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무당들이 말하는 대운이 뭔가요??

ㅇㅇㅇㅇㅇㅇ 조회수 : 6,967
작성일 : 2021-02-13 12:33:50
사주에서 10년마다 바뀌는 대운이랑 다른거 같던데
혹시 아시는 분 계실까요???

무당이 대운들어서 좋다고 하던데
방금 장윤정 관련 연예뉴스보니까
대운이 20년이나 들었다고 좋다고 하더라구요

궁금해요^^
알려주시는 분 미리 감사드려요~~
IP : 223.62.xxx.82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llll
    '21.2.13 12:35 PM (211.215.xxx.46)

    장윤정부럽네요.

  • 2. 그거
    '21.2.13 12:35 PM (58.231.xxx.192)

    맞을걸요. 연예인들 대부분 대운이 20초번부터 들어온데요

  • 3. 큰 흐름
    '21.2.13 12:38 PM (203.254.xxx.226)

    대운 속에서도
    흥망성쇠가 다 있어요.

    그냥 거시적 의미에서 대운이라고 지칭하는 것 뿐이지.
    그게 실제적으로 잭팟을 터트리는 대운은 전혀 아니에요.

    그저..대운의 흐름속에 있다면
    노력하고 열심히 살면 의미 있는 결과를 얻을 가능성이 크다는 건데
    이것도 각종의 변수가 있죠.

  • 4. ..
    '21.2.13 12:39 PM (203.175.xxx.236)

    맞아요 대운이라고 무조건 들어오는게 아니고 본인도 노력하고 해야 잘되요 대운 아닐때는 노력해도 안되는일 많은데 대운일때는 노력하면 노력한 대가가 나타나죠

  • 5. ㄹㄹㅎ
    '21.2.13 12:39 PM (182.212.xxx.80)

    무식인증점 그만... 사주 공부한 상담가들이 보는거지 무당이 신끼로 대운 읽는거 아님

  • 6. ㄹㄹㅎ
    '21.2.13 12:40 PM (182.212.xxx.80)

    글구 대운이 들어오는게 아니라 대운은 늘 항상 있고 바뀌는 시기가 있는거에요

  • 7. 점자
    '21.2.13 12:44 PM (182.212.xxx.80)

    점쟁이들이 사람들 다 버려놧네 무식하게 ㅎㅎ

  • 8. ㄷㄷ
    '21.2.13 12:46 PM (221.149.xxx.124)

    대운 - 십년마다 들어오는 운... (말년 대운 나쁘면 인생 망)

  • 9.
    '21.2.13 12:46 PM (58.122.xxx.94)

    무당이 말하는 대운.
    사주공부한 역술가들이 말하는 대운.
    같은겁니다.

  • 10. ㅋㅋ
    '21.2.13 12:47 PM (111.118.xxx.150)

    뭘 알아서 얘기했겠어요?
    나도 장윤정보면 그렇게 얘기해주겠넹

  • 11. ㄹㅇ너
    '21.2.13 12:49 PM (182.212.xxx.80)

    말년 나빠도 20ㅡ50대가 행복하면 그 인생은 성공한거라 봄. 꽃다운 나이에 잘나가야지. 말년이야 어차피 늙어꼬부라졌는데 무슨 상관이람

  • 12. ,,
    '21.2.13 12:51 PM (203.175.xxx.236)

    말년에 노숙자거나 돈 없음 진짜 비참해요 못할짓임 말년이 편해야 편안한 죽음도 맞이할수 있어요

  • 13. 182.212
    '21.2.13 12:53 PM (203.254.xxx.226)

    누가 무식한 건지..ㅎㅎ

    무당은 만세력도 모르는 줄 아나?
    그 10년단위로 바뀌는 운은 만세력만 봐도 다 나오는 건데
    뭔 헛소리?

    거기다
    말년이 좋아야 한다..
    의 개념도 모르고.ㅉㅉ

    인간은 자고로 말년운이 좋아야 합니다.

    참 무식하네.

  • 14. ㅇㅇ
    '21.2.13 12:55 PM (221.149.xxx.124)

    말년 대운 나쁜 예 - 대통령까지 갔다가 감방 가는...

  • 15. 글쓴이
    '21.2.13 1:02 PM (223.62.xxx.189)

    무당분들이 당사주 보는거 알아요
    그리고 사주공부도 같이 하시는 분들 있는거 알구요~
    다만
    신점 보러가면 대운이바꼈다 그렇게 표현을 안하시고
    대운들어와서 좋다 이렇게 말씀하셔서
    다른점이있을까 궁금해서 여쭤봤어요.

    그럼 그녕 10년마다 바뀌는 대운이랑 똑같은거 보고
    말씀해주신다는거죠?
    워딩이 다를뿐인거고...

    이해했습니다^^
    댓글주신분들 새해복많이받으세요~

  • 16. 운운
    '21.2.13 1:03 PM (122.35.xxx.233) - 삭제된댓글

    대운 같은말이나
    허공에 제사 지내는거나
    다 미개한짓 아닌가요?

  • 17. ㅂㅂ
    '21.2.13 1:15 PM (106.101.xxx.212) - 삭제된댓글

    사람마다 대운시기가 다릅니다.
    10년을 이끌어갈 영향을 대운이라고 하고.
    1년 단위를 세운이라고 합니다.
    대운이 좋을 수도 있고 나쁠 수도 있습니다.

  • 18. 대운이요
    '21.2.13 1:19 PM (188.149.xxx.254)

    안좋은 운이 빡시게 들어오기도 합니다.
    대운 바뀐다는거 좋은 의미 아닙니다.
    좋다가도 이제부터 안좋아질거다 하는 의미도 있어요. 그러기전에 뭐해라 막아야한다고 하는데요.
    전부 다 막아줄수는 없어요. 절반은 막을수 있구요. 그래서 했습니다.

  • 19. 위에 분
    '21.2.13 1:19 PM (106.102.xxx.47)

    대운이 좋을 수도 있고 나쁠 수도 있다니 ㅋㅋㅋ
    그런말은 저도 하겠어요

  • 20. 글쓴이
    '21.2.13 1:38 PM (223.62.xxx.152)

    윗님 사주에서 10년마다 바뀌는 큰운이 있는데
    그게 대운이에요~
    그러니까 본인 사주 원국에 따라 10년마다 바뀌는 대운이 좋을수도 있고 나쁠수도 있고 그래요~
    합도되고 형도되고 없는게 들어오기도하고
    그렇습니다...

  • 21. .....
    '21.2.13 4:01 PM (175.223.xxx.223) - 삭제된댓글

    각 사람 사주에서 대운은 정해져있어요.
    대운= 좋은 운 이라는 뜻이 아니라
    사람 사주에 따라 대길 대운,
    반길대운, 반흉대운, 대흉대운이 드는거고
    반길이나 대길이냐는 세운흐름을 총체적으로 말한거..
    즉, 세운은 좋고나쁨이 섞여있는데 총체적으로 봐서
    그 사람 10년 대운이 대길인지 대흉인지 판단함

  • 22. 폴링인82
    '21.2.13 4:11 PM (115.22.xxx.239) - 삭제된댓글

    아무말대잔치
    사실과 추측이 섞임

    무당은 신령님과 소통으로 사주 보는 거고
    그 신령님 중에 글문선생님이 계신 경우가
    사주를 봐도 더 잘 보지 않을까 싶네요.
    보통 대신 할머니 들이 보거나
    애기씨들 동자 동녀가 보거나 그러잖아요?
    신통력이 높을 수록 과거 다 보고
    미래라고 하는 과거성적표를 보고 오는 거겠죠.
    그래서 미래를 정해진 운명을 정해진 한도 안에서 적극적으로
    바꾸고자 하는 게 무당
    그러니까 맨날 빌고 살잖아요?
    왜 그리 좋은 산천 다니며
    하늘문 열려고 기도 다니잖아요?
    정해진 사주 안에서 산다
    운명은 못 바꾼다가 사주론자
    그 무당의 신령님이 원력이 높으면 높을 수록 묘수나 방편을 일러주는 거겠죠.
    아무나 안알려줘서 그렇지

    이세상에 사니 이세상이 단 줄 알고 사는 거지
    저쪽 세상에 사는 분들 엄청 잘나셨어요.

    거들먹거리는 스님들 서너 명 봤더니 꼴도 보기 싫고
    돈 밝히는 무당들 보니 점도 보기 싫은 사람이라


    장윤정은 도깨비사주래요.
    있으면 왕창
    없으면 그것도 왕창

  • 23. 글쓴이
    '21.2.13 4:47 PM (223.62.xxx.177)

    폴링인82님
    재미있는 얘기 들려주셔서 감사해요
    내공이 퐉퐉 느껴지네요
    새해복많이 받으시고
    남은 연휴 잘보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114 BBQ 황금올리브치킨+황금알치즈볼+콜라1.25L 기프티콘 나눔 .. 이혜자 23:51:03 20
1789113 나솔) 광수 역대급 캐릭터네요 ㅋㅋ 1 어우 23:48:42 173
1789112 자연별곡 부활 3 ㅇㅇ 23:44:12 350
1789111 대만 날씨궁금합니다 대만 23:38:43 54
1789110 블핑 지수 예쁜거 보세요. 5 ... 23:35:51 462
1789109 생선굽기 어디다 하세요? 6 해피 23:33:24 279
1789108 중국은 달러를 생각보다 빠르게 버리고 있다 (The Econom.. 2 기축통화 23:32:06 301
1789107 지마켓 하남쭈꾸미 추천해요 4 ㅇㅇ 23:29:50 343
1789106 배우 이지아 조부의 친일파 재산환수 3 아직도 23:28:29 775
1789105 경험자님들.., 3 허허허 23:27:45 175
1789104 윤석열 “바보가 어떻게 쿠데타를 하냐?” 2 최후진술 23:27:42 518
1789103 12일 0시넘어 긴급 기도도움 요청드린.. 2 긴급기도 원.. 23:24:43 479
1789102 퇴직하면 왜 갑자기 늙는다고들 그러는지 궁금하네요 6 .. 23:18:21 735
1789101 옥순 어디서 봤더라? 성시리 23:16:06 506
1789100 식초 유통기한? 2 식초 23:13:38 223
1789099 청소서비스 사용하시는 분들 계세요? 청소 23:10:21 130
1789098 공공 의대는 의전원으로 뽑네요 22 .. 23:06:27 1,107
1789097 장판 추천 부탁드려요 hello?.. 23:05:37 61
1789096 윤석열 눈은 왜이렇게 좋나요? 3 ..... 23:01:16 1,195
1789095 그간 올렸던 글들을 쭉 돌려보니 마음이 몽글몽글 4 ... 22:57:29 302
1789094 '나르시시스트'의 표적이 되는 이유 4 뒷북 22:56:11 705
1789093 베트남 여행 같이가는 사람들께 소소한 선물로 9 82조아 22:55:43 506
1789092 호텔 온수풀 수영복으로 래쉬가드 가능할까요? 2 .. 22:50:46 508
1789091 내남편이 착하다거나 인격적으로 괜찮다고 생각하시나요? 16 22:48:16 1,349
1789090 얌전한 치매면 부모 모실 수 있어요? 15 .... 22:37:28 1,5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