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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비비탄총이 안 아프다니 어디서 구라질이야

니들도 맞아봐 조회수 : 1,905
작성일 : 2021-01-15 22:27:57
저 비비탄 맞아봤는데 진짜 아파트 주민 아들인데도 멱살 잡을뻔 했어요. 그 어린 애가 맞으면 얼마나 아프겠어요. 진심으로 그거 만드는 회사 원망스러웠어요. 그때의 공포스러운 심리는 평생 가던데요.
IP : 175.194.xxx.6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주먹도 발도
    '21.1.15 10:31 PM (1.237.xxx.156)

    살살 치면 안아픈거란다 이 개독아

  • 2. 저희동네
    '21.1.15 10:33 PM (125.182.xxx.58)

    관리사무소 여직원 비비탄에 팔맞고 여름에 시퍼렇게 멍들었다 하더라고요

  • 3. 눈에 맞음
    '21.1.15 10:35 PM (175.194.xxx.63)

    실명한대요. 그게 어딜 봐서 장난감이라는 건지 이해가 안 갑니다.

  • 4. ..
    '21.1.15 10:37 PM (222.104.xxx.175)

    미친인간
    안아픈데 정인이 이마에 그렇게 심하게
    상처가 생기는지?
    다 똑같은 개독들

  • 5. 그럼
    '21.1.15 10:39 PM (116.125.xxx.188)

    우리도 안아프다는 것들 한번씩 맞춥시다

  • 6. 또로로로롱
    '21.1.15 10:48 PM (221.150.xxx.148)

    그게 백번 천번 양보해 장난감 비비탄이라 쳐요.
    어느 아빠가 자식한테 그걸 쏴요?
    그 맘 때 애기들 사부작거리다 눈에 맞을 수도 있는데
    진짜 개쓰레기들이 말이라고 막 지껄이고 난리 ㅠㅠ

  • 7.
    '21.1.15 11:15 PM (106.102.xxx.140)

    진ㅊㅏ 개쓰레기.
    어찌 애한테 비비탄 쏠 생각을 하는지...둘다 진짜....
    부부가 서로서로 일러서 둘다 무기 받았음 좋겠어요.

  • 8. ..
    '21.1.15 11:40 PM (211.108.xxx.185)

    그 외중에 비비탄 이야기 듣고 눈에 안맞아서 정말
    다행이라 생각했어요 미친 ㅠ

  • 9. ...
    '21.1.16 1:15 AM (119.64.xxx.182)

    30여년전 제가 어릴때 비비탄으로 액자 쐈다가 유리가 뚫렸었어요. 그 전까진 장난감이라고 생각했다가 얼마나 놀랬나 몰라요. 그 이후로 비비탄 판매 소유 반대하고 있어요. 무기에요. 무기...

  • 10. 비비탄
    '21.1.16 6:16 AM (175.123.xxx.2)

    그거 정말 무서워요
    애기 얼굴에 쏘았다니
    그건 정말 악마에요

  • 11. 비비탄을
    '21.1.16 9:05 AM (118.235.xxx.164)

    그 양부와 그글쓴 인간에게 온국민이 한번씩만 쏴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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