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이 좁다보니 수납공간이 너무 없어요

조회수 : 2,851
작성일 : 2021-01-25 12:24:29
집이 좁다보니 수납공간이 부족해요
냉장고 위에 공간이 꽤 있는데
냉장고위에 뭐 올려놓으면 안된다고 하네요..
뭐 좋은 방법 있을까요?
IP : 220.72.xxx.11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25 12:27 PM (218.148.xxx.195)

    냉장고장 자는 업자에게 연락하셔서 위에 선반이나 칸막이 가능한지 물어보세요

  • 2. 최신
    '21.1.25 12:36 PM (211.110.xxx.60)

    새 냉장고는 뭐 올리면 소리나요~ 삑삑~

    주택인지 아파트인지 모르겠지만 장을 짜거나 키큰장을 사세요. 수납 모자르면 진짜 골치 아프죠.

  • 3. ....
    '21.1.25 12:41 PM (1.237.xxx.189)

    이왕 사람 부르는거 냉장고 위뿐 아니라 천장에도 작은 장을 둘러 짜는게 어떻겠어요
    위에 바짝 붙여 짤막하게 짜면 그리 답답해보이진 않을건데요

  • 4. 집이
    '21.1.25 12:48 PM (118.235.xxx.14)

    좁은게 다른것보다 수납땜에 싫은거에요 ㅠ 저도 아주 속터집니다 일년에 한두번쓰는것들 버리고 매해 살수도 없고..냉장고 위에는 냉장고장 짜서 넣으세요 요즘 나오는 집들 알파룸이네 펜트리네 넘 부러워요 ㅠ

  • 5. 아니면
    '21.1.25 1:40 PM (211.110.xxx.60)

    그릇장을 사서 거실쪽에 장식장인양 놓는것도 나쁘진 않습니다.

  • 6. 정리
    '21.1.25 2:19 PM (182.215.xxx.137)

    집이 좁으면 테트리스 하려 하지 마시고 정리하세요. 이고 지고 살아봐야 정신만 사납구요, 차곡차곡 쌓아도 어디에 뭐 있는지 찾기 힘들기만 해서 못 써요. 옷도 계절별로 꼭 입는 것 빼고는 싹 정리하시고, 주방집기랑 그릇들도 솔직히 쓰는 것만 쓰지 않나요? 집 좁으니 손님 올 일도 별로 없을 테니까 정리해버리세요. 좁은 집을 넓힐 방법은 버리고 정리정돈하는 것 뿐이에요. 없으면 없는 대로 살아지더라구요.

  • 7. . .
    '21.1.25 3:18 PM (116.39.xxx.162)

    뒷베란다 있으면 활용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855 삼성전자 flash 공정개발팀이 메모리사업부인가요? 13:00:41 112
1804854 갑자기 여름? 2 날씨가 12:56:59 232
1804853 아래 줄눈 벗겨진다는 글보고 문의드려요 좋은날 12:53:47 152
1804852 강북 아파트 평균 매매가 첫 11억 돌파 4 ... 12:50:39 338
1804851 길음 브랜드 단지 살기 어떤가요? 4 ㅇㅇ 12:49:44 147
1804850 요즘 mz들 사이에 디지털카메라가 다시 유행이래요 13 요즘 12:48:21 484
1804849 마운자로 7주차인데 1 띵띵녀 12:47:45 386
1804848 트럼프는 예수다! 5 000 12:44:27 405
1804847 커피 안 준다고 화내는 시아버지 9 ... 12:38:35 1,193
1804846 오빠가 살린 동생.. 1 ........ 12:36:54 754
1804845 눈썹 정리를 잘못한 건지 3 눈썹 12:36:44 356
1804844 소음인, 몸 차고 추위 많이 타는 체질 뭘 먹으면 좋을까요? 13 00 12:28:43 612
1804843 “그래, 나 음주운전 전과있다. 이재명도 전과있어” 7 ㅇㅇ 12:25:50 696
1804842 멜론...유툽뮤직... 5 랄랄랄 12:23:28 204
1804841 어짜다 보니 커피를 끊게 됐습니다. 9 ^^ 12:20:00 1,232
1804840 새치뿌염 주기가 어떻게 되세요? 7 A 12:19:57 752
1804839 천일염에 파랗게 뭐가 끼었는데 뭐에요? 1 아니 12:18:06 337
1804838 집으로 찾아오는 길냥이가 너무 웃겨요 4 ㅋㅋ 12:17:35 714
1804837 이불에 치여 죽겠어요 8 ㅜㅜ 12:10:39 1,454
1804836 화가나면 목소리가 2 ㆍㆍ 12:09:09 493
1804835 아들 여자친구 선물 5 12:01:46 763
1804834 도움절실)전세갱신후 살다가 중도퇴실 중개비는 누가? 43 동그라미 11:59:23 1,228
1804833 여름 신발 뭐 신으세요? 4 샌들은안됨 11:58:15 699
1804832 헤어 트리트먼트추천좀 6 점순이 11:55:27 505
1804831 피부과 시술 비싼거 맞아도 효과없는 친구?? 8 사랑이 11:54:12 8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