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경력이 쌓이면 이게 절호의 친스인지 덫인지 사기인지 딱 느낌 오나요?
1. ****
'21.2.11 11:16 AM (112.171.xxx.164)그걸 알 수 있으면 점집이 이렇게 종류별로 많겠냐고요?
2. 모르시는데
'21.2.11 11:17 AM (39.7.xxx.147)그게 마지막인건 어떻게 아시는지?ㅎㅎ...
3. 인생
'21.2.11 11:17 AM (125.252.xxx.28)인생 경력있다고 다 생기면
나이많은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왜 사기당하고 퇴직금 털리고 보이스 피싱 당하겠어요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너고
아무리 일확천금의 기회가 와도
심사숙고 해야죠
주변에 현명한 사람들에게 물어보기도 하고4. 기회인지
'21.2.11 11:17 AM (61.253.xxx.184)아는 방법은
항상 열심히 생각하고 노력하고가 돼있었어야
그게 기회인지 를 판단할수 있어요.
아무 생각없이
열정없이 살면
이게 기회인지..뭔지 모르죠
그리고 뭐든 일단 잡으세요.
내가 가진건 언제라도 버릴수 있지만,
내가 버린건 목숨을 줘도 잡을수가 없어요.
그리고 먼 미래? 몇년후? 몇달뒤? 생각하지 말고
지금 이 상태에서 내가 내릴수 있는 최고 좋은 조건을 생각하세요
일반인들은 그렇게만 해도 괜찮아요.최고의 선택과 최악의 선택의 폭이 좁아요. 그래서
지금 내가 있는 이 상태에서 최고를 고르면 돼요
살아보니 그렇더라구요5. 절호의 찬스는
'21.2.11 11:19 AM (110.12.xxx.4)사람에게서 온적이 없어요.
대부분 자기에게 이득되니 들러 붙는거죠.
노력해서 전문가가 된다든가 큰 회사에 취직이 된다든가
공부를 해서 합격을 했다 든가
결혼도 절호의 찬스에 들어가려나요?
절호의 찬스인줄 알고 결혼했는데 그게 자식 낳아서 발목 잡혀서 종치는 기회였다는6. ㅇㅇ
'21.2.11 11:20 AM (222.114.xxx.110)그런사람이 있을려나요? 운이죠.
7. 음
'21.2.11 11:26 AM (61.74.xxx.175)아주 큰 기회를 잡은적이 있었는데 운이 크게 작용했다고 생각해요
그렇지만 그 운을 잡기 위해서는 노력을 해서 어떤 자리까지는 올라가 있어야 해요
공부를 하고 세상을 보는 눈을 키워야 적어도 이게 기회일 수 있겠다는건 알 수 있거든요8. 역학이 도움됨
'21.2.11 11:35 AM (153.136.xxx.140)어설픈 사주쟁이나 점집 다니는 분들은 미신이라 하겠지만
역학 그 자체는 태양력을 바탕으로 한 기운의 법칙에 관한 학문이라 봅니다.
대운이나 세운이 겨울 (해자축) 에 들어섰을때, 혹은 접목기에는
기회가 아닌 유혹이 찾아오는 경우가 많더군요.9. 운이란건
'21.2.11 11:39 AM (175.208.xxx.235)노력한자 눈에만 보이는거 같아요.
사람들은 운이라고 말하겠지만 그 사람은 부단히 노력했고, 그래서 그 기회가 왔을때 잡은거일겁니다
준비가 안된 사람은 기회가 와도 기회인지 모르고 놓친것도 모를때가 많아요.
전 나이드니 이제서야 아~ 내가 그때 너무 몰라서 준비가 안돼서 기회가 왔는데, 놓친거구나 하게 되더군요.10. 보이스피싱
'21.2.11 12:56 PM (116.41.xxx.141)당한분 알아요
정말 똑똑한 분인데
그건 운명일지 무식일지 사주팔자일지
참 사람 일은 모른다에 한표 ...11. 00
'21.2.11 12:57 PM (121.162.xxx.29) - 삭제된댓글어려운 질문인데,
지나고 보니 좋은 운은 그다지 매력있는
모습으로 오지는 않는 듯 해요.
그래서 그걸 소홀하게 받아들여서 놓치는 것
같고
반면에 사기치는 사람이 참 좋은 모습으로
혼란을 주는 듯 해요.
내 기준에서 좀 과한 조건이다 싶으면 좋은 운이라기
보다는 함정으로 여길 필요 있어보임12. ..
'21.2.11 2:18 PM (49.164.xxx.159)하나는 알아요.
욕심이 크면 사기도 잘 당해요.
나이 50에도 당하는게 사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