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 우리 신랑 계속 데리고 살아야되나요??

.. 조회수 : 8,942
작성일 : 2021-01-29 21:53:00

같이 해물찜을 먹는데
미더덕을 와드득와드득 씹더니만
미더덕이..산에서 나오지?
와~~~~~~~~~~
멀쩡히 사회생활하며 제 역할 하는 사람이구
외국생활 많이 하고 경험도 많은 사람이예요.
어이없어 물으니.
더덕땜에 그랬대요.
와~~~~~~~~~~ㅠㅠ
IP : 223.38.xxx.187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1.29 9:55 PM (49.142.xxx.33)

    ㅎㅎㅎㅎㅎ 일단 씹으면 바다향이 나는데 어떻게 산을 ??

  • 2. 호수풍경
    '21.1.29 9:55 PM (182.231.xxx.168)

    ㅋㅋㅋㅋㅋㅋㅋ
    농담 아닐까요.....?

  • 3. 이뻐
    '21.1.29 9:56 PM (183.97.xxx.170) - 삭제된댓글

    ㅍㅎㅎㅎ
    이론상 맞네요 산에서 채취하는 더덕
    미더덕이 아니라 물더덕이라고 제대로 된 명칭쓰시라고 해주세요 ㅋㅋ

  • 4. ㅋㅋ
    '21.1.29 9:56 PM (223.38.xxx.49)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2서 오랜만에 웃네요 ㅋㅋ

  • 5. 쓸개코
    '21.1.29 9:57 PM (14.53.xxx.7)

    ㅎㅎㅎㅎㅎㅎㅎㅎ

  • 6. 이뻐
    '21.1.29 9:57 PM (183.97.xxx.170) - 삭제된댓글

    ㅍㅎㅎㅎ
    이론상 맞네요
    미더덕이 아니라 물더덕이라고 제대로 된 명칭쓰시라고 해주세요
    산은 더덕
    물은 물더덕 ㅋㅋ

  • 7. 와~~~~
    '21.1.29 9:57 PM (118.235.xxx.226)

    ㅋㅋㅋㅋ
    저도 한참 웃었어요ㅋ

  • 8. 와~~~~~~
    '21.1.29 9:57 PM (223.38.xxx.187)

    자기야? 바다향 나잖아...ㅜㅜ
    했더니 자긴 향 잘 모른대요
    미치겠네요 진짜..ㅠㅠ

  • 9. ..
    '21.1.29 9:58 PM (223.38.xxx.49)

    칼주고 까보라고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

  • 10. 오...
    '21.1.29 9:58 PM (14.52.xxx.225)

    완전 설득력 있는데요??? ㅎㅎㅎ 더덕이 친구니까 산에서 나지..

  • 11. 울남편은
    '21.1.29 9:59 PM (112.154.xxx.91)

    식물이 아니냐고 묻네요. 눈 똥그랗게 뜨고.

  • 12. 자기도
    '21.1.29 9:59 PM (221.154.xxx.180)

    데리고 사세요. 귀엽잖아요.
    미더덕 캐러 다녀 오라 하셔요

  • 13. ㅁㅁㅁㅁ
    '21.1.29 9:59 PM (39.7.xxx.117)

    ㅋㅋㅋㅋㅋㅋ

  • 14. ..
    '21.1.29 10:00 PM (223.38.xxx.187)

    너무도 당연하단듯..산에서 나오지?
    묻긴 왜 묻니??
    하긴..제앞이라 다행이네요.
    어디 다른데가 아니라...

  • 15.
    '21.1.29 10:00 PM (125.178.xxx.237) - 삭제된댓글

    더덕 사촌인줄 아나보네요

  • 16. ㅇㅇ
    '21.1.29 10:01 PM (185.104.xxx.4)

    부끄럽지만 저도 예전에 그런줄 알았다는 ㅋㅋ

  • 17. ㅇㅇ
    '21.1.29 10:01 PM (175.114.xxx.96)

    저 7살때 더덕이랑 헷갈렸는데 ㅋㅋ

  • 18. ..
    '21.1.29 10:02 PM (223.38.xxx.187)

    이거 화성 남자, 금성 여자 개념으로 이해해야 하나요.
    아님 무식한건가요. 흑...

  • 19. ㅋㅋㅋㅋ
    '21.1.29 10:02 PM (183.97.xxx.186)

    북한산에 많이 난다고
    등산한번 다녀오라 하세요 ㅋㅋ
    바구니 한가득 캐오라고 ㅋ

  • 20. 으이그
    '21.1.29 10:05 PM (124.50.xxx.74)

    그럴땐 산에서 나는건 ‘레더덕’ 이라고 허세요

  • 21. ㅇㅇ
    '21.1.29 10:08 PM (175.114.xxx.96)

    어렸을때 세발낙지 다리 세 개라서? 생사탕이 뱀탕인데 캔디인줄 알고 안주실비라고 써 있어서 이슬비같은건가라고 혼자 막 추리했어요. 남편분 귀엽게 봐주세요 ㅋㅋㅋ

  • 22. ㅎㅎㅎㅎ
    '21.1.29 10:10 PM (203.254.xxx.226)

    산오징어 보시면

    산에서 나는 오징어인 줄 아시겠네요.ㅎ

  • 23. ㅇㅇ
    '21.1.29 10:10 PM (49.142.xxx.33)

    윗분 댓글 보니 저도 옛날 어렸을때 생각나요. 갈매기살이 진짜 갈매기의 살인줄 ㅎㅎ
    안주일체 실비집 막 이런것도 뭔소릴까 실비집?? 설비도 아니고 실비가 뭘까 궁금했었어요..

  • 24.
    '21.1.29 10:12 PM (122.35.xxx.233)

    제목 우리신랑 붙이는것부터가
    평생데리고 사셔야함.
    저 인간 붙이는 그날이 오지 않기를..

  • 25. 더덕..
    '21.1.29 10:20 PM (124.54.xxx.37)

    아놔..냅다 산에 던지고 오세요

  • 26. ㅋㅋㅋㅋ
    '21.1.29 10:21 PM (116.43.xxx.13)

    빵 터졌어요 ㅋㅋㅋㅋ

  • 27. ....
    '21.1.29 10:22 PM (122.35.xxx.53)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8. 이해
    '21.1.29 10:29 PM (122.35.xxx.26)

    ㅋㅋ 이해해주세요
    저 고등내내 전교1등했지만 저도 그런 거 잘 몰라요

  • 29.
    '21.1.29 10:29 PM (180.69.xxx.140)

    말되는데요 ㅎㅎ

  • 30. 지인 남편
    '21.1.29 10:36 PM (58.238.xxx.111)

    지인 남편, 초고추장 사오랬더니 태양초 고추장 사왔다고...

  • 31. ..
    '21.1.29 10:55 PM (1.225.xxx.223)

    둘째아들이 어릴적 음식을 가려먹었는데
    까맣게 조린 우엉을
    부엉이랑 비슷한 종류 새고기인줄 알았대요
    부엉이 친구 우엉이

  • 32. 쓸개코
    '21.1.29 11:15 PM (14.53.xxx.7)

    부엉이친구 우엉이 ㅎㅎㅎ

  • 33. 우엉이
    '21.1.29 11:16 PM (106.101.xxx.87)

    ㅎㅎ 미더덕 ㅎㅎ 도 웃기고 산에 버리고 오라고 ㅋㅋ
    초고추장 도 ㅎㅎ
    부엉이 친구 우엉이 ㅋㅋㅋ
    빵터졋어요

  • 34. **
    '21.1.29 11:47 PM (1.245.xxx.138)

    초4였던 우리 딸아이, 위의 어느분처럼 예전에 초고추장 사오라고 했더니 태양초고추장 사온적 있었어요.
    아아...
    저도 실비집에 대한 추억 잠깐 생각나네요.근데 실비라는 이름 참 예쁘죠??

  • 35.
    '21.1.29 11:54 PM (58.141.xxx.54)

    잘 알수는 없죠.. 귀엽네요..ㅋㅋ

  • 36. ...
    '21.1.30 12:03 AM (59.5.xxx.90)

    엉??
    했다가
    뭔가 빠져들어...
    일리가 없진 안잖아...
    더덕이래잖아요~ 들~

  • 37. ..
    '21.1.30 12:19 A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산오징어ㅋㅋㅋㅋㅋ

  • 38. ...
    '21.1.30 12:20 AM (61.72.xxx.76)

    저 내일 미더덕 캐러 청계산 갑니다 ㅎㅎㅎ

  • 39. 진짜
    '21.1.30 1:02 AM (219.254.xxx.239) - 삭제된댓글

    산오징어를 산에서 나는 오징어인줄 아는분 봤어요.
    계곡에 잡는 오징어인줄 알았대요.

  • 40. 상상
    '21.1.30 4:15 AM (211.248.xxx.147)

    넘귀여워서 꼭 델고 살아야겠네요 ㅎㅎ

  • 41. ㅋㅋㅋ
    '21.1.30 8:30 AM (112.159.xxx.221)

    원글님
    글 쓰는것도
    유쾌 하시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64889 싱크대 무광으로 하면 후회할까요? 13 주방 2021/01/31 3,822
1164888 집 보여줬는데 살 사람의 특징은 뭘까요? ㅎ 20 2021/01/31 6,663
1164887 자매 있는 여자분들 너무 부러워요 35 토리 2021/01/31 7,246
1164886 크라운 씌우는걸 치위생사가 하기도 하나요? 16 치과 2021/01/31 6,090
1164885 코로나로 인해 친정 시댁에 다 고마움을 느껴요. 7 친정시댁 2021/01/31 3,234
1164884 윤스테이 신부님 최우식인물화 ㅋㅋㅋㅋㅋ 22 ... 2021/01/31 7,035
1164883 실비보험 문의 6 연리지 2021/01/31 1,737
1164882 무균열뚝배기도 잔열이 오래가나요 뚝배기 2021/01/31 436
1164881 눈썹문신.. 털은 계속 정리해줘야 하는거죠? 5 ... 2021/01/31 2,782
1164880 중증환자등록 회사에서 알게되나요 6 대기업 2021/01/31 3,082
1164879 일본농산물 무작위로 들어오네요 32 양파박스 2021/01/31 4,511
1164878 박은석 양평 전원주택 전세라면서요, 그거 비싸진 않아요 29 ㅇㅇ 2021/01/31 26,385
1164877 "목숨걸고 싸우자"던 목사도 확진…'꼬리 무는.. 15 .. 2021/01/31 3,882
1164876 남자가 여자에게 한눈에 반하는 게 부부인연인가 봐요 12 ㅇㅇ 2021/01/31 6,871
1164875 스벅 소이밀크 두유로 바꿔드시는 분들은 4 스벅 2021/01/31 2,269
1164874 43개월 아기의 연산능력, 평범한 건가요? 51 나피디 2021/01/31 5,712
1164873 진짜 이거하고나면 기분 좋아진다! 써봐요 24 다루 2021/01/31 6,528
1164872 커피 원두 분쇄된걸 사왔어요 12 그림커피 2021/01/31 2,693
1164871 가구 5가지 사는데 한군데서 사면 약간 비싼데... 2 가구 2021/01/31 1,397
1164870 시어머님 좀전에 전화하셨네요 43 감사하죠 2021/01/31 27,330
1164869 소개팅 후 12 시간 2021/01/31 4,531
1164868 입주도우미님 월급은 말일에 드리면 되나요? 1 ㅠㅠ 2021/01/31 1,809
1164867 알뿌리 식물은 왜이리 이쁠까요 7 ... 2021/01/31 1,795
1164866 곱창김 사카린을 넣었다 걸려서 환불해준다는데 22 먹거리장난 2021/01/31 7,064
1164865 한복색깔 2 혼주 2021/01/31 1,0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