이상한 동물원 보는데요 자꾸 눙물이ㅠ 1 ufg 17:47:50 363
1790735 장동혁은 왜 다이어트 한거에요? 10 .. 17:47:00 437
1790734 피젯스피너가 쿠팡에서 15000원인데 알리에서 1500원이면 같.. 7 피젯 17:46:23 237
1790733 필라테스 시작 3회차 2 투르 17:46:07 257
1790732 예금만 하고 살았는데 4 ... 17:45:57 677
1790731 (추천글) 집에 없으면 불안한 만두 추천하는 겸 제가 먹는 방법.. ㅇㅇ 17:43:25 266
1790730 만년필 쓰시는 분 계세요? 4 .. 17:42:31 159
1790729 흥얼거리는 노래 있으세요? 2 .. 17:41:33 101
1790728 5060세대 진상력 대단해요 7 유난하다 17:40:58 883
1790727 새해 다짐한거 17:40:19 113
1790726 나혼자 유x브와 싸우다 3 힘겹다 17:37:18 435
1790725 저도 자랑계좌입금 하겠습니다. 10 강아지 17:34:34 1,016
1790724 이런장에도 안오르는건 죽어도 안오르네요 3 가을여행 17:34:24 5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