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국에 선물 보낼 것 있는데 요즘 개인 물품도 관세 내고 찾아가야한다는데 맞나요??

조회수 : 925
작성일 : 2021-01-26 15:58:04
중국에 선물 보내는 게 있는데(박스당 80달러 정도 어치의 화장품이예요. 립스틱 두어개 정도요)

근데 요즘 중국이 개인 물품도 요즘에는 우체국(?)에 관세 내고 찾아가는 정도로 관세 부과가 강화됐다고 들어서요
고객사에 보내는 선물인데 번거롭게 할 수가 없어서... 

화장품 말고 다른 거를 보내면 좀 나을까요?
한문으로 뭐라고 물품에 네임펜으로 적어서 보내면 괜찮다는 얘기가 있던데...

뭘 어찌해야하는지요
IP : 1.221.xxx.8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1.26 4:09 PM (27.177.xxx.22)

    남편 옷과 스낵, 생활용품 조금 이렇게 얼마 전에 보냈어요.
    그냥 50달러어치라 쓰고 보냈는데 우리나라 돈 만원 관세 붙었다 했어요.
    몇달 전 많이 보내도 30달러 써서 보냈는데 관세 안물었거든요 좀 더 썼다 그러나 했는데 관세를 다 내야 하는군요.
    선물인데 관세 내야한다면 좀 그렇긴 하겠어요.
    한문으로 뭐라 쓰는건 모르겠지만 저는 다음부터 그냥 30달러라 쓸까 생각중이었거든요.
    쓰고 나니 확실한 답이 아니네요.ㅜㅜ
    저도 정확히 알고 싶네요.

  • 2. 행복지수
    '21.1.26 4:11 PM (140.238.xxx.194)

    요즘 확실히 빡빡하게 하는것 같아요 저 북경 사는데 애들 책 세권 45000원 받았는데 세금 붙였더라구요 한국돈으로 만원

  • 3. 행복지수
    '21.1.26 4:13 PM (140.238.xxx.194)

    물품에 따라 관세 적용이 달라지지는 않는것 같아요.

  • 4.
    '21.1.26 4:30 PM (27.255.xxx.25) - 삭제된댓글

    지역에 따라 한달씩 걸리고 관세 내라, 영수증 제시해라..선물용이면 EMS 민폐일 수도 있어요.
    네이버 중정공 가시면 하루 두번씩 광고 올리는 아이어쩌고 로직스 물류회사 있는데 차라리 거기로 문의하세요. 기본단가는 있는데 보낸지 3일만에 무관세로 도착했어요. 저희도 보내신분이 물류비 담당해서 얼마인지는 자세히 모릅니다.

  • 5. 행복지수
    '21.1.26 4:48 PM (140.238.xxx.194)

    아 ! 그러고보니 물건 중국 공항쪽에 도착하면 상세한 물건 내역서 이메일로 보내라고 했고 관세 나오면 또 관세까지 지불하고 나서 배송 시작됐어요. 요즘 코로나 때문에 물건 며칠 묵혀요 빨리 빨리 진행안되는것도 감안하세요

  • 6. .....
    '21.1.26 5:04 PM (202.32.xxx.75)

    관세부가는 복불복이고 관세도 우체국에서 마음대로 매겨요.
    예전에 과자를 한상자 한국에서 받은적 있었는데 과자가 부피만 큰데 싸잖아요. 그런데도 과자값에 비해서 좀 많이 물었어요.
    한국에서 밥솥 받은 친구도 관세 엄청 문적 있어요. 보통 외국인 많이 사는 우체국이 더 깐깐하다는 카더라가 있구요.
    그런데 EMS 제일 구린게 관세 내고 물건 찾으러 내가 시간을 내서 우체국 가야 한다는거요.
    어떤 브랜드인지 모르겠는데 타오바오 같은데서 사서 받는 주소를 고객사로 지정하시는건 어떠세요?

  • 7.
    '21.1.27 7:40 PM (203.236.xxx.105)

    그래야겠어요.. 온라인 상품권으로 주든지 해야겠네요.
    안 그래도 바쁜 사람들인데.. 베이징이랑 심양인데 거기서 왔다갔다 하는 것도 일인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465 먹는것 조절 못하고 소처럼 먹으면서. 공부는 노력도 안 하면서... 고딩 23:48:26 174
1823464 줄 설때 이런거 어떠세요? 1 얌체? 23:42:48 178
1823463 직장에선 근태와 실력 중 뭐가 더 중요한가요? 4 .. 23:42:37 207
1823462 아들이 아기때 덮던 이불을 가져간대요 2 ... 23:40:34 480
1823461 목욕탕 갔다가 겪은 황당한 일 5 ㅇㅇ 23:32:12 672
1823460 키우기 재미난 아이.. 4 .. 23:29:29 396
1823459 비행하는 아이들.. 타고난 부분도 큰것 같아요 23:22:52 409
1823458 쿠팡에서 과일 자주 사 드시나요? 27 푸엉2 23:11:15 887
1823457 자식일에 어느정도 신경쓰세요 5 글쎄 23:08:36 876
1823456 소변에서 갑자기 23:07:13 622
1823455 김치전 맛있게 하는법 알려주세요 4 23:05:59 637
1823454 우리나라 김밥이 외국인들 한테는 훔쳐먹을 정도로 9 외국 23:05:47 1,453
1823453 외환보유액 반년만에 4계단 추락 13위 18 걱정 22:52:02 791
1823452 건강찜질카페 라는곳 아세요? 장마 22:49:28 245
1823451 주말드라마 김창완 납치? 왜 그런건가요 3 드라마 22:46:53 1,018
1823450 엄마가 삐진거 같아요 ㅇㅇ 22:44:52 646
1823449 혹시 마마*김치 사드시는분 계신가요? 1 예전에 22:28:16 324
1823448 바질잎이 까매지는 현상 4 바질 22:27:43 516
1823447 무당들 귀신얘기 프로 1 별류 22:24:51 1,144
1823446 신비복숭아 올려주신 분 감사해요 12 ㅇㅇ 22:19:45 2,218
1823445 아이가 말썽 피울때마다 숨이 막히는 증상 12 ㅁㅁㅁ 22:15:45 1,536
1823444 내일 출근 싫은 분들 모여봐요 4 ㅊㄱ 22:14:40 802
1823443 서울서 젤 맛있는 소갈비집 어딘가요! 9 .... 22:12:49 1,200
1823442 귀걸이 세척 백화점가면 해주나요? 2 ..... 22:11:01 493
1823441 우리 아이들 큰일입니다. 조롱과 혐오 위험 수위 10대 문화 11 ㄹㄹ 22:10:10 1,3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