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인기 있을 때 어느 정도였나요.
뒤늦게 Genie In A Bottle에 꽂혀서 반복해 듣고 있는데
노래 좋고 음색이 너무 매력적이네요.
우리나라로치면 어떤 가수 정도의 인지도였나요.
지금도 인기있는 중견가수인가요.
투톱이었지 않나요?
브리트니와 크리스티나.
이효리가 둘이었다고 보면 될 듯요.
가창력이으로 보나 포퍼먼스로 보나 거의 비욘세 급 아닌가요.
그후 발표한 앨범 Dirty, Beautiful 등으로 최고 주가 날리고 그후로 영화 물랭루즈 주제가 빼고 큰 히트곡은 없어도 오디션프로 심사도 하고 꾸준히 활동 했어요
가창력 퍼포먼스 다 좋아요
저 예전에 진짜 좋아했었는데 가창력으로는 브리트니 이상인데
투탑이긴 했지만
인기는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좀 더 많았던 거 같구요.
뷰리풀 같은 곡은 가사도 좋고 다시 들어도 명곡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