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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늙는 게 무섭고 일찍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 조회수 : 2,840
작성일 : 2021-02-02 13:53:32
지금 일상에 큰 문제는 없고요. 
이거 우울증일까요?
늙는 게 무서운데요. 
IP : 116.126.xxx.8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흐음
    '21.2.2 1:55 PM (1.227.xxx.251) - 삭제된댓글

    지금 몇살 이실까요?

  • 2. 지금
    '21.2.2 1:55 PM (203.142.xxx.241)

    현재에 마음을 두세요.
    마음이 과거에 있거나
    미래에 있으면
    현재의 행복을 잠식합니다.^^

  • 3. ..
    '21.2.2 1:56 PM (116.126.xxx.83)

    40대 중반이에요.

  • 4. 인간
    '21.2.2 2:16 PM (211.36.xxx.72) - 삭제된댓글

    자연수명이 38이래요. 딱히 이르지는 않아보이네요.

  • 5. ...
    '21.2.2 2:18 PM (211.36.xxx.56) - 삭제된댓글

    늙는 것만 무섭고 죽는 건 안 무섭나 보네요 ㅋ

  • 6. 생각의 전환
    '21.2.2 2:18 PM (182.216.xxx.172) - 삭제된댓글

    전 늙는게 좋아요
    단 건강하게 살다가
    건강하게 죽는게 목표입니다
    나이는 상관없어요
    죽는날까지는 최대한 부지런히 건강관리 해서
    내몸 내마음대로 움직일수 있게 하려고 최선을 다 합니다
    그게 내맘대로 안되면
    두번째 대책도 세워뒀습니다
    그래서 미리 걱정안하고
    운동을 합니다
    몸운동 뇌운동이요

  • 7. 생각의 전환
    '21.2.2 2:19 PM (182.216.xxx.172) - 삭제된댓글

    살아보니
    제가 가장 행복했던 시기가
    남편과 연애할때였었고
    그리고 아이들 다 키워 독립시키고 난 후입니다
    이렇게 행복한 시기
    건강하게 잘 누리렵니다

  • 8. ㅇㅇ
    '21.2.2 2:20 PM (222.100.xxx.212)

    저도요..정년이 보장된 직업도 아니라 .. 적당히 살다가 가고싶네요..

  • 9. ㅇㅇㅇ
    '21.2.2 2:37 PM (121.187.xxx.203)

    저는20대에 아줌마들을 보며
    나이든다는 게 걱정이었어요.
    얼굴에 주근깨. 거친 피부. 주름살
    오자다리. 뱃살이 추하게 보여서요.
    그런데 그런 아줌마가 되었는데
    여러가지로 기쁘고
    살만한 즐거움이 있어 외모는
    그다지 신경쓰이지 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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