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본인 외모에 자신감 높은 사람들의 행동

35 조회수 : 4,101
작성일 : 2021-01-15 15:16:42
제목 그대로 본인 외모에 자신감 높은 사람들의
행동이 있을까요? 아니면 뭔가 당당하다거나 아니면
자신만만한 분위기 같은게 있을까요?
IP : 49.173.xxx.3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하
    '21.1.15 3:25 PM (14.37.xxx.14) - 삭제된댓글

    하..이뻐서 그 느낌좀 알고싶다.ㅠ

  • 2. 음..
    '21.1.15 3:26 PM (121.141.xxx.68) - 삭제된댓글

    저는 제외모에 제가 걍 만족해요.
    왜냐면 엄청 이뻐서 이사람 저사람 눈독들이는것도 아니고 너무 못생겨서 쑤근?거리는것도 아니고
    그냥 평범한데 제가 저에게 어울리는 스타일링을 나름 잘해서
    걍 어울리게 입고 다니니까 나름 멋지게 보이거든요.

    아침에 거울볼때마다 기분 좋고 기분 좋으니까 사람들에게 덜 예민해서인지 짜증나는 횟수도 적고
    또 기분좋으니까 사람들에게 친절하게 대하고 그러다보니 사람들에게 기분좋은 인상을 주고
    그래서 사람들에게 외면? 거절 당하는 일이 거의 없고
    결과적으로 인간관계에서 스트레스를 잘 안받아요.

    사람들 대할때 자신감도 많구요. 왜냐 거부를 잘 안당해 봤거든요.

    지금 50살인데 나이들어서도 마찬가지예요.
    사람에 대한 두려움이 별로 없어요.

    제가 주는 이미지가 부정적인거보다 긍정적일때가 많아서인지
    저도 거부당하는 두려움?이런건 잘없지만 거부 당해도 걍 나를 싫어하부다~하고 더이상 연연하지
    않게 되더라구요.

  • 3. ..
    '21.1.15 3:37 PM (220.78.xxx.78)

    본인얘기 쓰면 자랑한다는 댓글
    남얘기쓰면 본인인거 아니냐는 댓글
    예상합니다

  • 4. ..
    '21.1.15 3:38 PM (222.236.xxx.109)

    안예뻐도 자신감 있을 수 있던데요. 제가 아는 그녀는 일단 좋은 말이 열에 하나라도 접수, 나쁜 말은 열에 아홉이라도 패스 ㅋㅋ

  • 5. 살다보니
    '21.1.15 4:02 PM (73.229.xxx.212)

    본인외모에 자신감 높은것과 본인외모가 특출나다는걸 알고있다는건 다른말이더라고요.

  • 6. 보통
    '21.1.15 4:42 PM (121.133.xxx.137)

    내 외모에 자신있는 사람들이 남 칭찬에 후해요
    못난이들은 약점 하나를 굳이 찾아서 까죠
    여기도 어디 내놔도 미인인 연옌은
    다 까잖아요
    못난아짐씨들

  • 7.
    '21.1.15 4:55 PM (223.38.xxx.31)

    상대방 눈을 똑바로 바라보는 사람이 많아요
    자신감 있어서겠죠

  • 8. ....
    '21.1.15 5:02 PM (14.52.xxx.69)

    어디가도 당당하고 웃으면서 남한테 부탁 잘하더라구요.
    평생을 사람들이 자기한테 호의를 보이니 스스럼이 없죠.

  • 9. 글쎄요
    '21.1.15 8:32 PM (82.1.xxx.72) - 삭제된댓글

    질문의 의도가 뭔지..보통은 그럭저럭 자기 외모에 만족하고 별 생각 없이 살지 않나요? 자기 외모가 뛰어난 걸 알고(혹은 그렇게 생각하고) 늘 의식하고 사는 사람이나 외모에 열등감 가진 사람들이 특이행동을 하는 거죠. 저포함 대부분의 사람은 일상에서 외모에 대한 의식 별로 안 하고 산다고 생각해요. 물론 외모에 따라 사람대접을 달리 하지도 않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256 인간관계 어렵죠 ... 10:59:11 72
1803255 고1 딸램이 안먹던 아침을 먹고가니 메뉴가 매일 고민이에요~추천.. 9 .. 10:53:58 311
1803254 아이자취방 1000/85, 아이가 주소이전해야 하나요 6 궁금 10:52:06 266
1803253 비오는 날 우울해요 6 .. 10:51:53 218
1803252 파병 안됩니다, 우방은 트럼프 개인이 아닌 미국 8 생각해 10:51:20 239
1803251 캐롯자동차 보험 가입해 보신분 어떠신가요?? 3 캐롯 10:48:54 88
1803250 못된짓? 잘하는 집들이 가족애가 좋아요 4 ..... 10:46:09 343
1803249 캬 남이 추천하는 종목 한번 사봤더니 이틀만에 39.62% 3 ... 10:44:18 505
1803248 역시 하이닉스는 파는 게 아니네요 5 백만 10:43:55 742
1803247 세금 안내는 사람들이 완장차고 큰소리 치는곳 10 여기는 10:42:54 249
1803246 수백억 부동산 거래? 허술하다 10:42:43 130
1803245 조카가 성대에 입학했는데, 거기 잘생긴 학생들 많니? 하고 15 고모 10:41:44 1,072
1803244 82님들이 꼽았던 역대 가장 슬픈 애니메이션 2 ..... 10:41:33 315
1803243 헬스 후 근육통이요 7 ^^ 10:40:59 193
1803242 역시 정청래 당대표님은 대단하시네요~! 15 .. 10:34:14 559
1803241 삼성전자 추매 6 10:33:58 938
1803240 검찰개혁 어제 모두 기뻐할때.. 3 ... 10:33:43 398
1803239 삼전 20만원에 사서 17만원에 파는 사람 14 Wow 10:30:24 1,524
1803238 총회 1 10:29:19 188
1803237 항공사 기장 살해 사건 너무 무섭네요. (잃을 게 없는 사람) 11 무섭 10:27:06 1,887
1803236 마운자로 2일째 .. 10:23:47 256
1803235 수영 그룹이나 개인 렛슨 잘 구하는 팁 있을까요 수린 10:22:26 83
1803234 코스피 5840 — 200 포인트 급등 9 10:22:08 568
1803233 이런건 세면 안될것 같긴한데 3 에고 10:19:47 429
1803232 아이라인 그리면 더 안예뻐지는 눈?(뻘글) 12 -- 10:11:28 599