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꿈부터 그러더니
아침에 다큰 딸과 한바탕 싸우고 출근했는데
직원여자들 모두 얼굴이 퉁퉁부어있네요~~
오늘은 조심해야하는날인데 속에서 천불이 나네요
어찌할까요?저좀 진정시켜주세요~~
저 지금 많이 화가 뭉쳤나봐요~~
무아 조회수 : 2,088
작성일 : 2021-02-16 11:31:48
IP : 112.214.xxx.10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2.16 11:33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가디건같은거 입으셨으면 벗고 최대한 얇게 입고 계세요.
몸만 시원해져도 화가 좀 가라앉더라고요.2. 명절뒤라
'21.2.16 11:33 AM (121.165.xxx.46)여자들이 명절뒤라 스트레스 뭉쳐 그래요
오늘만 지나면 괜찮아지니
창문밖 눈오는거 내다보시고 크게 한숨 두어번 쉬시고
그냥 일부러라도 웃어보세요
사는게 다 그렇습니다.
높은 직급이시니 저는 부럽습니다.3. ...
'21.2.16 11:34 AM (117.111.xxx.15) - 삭제된댓글달달한거 드세요
화가풀릴거예요4. ...
'21.2.16 11:35 AM (118.37.xxx.38)향기론 차 한 잔 드세요.
5. ㅇㅇ
'21.2.16 11:37 AM (49.142.xxx.33)원글님만 그런게 아니고 여직원들 모두 그렇다니... ㅠㅠ
명절 뒤라서 그런걸까요...
저도 일하다보면 평소엔 그냥 넘어갈 일도 유난하게 화가나는 날이 있긴 하더라고요.
그럴때 잠깐 찬공기 쐬고 들어오면 주위가 환기가 되어서인지, 기분이 나아지기도 하고그래요.6. 약국이나 마트
'21.2.16 6:33 PM (39.7.xxx.158)마그네슘제 사서 얼른 드세요!!
전 마그네슘제와 오메가3 먹음 진정도 되고 도움이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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