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남편은 주로 컴퓨터앞에앉아서 하루종일 인터넷보든지 티비보든지 자ㅡ스마트폰보든지해요 그러다 술도하고 담배는 늘하구요
주로 제가 스트레스받는부분이 담배피는겁니다 거실에앉아서 담배피워서 소리를 꽥지르면 커튼뒤에가서핍니다
오늘은 소주한병마시고 꺽꺽 거리길래 소리를 또 질렀네요 밥상치우니 밤10시가 다되니 성질이 나잖아요ㅠ
이런남편 싫음 떠나야겠지요 아 빨리 그날을 기다려집니다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남편과집에 있으면 어떻게보내세요
ㅇㅇ 조회수 : 3,115
작성일 : 2021-02-02 22:48:57
IP : 125.182.xxx.2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서로
'21.2.2 10:53 PM (121.165.xxx.46)딴방에서 각자
2. 거실에서
'21.2.2 11:34 PM (110.12.xxx.4)담배피는 미친놈이
우리 시숙말고 또 있다니3. ..
'21.2.3 12:03 AM (1.237.xxx.26)와. 무슨 8,90년대도 아니고 집안에서 담배 피는 사람이 있다니..최악이네요.
4. 남편 직업이
'21.2.3 1:22 AM (221.160.xxx.96) - 삭제된댓글막노동 하시는 분인가요.
5. ㅇㅇ
'21.2.3 1:55 AM (125.182.xxx.27)전자공학이고박사도땄는데 저러네요 유일하게 즐거운시간이 컴 티비, 스마트폰보고 술담배맛있는거먹는겁니다 시아버님께서 소주를매일1병씩드시다가 끊으셨다고
6. ㅎㅎㅎ
'21.2.3 4:05 AM (1.127.xxx.1)우리집도 비슷해요
술먹고 취해 자버려요.
직업이 연구원이에요7. ...
'21.2.3 8:12 AM (121.6.xxx.221)남편이 보잉737교관입니다. 1년째 놀고 있고 하루종일 집에서 비행기 추락사고 유튜브영상보다가 심심하면 자전거 타러 나갑니다.
저는 집에서 모니터 2대 놓고 주식하구요. 코스피 항셍 상해 심천 런던 나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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