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 선물 보낼 것 있는데 요즘 개인 물품도 관세 내고 찾아가야한다는데 맞나요??
1. 제
'21.1.26 4:09 PM (27.177.xxx.22)남편 옷과 스낵, 생활용품 조금 이렇게 얼마 전에 보냈어요.
그냥 50달러어치라 쓰고 보냈는데 우리나라 돈 만원 관세 붙었다 했어요.
몇달 전 많이 보내도 30달러 써서 보냈는데 관세 안물었거든요 좀 더 썼다 그러나 했는데 관세를 다 내야 하는군요.
선물인데 관세 내야한다면 좀 그렇긴 하겠어요.
한문으로 뭐라 쓰는건 모르겠지만 저는 다음부터 그냥 30달러라 쓸까 생각중이었거든요.
쓰고 나니 확실한 답이 아니네요.ㅜㅜ
저도 정확히 알고 싶네요.2. 행복지수
'21.1.26 4:11 PM (140.238.xxx.194)요즘 확실히 빡빡하게 하는것 같아요 저 북경 사는데 애들 책 세권 45000원 받았는데 세금 붙였더라구요 한국돈으로 만원
3. 행복지수
'21.1.26 4:13 PM (140.238.xxx.194)물품에 따라 관세 적용이 달라지지는 않는것 같아요.
4. 음
'21.1.26 4:30 PM (27.255.xxx.25) - 삭제된댓글지역에 따라 한달씩 걸리고 관세 내라, 영수증 제시해라..선물용이면 EMS 민폐일 수도 있어요.
네이버 중정공 가시면 하루 두번씩 광고 올리는 아이어쩌고 로직스 물류회사 있는데 차라리 거기로 문의하세요. 기본단가는 있는데 보낸지 3일만에 무관세로 도착했어요. 저희도 보내신분이 물류비 담당해서 얼마인지는 자세히 모릅니다.5. 행복지수
'21.1.26 4:48 PM (140.238.xxx.194)아 ! 그러고보니 물건 중국 공항쪽에 도착하면 상세한 물건 내역서 이메일로 보내라고 했고 관세 나오면 또 관세까지 지불하고 나서 배송 시작됐어요. 요즘 코로나 때문에 물건 며칠 묵혀요 빨리 빨리 진행안되는것도 감안하세요
6. .....
'21.1.26 5:04 PM (202.32.xxx.75)관세부가는 복불복이고 관세도 우체국에서 마음대로 매겨요.
예전에 과자를 한상자 한국에서 받은적 있었는데 과자가 부피만 큰데 싸잖아요. 그런데도 과자값에 비해서 좀 많이 물었어요.
한국에서 밥솥 받은 친구도 관세 엄청 문적 있어요. 보통 외국인 많이 사는 우체국이 더 깐깐하다는 카더라가 있구요.
그런데 EMS 제일 구린게 관세 내고 물건 찾으러 내가 시간을 내서 우체국 가야 한다는거요.
어떤 브랜드인지 모르겠는데 타오바오 같은데서 사서 받는 주소를 고객사로 지정하시는건 어떠세요?7. 음
'21.1.27 7:40 PM (203.236.xxx.105)그래야겠어요.. 온라인 상품권으로 주든지 해야겠네요.
안 그래도 바쁜 사람들인데.. 베이징이랑 심양인데 거기서 왔다갔다 하는 것도 일인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