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정리 10년 지나니 이제 명절이 크게 의미가 없네요
저는 60이 내일인 나이예요
어제 저녁때 동생만나 폭풍 수다 떨었더니
잠이 안오더라구요
그래서 집에 있던 무선청소기를 사진 찍어 당근밭에 올렸어요
그때가 새벽 한시정도
명절이니 연휴끝나면 연락 오겠거니 했는데
그 새벽에 쳇이 오고 심지어 줄도 서시고
만나는 시간 조율하고 질문에 답하다가
문득 서로 새해 인사하고 덕담하고^^
그랬어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새해를 당근거래하며 맞았네요
저는 조회수 : 2,390
작성일 : 2021-02-12 17:45:28
IP : 125.187.xxx.3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ㅡㅡㅡ
'21.2.12 5:51 PM (122.45.xxx.20)훈훈합니다. 제주도에 당근수확가신줄..
2. 질문
'21.2.12 6:15 PM (211.204.xxx.54)웹으로 보는것보다 어플 이용하는게
거래물건이 더 많이 보이나요?3. 저도 오늘
'21.2.12 6:15 PM (175.223.xxx.105)당근밭에서 놀았네요.오늘 시간 있다던 구매자분도 저도 뻘쭘
4. ㅋㅋㅋ
'21.2.13 10:17 AM (121.100.xxx.31)저도요. 저는 어제는 중나 오늘은 당근. 나눔거래 실천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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