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 하락에 배팅 내 선택을 했음 내 선택이니 내가 감당할몫
애들 학교도 보내고 싶고,,,,한데 교회발로 많이 생기니 강제로 뭔가 제약 해줬음 좋겠어요
여기서 말한 무주택자 불쌍한 사람이 저네요
제 선택이였어요 집 값하락애 베팅 했었어요
애들 공부랑 직장때문에 강남 와서 여기서 벼락거지 된것도 맞지요,,
하지만 커피 맬 사 먹고 ,애들 학원도 계속 보내고 나름 2014년 ,2015년 이때 내려갔을때도 더 내려 갈꺼라고 안산건 내 선택이예요 그때 같은 전세에서 산사람은 그때 공포를 이기고 샀고요 물론 2017년에 집값이 내려가길 ,,, 바랬죠
좀 내려갔었는대 그때 용산 여의도 개발애 다시 집값은 불 붙었구 사실 이제는 제가 이동네 살방법은 분양 밖에 없어요
그것도 될지 안될지도 모르는게 맞구요 불안 안하다면 거짓말이죠 ,,,
그런데 이 집값이 계속 될지는 회의적입니다 주위에 집주인들도 세금때문에 힘들아 하고 1채 밖에 결국은 팔아도 이동네네서 이전은 수수료 제반비용 ,,,결국 다주택자 (처분 가능한) 말고는 이상태가 좋은 사람이 많지 않다는것 ,,,,,
거기에 강남 교육 프리미엄까지 있어서지만 , 그것도 내애가 잘하지 않으니 대신 워킹맘으로 애들 안전하게 학원 보내는데 민족 했어요
모두 제자리를 찾길 바래요
1. 은근히
'21.2.14 3:07 PM (124.5.xxx.197) - 삭제된댓글고덕동 1800세대 신규 입주영향이 은근히 송파전세까지 와요.
공급만 많아지면 될것 같아요.2. ᆢ
'21.2.14 3:22 PM (1.225.xxx.224) - 삭제된댓글대통렁님이 집값 꼭 잡는다
피자를 쏜다 하셨잖아요
그리고는 집값 뛰우는 정책만 하니 그러죠3. ᆢ
'21.2.14 3:23 PM (1.225.xxx.224) - 삭제된댓글공급 부족하다해도 공급은 안 하고
임사혜택주어 매물 잠기도
규제마다 집값 올리는 정책이고 속은 느낌들이니4. 새옹
'21.2.14 3:54 PM (117.111.xxx.15)솔직히 지금은 강남에 전세 사는게 위너같어요
그 세금내고 취득 보유세등 살 자신이 없어요
돈 많으몀 전세5. ㄱㅂ
'21.2.14 4:00 PM (58.234.xxx.21)강남에 전세 살고
경기도에 괜찮은 입지에 하나 갭으로 사두는거 괜찮죠
세금 부담도 덜하고 심리적으로 안정도 되구요
그런데 계속 무주택으로 있는건 도박이에요
안정화되서 더 오르지 않을수 있어도 예전 가격으로 가긴 힘들어요6. 공공임대가
'21.2.14 5:10 PM (121.141.xxx.171) - 삭제된댓글가난한 사람이 들로인해가는 임대만 있는 게 아니고
지상권만으로 저렴하게 원하는 기간 계속 살 수 있는
주거권을 갖는 걸로 알고 있는데 집만 충분하다면 좋은
제도 같아요7. ...
'21.2.14 5:22 PM (116.37.xxx.92)안타깝지만 하락은 오지 않습니다.
오더라도 100오르고 20정도 하락하고 또 오르고요
2014년에는 하락할 때는 본인 선택이 맞았다고 자신만만했을텐데 이제 와서 조정이 온다 제자리를 찾는다고요?
정신승리하지마시고 뭐라도 예산에 맞게 사세요
그게.최선입니다 정신승리는 최악이고요8. ''
'21.2.15 9:25 AM (125.186.xxx.181)전 정떨어졌어요. 현금부자 무주택자들도 이제는 포기하고 애들 앞으로 집 사더군요. 증명해야 하니 대출 왕창 끌어 안게 하고 현금전수하면서 이게 뭐하는 짓이냐구요. 세무사들도 죄다 이런 거 조언하고 있어요. 왜 세금을 음성화하도록 이지경까지 이르게 하냐구요. 조세저항 생각해서 차차 똑똑하게 올리지. 투기든 투자든 돈 버는 꼴 못 보겠다고 온 동네로 들쑤시고 숨기게 만들었는 지 ...... 돈 벌 의지가 있는 사람들은 모두가 잠재적 죄인이 되도록 만드는 시스템이 되었네요. 우리는 사실 오래전부터 미국과 비슷한 방식으로 학습된 사람들이예요. 유럽인들과는 사상자체가 많이 다르죠. 그런데 모든 사람들의 기호와 의지와 성향을 무시하고 그런 식으로 이상향을 좇는 건 정말 이해할 수가 없어요. 책으로 정치를 하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