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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감없는 핸드메이드 코트 어떤가요?

.. 조회수 : 8,406
작성일 : 2021-01-23 21:47:23
울은90프로인데 안감이 없는데
단점이나 장점이 있을까요?
IP : 116.41.xxx.121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23 9:49 PM (58.121.xxx.201)

    단점 추워요

  • 2. 정전기
    '21.1.23 9:50 PM (175.117.xxx.71)

    저 그거 있는데 정전기 많네요
    안감 있는 옷보다는 많은거 같아요
    생각보다 따뜻하지 않아서 간절기 정도에 입는게 좋아요

  • 3. ..
    '21.1.23 9:58 PM (125.176.xxx.90)

    속에 옷이랑 붙어서 태가 전혀 안나요
    입고 다니다 거울보면 옷 태가 가관입니다요

  • 4. 안감
    '21.1.23 10:01 PM (211.177.xxx.23) - 삭제된댓글

    없는 거 안사요 정전기나고 옷도 추워요. 울도 질이 천차만별....

  • 5. ...
    '21.1.23 10:04 PM (1.225.xxx.104)

    절대 안삽니다.속에옷이랑 감겨서 옷태안나고 코트핏이
    다 무너져요..그거 안감 왜 안하는지 모르겠어요.

  • 6. 나무안녕
    '21.1.23 10:10 PM (223.62.xxx.234)

    핸드메이드는 안감없는게 정석이예요
    원래핏이 각잡히는 옷이 아니구요
    안감없어도 따뜻해요
    원래핸드메이드는 한겨울용 아니구요
    겨울중 따뜻한날 입어요

    안감없어도 넘좋아요
    3벌있네요

  • 7. ..
    '21.1.23 10:16 PM (115.140.xxx.145)

    안감없는게 정석이라고는 하는데 안에 니트 입으면 서로 붙어서 너무 불편해요
    벗을때도 정전기나서 너무 싫구요. 그러니 손이 안 가더라구요
    핸드메이드 코트중 상체에만 안감을 실로 군데군데 뜨듯이 고정시킨게 있는데 그게 더 편해서 전 안감없는것도 저런식으로 수선해서 입어요

  • 8. 진짜 이상함
    '21.1.23 10:17 PM (222.96.xxx.44)

    입는순간 뭔가 답답하게 붙은 느낌이랄까ᆢ
    옷이 이상해요ㆍ
    정전기대박이고
    절대 그뒤로안사요

  • 9. Juliana7
    '21.1.23 10:20 PM (121.165.xxx.46)

    안감 없으면 무너져요
    핏고정이 안됨

  • 10. 아하
    '21.1.23 10:35 PM (116.41.xxx.121)

    헉 단점이 더 많군요
    요즘 갑자기 코트가 입고싶어서요 안감있는걸 찾아봐야겠군요

  • 11. 안감없는게
    '21.1.23 10:43 PM (62.44.xxx.185)

    정석이라고요????
    분명 예전 코트들은 전부 안감 있었는데 뭔 말인지...
    최근 몇 년 안에 생긴 트렌드? 아닌가요.

  • 12. 너무
    '21.1.23 10:48 PM (210.100.xxx.239)

    예쁘면 안말리지만
    니트입을때 불편해서 이젠 안살꺼예요

  • 13. ...
    '21.1.23 10:48 PM (106.101.xxx.211)

    안감없앤건 가격때문이죠.
    안감없으면 니트에 코트가 감겨서 핏이 안이뻐요.

  • 14. ...
    '21.1.23 10:51 PM (122.38.xxx.110)

    아 이래서 코트에 안감이 있는거구나를 깨닫게됨

  • 15. 소매에
    '21.1.23 10:52 PM (14.32.xxx.215)

    핸드메이드 라벨 붙은거 저도 다 안감없는데
    린넨하고 입으면 핏 괜찮구요
    이런 소재는 방한용이라기보다 찬바람 안맞는 사람용이에요 ㅠ

  • 16. 안감
    '21.1.23 11:14 PM (14.5.xxx.38)

    있어야 되요.
    예전에는 다 안감 있었어요.
    언제부턴가 안감을 전체 안하고, 상반신이나 등판만 하는것 같더라고요.
    안감이 있어야 보온과 핏 둘다 괜찮아요.
    저도 안감없는 옷들은 안감원단 구입해서 대충 달아서 입어요.
    안감 달아준 옷이랑 없는옷이랑 보온차이도 심해서
    오죽하면 저희큰애가 남자애인데, 롱코트에 안감을 더 길게 달아달라고 하더라고요.

  • 17. 나무안녕
    '21.1.23 11:26 PM (223.62.xxx.234)

    25년전에 직장다닐때 꽤 고급브랜드에서
    카멜핸드메이드코트샀는데
    그때 핸드메이드초창기였어요
    안감없구요
    너무×100예뻣어요
    점심먹으러 식당가면 식당주인이 옷을
    만져볼정도로 그때 소재면 만듬새가
    특이했었는데 그게 핸드메이드 저의 첫코트에요

    안감없어도 어찌나 포근하고 따뜻한지
    벨트하고 나가면 정말 예뻣어요

    그뒤로 핸드메이드매니아예요
    요즘은 안감 많이나오든데

    제거 4벌은 모두안감없어도 예쁘네요

  • 18. 나무안녕
    '21.1.23 11:35 PM (223.62.xxx.234)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316309

  • 19. 또로로로롱
    '21.1.23 11:52 PM (221.150.xxx.148)

    한 이십년전 핸드메이드는 안감없었는데 그래서 추웠나봐요.
    겨울에 니트위에 입으면 옷이 서로 엉기는 느낌?
    정전기도 심하고요.
    요즘 입는 타임 핸드메이드는 안감 있는데
    반질반질한 원단 아니고 100% 면같은데도
    전혀 붙지않고 따뜻해요.
    근데 이 것도 브랜드마다 다른 것 같아요.

  • 20. ...
    '21.1.24 6:31 AM (112.214.xxx.223)

    절대 안삽니다.속에옷이랑 감겨서 옷태안나고 코트핏이
    다 무너져요..그거 안감 왜 안하는지 모르겠어요22222

    핸드메인드 안감없는거 싸구려예요
    제대로 만든건
    전체가 아니라 1/2만이라도 안감이 있어요

    25년전이 무슨 핸드메이드 초기예요?ㅋ
    핸드메이드 코트는 80년대에 나왔고
    그때 팔던 코트도 안감 있었어요

  • 21. 나무안녕
    '21.1.24 9:19 AM (210.103.xxx.55)

    링크드린기사내용 읽어보시면
    핸드메이드에대해 잘 설명되어있어요

    이중직으로 솔기와 안감없이 만든옷이 ㅡ핸드메이드ㅡ라고 불린다고해요


    핏이 무너진다고 하시는데
    핸드메이드는 울코트처럼 각서는 스타일로 입는게 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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